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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비비추난초
아이리스 추천 0 조회 125 26.06.05 21:3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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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21:38

    첫댓글 올해도 풍성하게 피었군요.
    작은 꽃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05 21:42

    감사합니다. 초점잡기가 어려웠습니다. 빛이 충분치 않아서요.

  • 26.06.05 21:40

    한줄기 작은빛으로 담아내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작성자 26.06.05 21:43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그리웠습니다.

  • 26.06.05 22:24

    담기 어려운 난초중 하나입니다
    촛점 맞추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비비추난초 즐감합니다

  • 26.06.06 05:48

    담기가 난해한 비비추난초를 담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풍성한 모습의 비비추난초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6.06.06 06:15

    빛이 없는 곳에서 촛점 잡기가 힘들지요..멋집니다..^^*

  • 작성자 26.06.06 19:19

    감사합니다. 촬영에 인내심이 필요했습니다.

  • 26.06.06 06:58

    여기는 늘 그래요 어둡고 꽃이 작고 그런가운데 잘 담아오셨어요

  • 작성자 26.06.06 19:19

    감사합니다. 그래도 운이 좋으면 빛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날은 시간이 없었어요.

  • 26.06.06 07:04

    너무나 가늘다보니
    카메라에 담는것이 쉽지가않지요
    어려운과정을 잘 소화를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20

    감사합니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 26.06.06 07:11

    안면도의 명물
    이름값 하느라 쉽게 보여주지 않는데
    전초를 곱게 담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20

    감사합니다. 그 꽃이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도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 26.06.06 07:15

    난해한 비비추난초
    담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22

    감사합니다. 어려워도 쪼꼬미가 참 예뻐요 그래서 지나칠 수 없었답니다.

  • 26.06.06 07:58

    오~~비비추난초 멋진 모델로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예전에 다니다가 안 가본지도 오래되어서 가물거리네요

  • 작성자 26.06.06 19:22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26.06.06 11:32

    예전에 적기를 지나쳐 아쉬웠는데 제대로의 모습을 봅니다~

  • 작성자 26.06.06 19:23

    감사합니다. 꽃의 적기를 맞추기가 참 어려워요. 그래도 운이 좋았습니다.

  • 26.06.06 18:18

    촛점 맞추기가 힘든데 이쁘게 잘 담으셧네요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24

    감사합니다. 삼각대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26.06.06 20:11

    비비추난초........
    어두운 상황에서도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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