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iid19McrRw?si=GruXccCpoR6vJ5fi
첫댓글 [국립수목원에서 만나는 우리꽃 : 닭의장풀] 밭이나 길가, 습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높이 15~50cm 정도이며 '달개비'라고도 부른다.잎은 어긋나기 하며 마디가 굵고 밑부분의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달걀모양의 피침형이고 밑부분이 반투명한 엽초로 되며 길이 5~7cm, 폭 1~2.5cm로서 털이 없거나 뒷면에 약간 있다.꽃은 7~8월에 피고 가지와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 끝에 하늘색 꽃이 핀다. 꽃잎 3개 중 위쪽의 2개는 둥글고 하늘색이며 아래의 하나는 흰색이며 작다.2개의 수술과 꽃밥이 없는 4개의 수술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이고 마르면 3개로 갈라지며 2-4개의 종자가 생긴다.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고 전초를 '압척초'라 하며 약용한다.열을 내리는 효과가 크고 이뇨 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쓴다.본 영상은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이 직접 자체 제작한 영상이며본 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국립수목원이 가지고 있습니다.
첫댓글
[국립수목원에서 만나는 우리꽃 : 닭의장풀]
밭이나 길가, 습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
높이 15~50cm 정도이며 '달개비'라고도 부른다.
잎은 어긋나기 하며 마디가 굵고 밑부분의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달걀모양의 피침형이고 밑부분이 반투명한 엽초로 되며 길이 5~7cm,
폭 1~2.5cm로서 털이 없거나 뒷면에 약간 있다.
꽃은 7~8월에 피고 가지와 잎 사이에서 나온 꽃대 끝에 하늘색 꽃이 핀다.
꽃잎 3개 중 위쪽의 2개는 둥글고 하늘색이며 아래의 하나는 흰색이며 작다.
2개의 수술과 꽃밥이 없는 4개의 수술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이고 마르면 3개로 갈라지며 2-4개의 종자가 생긴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고 전초를 '압척초'라 하며 약용한다.
열을 내리는 효과가 크고 이뇨 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쓴다.
본 영상은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이 직접 자체 제작한 영상이며
본 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국립수목원이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