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3장
3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혀의 소리가 언어입니다
대화를 하다고 비방하거나 욕을 할때. 통제가 안되는 것이 혀
내가 욕을 하고 싶어서 . 개새끼라고 욕을 할려고 생각하고 혀로 욕하는 것이 아니고 .
그냥 쏟아지는 겁니다.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방언이 내 혀를 통제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혀로 말을 하게 하심에 따라 말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을 상고한다는 것은 왜 그런지 생각해 보라는 것이죠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 교회 성도들은 다 고린도방언을 쓰는데
다른 방언으로 말을 하는데. 다 못 알아들어요..
방언을 하는 자가 그 방언을 알면 구지 통역할 사람이 필요없죠
방언하는 자도 말하는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통역이 필요한 것이죠
성령의 은사를 내가 받고 싶은다고 골라 받을 수 없어요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의 뜻대로 성령의 일하심에 사람을 도구로 쓰는 겁니다
내가 도구로 선정되면 순종해야 합니다.
다시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방언하는 은사를 받고 방언을 하는데 교회에서는 잠잠하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말을 하면 방언으로만 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혀가 성령님에 주관된 자이겠죠
이 사람이 고린도 말도 할 수 있고. 다른 방언도 할 수 있다면
스스로 결정해서 말을 한다면 고린도 방언으로 말을 하면 되겠죠
그러나. 잠잠하라.
즉 방언은 내 주관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성령님이 혀를 주관하기 때문에 방언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내가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으면 하고. 우리말 기도하고 싶으면 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알아듣는다고 . 개소리
방언으로 말을 하는데 비밀을 말하죠. 하나님의 뜻에 대한 것인데
고린도 성도들이 그 비밀을 알아요
그럼 통역할 필요가 없겠죠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방언을 하는데 고린도 성도들이 비밀에 대해서 말라
그럼 성령님이 통역의 은사를 당연히 주실겁니다.
은사는 덕을 세우는 겁니다.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언은 믿는 사람들에게
방언이 믿는 자에게도 덕이 되면 통역도 같이 주시는 겁니다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이 말씀을 보면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통역하는 은사를 주었다면 방언으로 말을 하고 통역을 해서 성도들이 알게 하는 겁니다.
보세요
방언으로 말하거든
방언하는 사람은 방언하는 내용을 몰라요. 그래서 통역
방언하는 사람이 그 방언의 내용을 알려면 통역이 필요 없어요
방언하는 사람이 고린도방언으로 직접 통역해서 말을 하면 되죠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말을 안됩니다.
고린도 성도들에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통역울 안 준 것이겠죠
우리가 한국어를 쓰죠. 그래서 서로 모여 있어요
그런데 베트남 사람이 있어
베트남 어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성령님의 뜻에 따라. 베트남 사람이 혹. 하나님을 찾는다면
그럼 성령님이 베트남 방언을 주실껍니다.
고린도 상황은 어떤 자가 다른 방언을 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다 못 알아듣죠
다른 방언은 성령님이 뜻에 따라 준 겁니다.
고린도 성도들을 위해서 준 것은 아닙니다.
고린도 성도들을 위해서는 은사로 준다면 예언이나 지식을 주었겠죠
전도의 목적으로 준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역의 은사를 안 줄수 있어요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통역이 있으면 통역해야 하고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통역이 없으면 방언을 하면 안됩니다.
만일. 있으면 통역하고 . 만일 없으면 방언을 하지 말고
내가 그 베트남 사람에 방언으로 말을 하는데 베트남 어를 할 수 없으니까 방언을 주셨겠ㅈ
배트남 어로 방언을 하는데 베트남어를 모르니까. 무슨 내용을 말하는지는 모르고 하겠죠
그러나 이미 나는 그 내용을 알고 있다면 그럼 통역은 필요 없겠죠
단지 베트남어로 그 사람에게 내용을 전하는 일을 한 것이고
그 베트남 사람에게 덕이 되겠죠
문제는 방언도 아닌 것을 방언이고 믿고 있은 은사주의자들.
방언을 한다고 자랑하는 것들.
방언이 먼지도 모르는 이단들.
첫댓글
답답한 친구네~! ㅍㅎㅎㅎㅎㅎ
방언은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외국어나 지방 언어 등 사람의 언어가 아니고)
하나님께 하나니(=하나님과 대화하는 도구)
영으로 아뢰므로(=육체의 혀의 발성이 아니고)
이를 알아 듣는 이가 없어 비밀이 되는 말이다(=반드시 사람의 말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통역이 필요하다)
이런 방언으로 전도를 한다고 해 봐라.
베트남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베트남 말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무슨 영의 방언이냐?
그냥 사람의 언어인 베트남어 인 것이다.
이것은 통역이 필요없는 바로 사람의 말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은사로서 받은 방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
이래도 모르겠냐?
고린도 사람이 고린도 방언으로 말하면 이를 못알아 듣는 고린도 사람이 있겠니?
성경대로 하거라.
성령의 은사로써 주신 방언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므로 사람이 이를 알아들을 수 없어 비밀이 되는 영의 언어를 말하느니라.
백만마디 방언을 해 봐라. 전도가 되는지.....
통역이 되지 아니하면 말하는 자도 듣는 자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이 성령이 주시는 방언이니라.
껴져 빙신아
유황과 새우젓이나 성령의 은사로 알고 많이 처 먹어요
고린도전서 13 :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람의 방언
@나그네1004
성령의 방언을 말하는데 무슨 넘의 사람의 방언을 끌고 들어와 똥칠을 하느냐?
천사의 말이 영의 방언이니라.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영안이 열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