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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비비추난초
몽블랑 추천 0 조회 137 26.06.05 04: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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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05:18

    첫댓글 아직도 건재하고 있었군요
    촛점 잡으려면 성질 테스트 하죠

  • 26.06.05 06:12

    어제 다녀오신곳의 비비추난초군요.
    싱그러운모습 전해지네요

  • 26.06.05 07:04

    피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선뜻 나서기 힘든 먼길이네요ㆍ
    꽃이 작아 힘드셨을텐데도 멋지게 담으셨네요ㆍ

  • 26.06.05 07:08

    비비추난초 촛점잡기 정말 어려운 꽃입니다^^
    벌써 피었군요

  • 26.06.05 07:17

    귀한 모습을 감상 합니다,

  • 26.06.05 09:38

    비비추난초...실물을 보는듯합니다...
    작은 꽃의 매력이...다시보고싶어집니다.

  • 26.06.05 10:20

    사진으로 보기에도 잘 담아내기 난감해보입니다.
    이번 일요일 서해쪽으로 진출해 볼 생각인데,
    그 때 저 아이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26.06.05 10:31

    안면도 몇번 갔었으나
    개화시기를 놓쳐 보지 못했는데
    전초를 곱게 담으셨습니다

  • 26.06.05 11:55

    비비추난초 고운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꽃도 잎도 매력이 넘치는 비비추난초지만
    작은 꽃을 담기는 대랴난감인듯 합니다.

  • 26.06.05 13:51

    비비추 와우 이 아이 담기 힘들어요
    해가 잘들지않는 곳에서 가녀리고 쪼꼬미 꽃을 담기란..
    어찌나 요리조리 피해가는지 약이 오르곤 하더라구요
    비비추난초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 26.06.05 15:58

    에고...어려운 아이네요
    촛점 맞추다가 성질 버리기 딱 좋아요
    올해도 곱게 피었군요
    저는 패스 할랍니다.

  • 26.06.05 18:46

    대단하십니다 스마트폰으로 이리 담아 내셨네요
    아름답습니다

  • 26.06.05 20:26

    작은 꽃을 폰으로도 이렇게 멋지게 담을 수 있군요.
    즐감합니다.

  • 26.06.05 20:48

    쬐그만 아이를 멋지게 보여 주시네요.
    감사히 봅니다.

  • 26.06.06 08:17

    아고~~비비추난초 전 못담아요
    덕분에 힘 안들이고 편하게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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