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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혀의 소리인 언어와 통역을 주신 목적
나그네1004 추천 1 조회 31 26.10.28 13:4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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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15:38

    첫댓글
    답답한 친구네~! ㅍㅎㅎㅎㅎㅎ

    방언은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외국어나 지방 언어 등 사람의 언어가 아니고)
    하나님께 하나니(=하나님과 대화하는 도구)
    영으로 아뢰므로(=육체의 혀의 발성이 아니고)
    이를 알아 듣는 이가 없어 비밀이 되는 말이다(=반드시 사람의 말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통역이 필요하다)

    이런 방언으로 전도를 한다고 해 봐라.

    베트남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베트남 말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무슨 영의 방언이냐?
    그냥 사람의 언어인 베트남어 인 것이다.

    이것은 통역이 필요없는 바로 사람의 말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은사로서 받은 방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

    이래도 모르겠냐?

    고린도 사람이 고린도 방언으로 말하면 이를 못알아 듣는 고린도 사람이 있겠니?

    성경대로 하거라.

    성령의 은사로써 주신 방언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므로 사람이 이를 알아들을 수 없어 비밀이 되는 영의 언어를 말하느니라.

    백만마디 방언을 해 봐라. 전도가 되는지.....
    통역이 되지 아니하면 말하는 자도 듣는 자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이 성령이 주시는 방언이니라.

  • 작성자 26.10.28 16:03



    껴져 빙신아

    유황과 새우젓이나 성령의 은사로 알고 많이 처 먹어요

    고린도전서 13 :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람의 방언

  • 26.10.28 16:52

    @나그네1004

    성령의 방언을 말하는데 무슨 넘의 사람의 방언을 끌고 들어와 똥칠을 하느냐?

    천사의 말이 영의 방언이니라.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영안이 열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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