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조를 바칠 남편이 있어 영광♡ <2009-08-26 박근혜> 오늘(1974년 12월 11일) 접견한 손님이 생전 어머니의 한 모습을 전해 주었다. 
웅변대회 수상자들을 만나셨을 때 “내조의 공이 크시다”고 어느 분이 말씀드리자 “내조를 바칠 수 있는 남편이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말씀하셨다 한다. 
그 손님은 눈물이 비 오듯 하며 “너무나 안타까워서, 너무나 고마우셔서…” 하며 말을 잇지 못하셨다. 
누구에게나 어머니는 커다란 정신적 지주이셨던 것 같다. 
[글, 옮김, 編: 定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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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어진 아내의 일상의 모습과 같이
그렇습니다.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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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영원이 잊지 못할 분이십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