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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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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국이 잠에서 깨어나는 그 날, 모든 것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알곡 추천 5 조회 2,294 12.10.31 04:3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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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31 09:33

    첫댓글 주님♥ 회개합니다 저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12.10.31 09:44

    아버지 이땅에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이땅을 회복시켜주소서!!!

  • 12.10.31 10:55

    구구절절 아멘입니다...귀한 자료 스크랩해갑니다...

  • 12.10.31 11:22

    주님! 이땅의 죄악을 사하여 주옵소서.... 잠자는 자들이 깨어 기도하게 해주세요...죽은자들을 살려주세요...

  • 12.10.31 11:48

    주님...

  • 12.10.31 15:02

    주님 ..진노중에서도 긍률한 베푸사 우리들 모두를
    회개의 자리로 나오게 하십시요!용서하십시요 !

  • 12.10.31 16:26

    세상의 것에 빠져 버리지 못하고 회개하고 반복하는 저의모습을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 지금의 안일함에서 벗어나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 12.10.31 17:25

    주님 제가 완전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궁핍한 자를 구제할 수 있는 능력과 심령을 주시옵소서 제가 그동안 궁핍한 자를 돌보지 아니하여서 죄송합니다.. 저의 부주의로 많은 사람들을 추위에 떨어 얼어죽게 하였습니다..

  • 12.10.31 21:17

    주님.날마다 눈물로 회개합니다 이땅의 백성들이 더 많이 회개하게 하소서 그것이 우리가 살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ㅠㅠ

  • 12.10.31 23:58

    진노 중에라도 긍휼과 자비를 베푸소서........애통하고 회개합니다.......

  • 12.11.01 01:14

    북한 현실은 앞으로 다가올 짐승의 세상입니다.
    북한의 사람들이 어리석어서 김일성과 김정일을 숭배할까요?
    처음부터 미혹의 영들과 우상의 영들이 북한 백성들에게 자리 잡은 것죠!
    우리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지 아니하고,
    자기 사욕을 채워줄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하면,
    온 세상을 시험하시겠다는 그 대환난날에 우리의 신앙도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 이단들은 대환난날에 등장할 짐승과 거짓선지자들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고통은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는 그리스도인들의 고통과 비교하며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면, 짐승이 와서 시험하는 그날에,
    넘어지죠!

  • 12.11.01 01:23

    지금 우리는 과거 이스라엘백성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죠!
    선민의식과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며, 버리지 않으며,
    우리의 요구대로 축복하시는 분으로 인식하며, 재림의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분의 요구가 무엇인지, 알려고, 들으려고, 경청하지 않고, 무시하며,
    오직 자기 사욕을 채워주며, 사랑과 심판의 중립적인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 합니다.
    이것은 지금도 메시야를 대망하는 이스라엘백성과 비슷한 상황속에 처해 있죠!
    그러나 한반도에 주님의 진노와 사랑이 모두 현실로 나타나 있죠!
    올리브가지를 꺽으신 주님이 돌올리브가지인 우리도 꺾어버리지 않을까요?
    이스라엘이 왜 버리당했나요?

  • 12.11.01 01:50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의 껍질을 말갛게 벗겨져,
    그 나무들이 하얗게 되듯이,
    온 세상을 시험하는 그때에,
    예수를 믿는 우리의 신앙이 발가벌길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발가벌기까요? 그 짐승이 우리 속에 있는
    신앙을 빼앗가 갈 것이며, 교회는 텅텅 비여지며, 곳곳에 가증한 것들이 세워질것이며,
    인터넷에 떠도는 신앙에 관한 믿음의 글들과 성경들, 성경책들이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각자의 성경책을 보지 않고,
    그냥 교회에 가면 스크린으로 쏘아주는 것으로 성경, 찬양을 부르며, 심지어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도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속에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기록되어 있지 않죠!

  • 12.11.01 01:39

    교회의 프로그램들은 우리에게 신앙을 가르쳐 주는 것 같지만,
    오히려 주님의 말씀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고 있죠!
    스크린과 인터넷을 통해 성경책을 가져갈 필요성을 못느끼게 합니다.
    주의 종이 성경구절을 말하면, 그 말씀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으로 재확인하지 않고도,
    충분히 주보나 스크린으로 올려주기 때문에 편하게 신앙생활하죠!
    이것이 반복되면 정말 우리 마음속에는 자기성경책이 필요없어지며,
    귀찮아서 성경책을 가지고 갈 필요성도 없죠!
    이 모든 것은 이미 우리에게 성경을 빼앗아 가도록 프로그램화 되고 있죠!
    그리스도인들 만나서 대화하면, 성경을 나누지 않고, 오직 현실의 패션과
    외모에 대해 하죠!

  • 12.11.01 01:47

    정말 외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 사람과 대화하면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것에 더욱 관심을 두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언제나 말씀을 어떤 상황에 처해도 읽을 수 있도록 마음판에 새겨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주의 말씀을 소홀히 대하면서도 교회에서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정말 우리에게 성경을 빼앗아가는 것이 교회의 프로그램들이며, 우리 등뒤로 주의 말씀을 외면하며,
    던져 버리고 있죠!
    그러면서 재림의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빨리 오시라고요~~
    정말 북한보다 더 악한 세상이 오는 그날 우리속에 말씀이 없다면,
    어떻게 그 짐승과 거짓선지자들의 말을 분별하며, 이길수 있을까요?

  • 12.11.01 02:22

    지금 감옥에 가도 성경을 볼수 있지만,
    앞으로 감옥에 가면 성경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할 것이며,
    찬양하고 싶어도 못할 것이며,
    주의 종들의 입에서 더 이상 온전한 말씀을 듣지 못할 것이며,
    주의 선지자들 입에서 계시의 말씀을 듣지 못할 것이며,
    평강을 구하나, 흑암뿐이죠!
    하루가 1년같이 느껴질 것이며,
    영들이 피폐해져, 더욱 육신의 것을 구할뿐이며,
    미혹의 영들의 미혹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못할 것이며,
    오히려 주의 참된 종들을 판단하며, 정죄하며, 비방하며, 배척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메시야를 대망하며, 마음은 마음에 나는 생각대로 움직여 질 것이며,
    마음에 생각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 할 것입니다.

  • 12.11.01 16:40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모든 죄를 용서하셨고 그의 의로움이 자신들에게 이미 전가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은 속아서 자신들이 죄 가운데 살지라도 하나님의 눈에 여전히 의롭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개는 어디서도 더 이상 외쳐지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빠졌는지요!
    신앙을 고백하는 신자들이 죄 가운데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여전히 자신들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믿는다니 이 얼마나 기막힌 기만인지요!"

  • 12.11.01 20:25

    우리의죄악을 용서하여주옵시고 우리를 구원하소서.아멘

  • 12.11.07 19:11

    아멘

  • 13.09.30 01:32

    저희 교회 까페에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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