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목사라는 자가 성경의 가르침은 어디에 내버리고 이런 저주와 악담을 쏟아내는가?
너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고 상대방의 잘못을 논증하는 대신, 상대방을 사탄의 자식이니 적그리스도니 하며 몰아붙이고, 심지어 불행이 닥칠 것처럼 겁박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의 태도인가?
오늘...
네 운명이 어떻게 될 건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알려주겠노라.
하나님의 말씀이니 들으라!
예수께서는 분명히 말씀했다.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언행부터 돌아보라는 뜻이다.
그런데 너는 남을 정죄하면서 네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이 과연 성경의 가르침에 합당한지 돌아본 적이 있는고?
성경은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너는...
상대방을 향해 사탄의 자식이라는 극언을 퍼붓고 있다.
상대방을 악마라고 부른다고 해서 네 신앙이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며, 독설을 쏟아낸다고 해서 네 주장이 성경적으로 옳아지는 것도 아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 것은...
네가 상대방의 신앙과 구원까지 함부로 판단한다는 점이다.
주일에 낚시를 다닌다는 이유로 마음이 황폐해졌다고 단정하고, 죽지 않을 만큼 고생이 닥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위협했다.
너는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 선고하는가?
너는 왜 수시로 백보좌에 올라가서 하나님 노릇을 하는가?
성경은...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심판은 네가 분노를 쏟아내며 함부로 휘두를 권한이 아니며, 내 저주는 너와 네 자식이 다~ 받는 거란다.
내가 널 엿먹이려고 마음 먹었으면 이미 예전에 끝났지.
내 IQ가 160이라는 걸 모르는 고?
자꾸 이런식으로 쌍욕과 저주질을 한다면 교계에서 매장 당할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하기 바란다.
또한...
네가 십일조와 전별금, 목회자의 권위에 관한 비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성경을 근거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왜 논리와 말씀으로 반박하지 못하고 인신공격과 저주부터 쏟아내는가?
한국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곧 한국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라는 주장은 또 어디에 근거하는가?
교회에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그것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것이 오히려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길인 거다.
교회를 사랑한다는 명분으로 모든 비판을 사탄의 행위로 몰아붙인다면, 교회 안의 잘못은 도대체 누가 지적해야 하는가?
들으라~ 어리석은 자여!
성경은 가르치는 자에게 더 엄중한 책임이 있음을 경고한다.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네 행실로 유추해 보면...네가 목사일리 없겠지만...
위의 성경말씀은...네가 만일 목회자이거나 신앙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더욱 두려워해야 할 말씀이다.
목회자라는 직분이 네 독설을 정당화해 주지도 않고, 주의 종이라는 이름이 다른 사람을 함부로 정죄할 면허를 주지도 않는다.
오히려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일수록 자기 말과 행동에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너는 네 죄를 스스로 쌓고 있는 거다.
네가 정말 교회를 염려한다면...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부터 사탄으로 몰아세울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성경에서 벗어난 관행은 없는지, 목회자의 권위가 남용되지는 않는지부터 살펴야 하는 거다.
목회자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하나님께 대적하는 행위로 취급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사람의 권위를 보호하는 것에 불과하다.
교회를 지킨다는 것은...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의 입을 막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잘못을 바로잡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부터 그 말씀 앞에 세우는 것이다.
너는 남에게 회개하라고 외치기 전에 먼저 네 자신을 돌아보라.
네가 쏟아낸 저주와 악담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합당한지, 네가 지키겠다고 주장하는 교회의 모습이 과연 예수께서 가르치신 모습인지 말이다.
성경을 들고 남을 정죄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 말씀 앞에 자기 자신을 세우는 일은 어렵다.
남에게는 무서운 심판을 선고하면서 자신은 돌아보지 않는다면, 네가 말하는 회개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고?
멍청한 자여~~ 들을 귀가 있으면 들으라!!
성경을 인용한다고 네 말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은 아니란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네 저주가 하나님의 심판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네 저주가 네 자신에게 쌓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면 개 돼지 인증이다.
그러므로...
네가 남을 정죄하는 바로 그 말씀으로 너 자신부터 돌아보라.
그것이 네가 그토록 강조하는 성경적 신앙의 출발점이다.
첫댓글 니가 아이큐가 160이냐 ?
니가 주일날 낚시 간것 때문에 조심하라는 것이냐 ?
니가 감히 십일조를 내라 말라 십일조 봉투를 찢으라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강도와 물질 강요 가스라이팅 하는 종교 사깃군으로 매장하던 너의 행위를 인하여
너의 죄가 너를 찾을때에 결코 성하지 못할 것이니 조심하라고 하였다
뭐가 비성경적이냐?
그런 말은 듣기 싫어 하는 인간이 허구헌날 현직목사를 비방하고 있으니
너의 죄가 너를 찾을 것이라는 말이다
뭐가 잘못됐냐
너 낚시 얼마든지 가~~
너가 타락하던 말던 나 관심없고 다른 사람의 사역을 훼방하는 성령훼방죄나 짓지 마라
니가 나를 한국교회에서 매장을 시킬려고 작정 했으니까 여기 이 카페에 매일 같이
나를 향한 독설을 퍼붓겠지?
내가 그런 것에 두려운 줄 알았느냐
나 생명을 걸고 신앙생활 한 사람이야
너 따위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신앙적 지조와 정조를 지키던 믿음을 버릴 거라고 생각해 ?
겁도 없는 인생이 하나님이 두려운 줄을 몰라
자꾸 왜 내 글이 와서 시비를 거는 것인고?
너를 지칭한 적도 없고
난 내 글을 쓰는 것인데
양심 때문에 그러는 거냐?
그냥 가서 네 글을 써~
자꾸 들러붙지 말고
난 내 생각을 쓰는 거여~
이 카페는 자기 생각을 쓰는 곳인데...
왜 자꾸 와서 못 살게 구는 거냐?
@폴더8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