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성도의 모임이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같이 거룩합니다.
머리 되신 그리스도가 거룩하니 몸인 교회도 거룩합니다.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 입니다.
교회의 성도들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언약의 중보자들 입니다.
그리스도는 왕이며 대 제사장 입니다.
교회의 성도들도 왕 같은 제사장들 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교회의 성도들도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고 죄를 짓지도 않습니다.
교회의 성도(영)들도 죄가 없고 죄를 짓지도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살아남에 연합하였습니다.
그리스도와 연합이 없는 사람은 성도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 믿음이 없으면 아직 세상 죄인입니다.
옛 사람 곧 육체를 벗어 버리지 못한 믿음은
육체를 위하여 육체로 신앙 합니다.
육체는 세상의 것들을 복이라 말합니다.
육체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이용해 자기 자랑과 자기를 높입니다.
첫댓글 육체를 벗어 버리는 마음의 할례...
이면적 할례자가 참 이스라엘 백성 입니다.
죄는 개독 믿음 개독 육의 사상이다
예수 육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것부터 핑핑 날아다니는 신비한 몸의 부활을 믿는 것이
육신의 생각 하나님의 원수다
이런 육신의 생각이 육체의 욕심이다
예수 육의 피부터 핑핑 날아다니는 생각은 그리스도의 머리가 아니라
마귀의 머리다
이런 자들에게는 예수님이 머리 둘 자리가 없다
이런 육의 생각의 머리 목베임이 없이는
그리스도의 머리가 아니라
마귀의 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