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實存-인간주의 아푸로치(3-5)
(the existential humanistic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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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죽음과 비존재의 인식에 대하여~
-이글은
라이프로드맵개선/분석학 126번에서
이어집니다.-
-이 글은
♣제1절 서론
♣제2절 주요 개념
♣제3절 치료 과정
♣ 제4절 적용: 치료 테크닉과 절차
順序로 이어진답니다.-
- 자~
# 죽음과 비존재의 인식에 대하여~
♣☀ 전체7: 자아실현의 노력
으로 이어진답니다.-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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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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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죽음에 대한 自覺은
삶에 중요한 의미를 주는~
基本的인 인간 조건이지요.
실존주의자들은
죽음을 否定的으로 보지 않는답니다.
인간의 현저한 특성의 하나는~
미래의 개념과 죽음의 불가피성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점차적인 비존재의 認識~
그것이 存在에 의미를 준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인간 행위를~
重要하게 하기 때문이지요.
실존주의자들은
삶이 時間의 制限을 받기 때문에~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답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 能力을 實現化시키는
永遠한 時間을 가지고 있다면~
躁急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時間性 때문에
죽음은
우리에게 진지하게 生을 살아가도록~
刺戟한답니다.
죽음의 不可避性를 否定하는 것은~
生의 富饒함의 可能性을 制限시킨답니다.
자~ 이것은
끊임없는 죽음의 공포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건전하다는 뜻도 아니고요.
우리가 죽음에 대한 생각에
사로 잡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자~ 이 말은
우리의 有限性 때문에 現在의 시간이~
우리에게 重要하다는 것이지요.
* 現在는 貴重한 것이지요.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實際로 가진 全部이기
때문이지요.
*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生에 대한 두려움은 相互 관련 的이랍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두 팔을 벌려 生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우리 중의 어떤 이에게
不安스럽게 다가온답니다.
그러나 만약
可能한 限 最大로 現在의 生을
긍정하며 살아가려고 試圖한다면~
生의 終結에
사로잡히진 않을 것이지요.
자~
우리 중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삶도 무서워한답니다.
“결코 참된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 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중 어떤 이는
自身의 죽음을
實際로 直面하는 것으로부터
두려워하기 때문에~
* 점차적으로
非 存在가 된다는 事實로부터~
도피하려고 한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허무와 直面하는 것으로부터
도피하려고 노력하면~
우리는 代價를 치루어야만 한답니다.
메이(may)는
’죽음을 否定하는데 치루어야 하는
代價는
막연한 不安과 自我 격리이다.
自身을 완전히 理解하기 위해서는~
인간은 죽음에 直面해야만 하고
개인적인 죽음을 自覺해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프랑클은 메이의 견해에 동의하면서
죽음은
’인간 實存에 의미를 준다.‘고
가르친답니다.
”만약 우리가 不滅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행동을 持續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有限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하는 것들이
特別한 意味를 가진다.’
프랑클에게는
인생의 意味를 決定한 것은
☀ 얼마나 오래사느냐 라는 것보다
어떻게 사느냐~ 라는 문제이지요.
자~
♣☀ 죽음의 상담적 意義를 살펴볼까요?
이제 우리는
죽음과 삶은 對位 點이라는 것을~
理解하기에 이르렀을 것이지요.
☀ 成長하기 위하여~
우리는 過去의 어떤 것을
기꺼이 포기해야 한답니다.
만약
우리 存在의 새로운 次元이
나타나려면~
우리의 어떤 부분은 죽어져야 한답니다.
우리 과거의 病的인 국면에
집착하면서~
동시에
좀 더 創意的인 局面이
무성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지요.
자~ 例를 들면
한 집단 테크닉은
같은 방에서
같은 그룹의 사람에게
10년 後의 自身을 想像하도록
요구하는 것인데요.
그들에게
결심한 것을 완수하지 못하고~
그들이 變化하고자
가장 願하는 方式으로~
그들 自身을
變化시킬 수 있는 機會를
놓쳤다고 想像하여 말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 두려워하는 自身의 부분을
直面하지 않았고
☀ 未決 事項은
그대로 남아 있으며~
☀ 그들의 계획도 實行하지 않았으며
☀ 더 以上 모험하기보다는
오히려
現在의 自身 그대로 남아 있도록~
선택했다고 想像하게 한답니다.
자~ 그 다음에
그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假想하고
그들의 生에 관하여 이야기하도록
요구한답니다.
자~ 이 훈련은
내담자가 가진 時間을 진지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며,
보다 풍요한 삶代身~
自身을 마법으로 살아온 사람과 같은
人相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可能性을
수용하도록 자극할 수 있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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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實存-인간주의 아푸로치(3-5) 자~ # 죽음과 비존재의 인식에 대하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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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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