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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비전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예예
성 경 : 약 4:8절
제 목 : 하나님을 가까이 합시다
일 시 : 2025. 10. 5.
야고보서 4:8/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야고보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현대어성경은 약4:8/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도 여러분을 가까이 하실 것입니다. 죄인들은 과거의 잘못을 깨끗이 씻고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은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가까이 하다란 엥기조 라고 하는데 가까이 하다, 접근하다, 가까이 이르다(다가가다), 가까이(오다)라는 뜻입니다. 가까이 하다란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을 만큼 매우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까이 하다의 반대말은 멀리하다 입니다. 지금도 수요일에는 떡이 들어옵니다. 과거에 식품들이 많이 들어올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천안에 계시는 친구목사님이 생각이 납니다. 가까이 계시면 금방 갔다 드리면 좋을 텐데 라고 말입니다. 물론 택배로 보내 드리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외국에 나가 버리면 너무 멀어서 택배로 보낼 수가 없습니다. 혜민이가 있는 독일에는 체리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체리 철이 되면 여기저기서 체리를 수확해서 갔다 주는데 몇 십 키로가 들어와서 아무리 먹어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체리가 비싼데 독일은 그렇게 흔하지만 멀어서 한국에 보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까이 있으면 도울 수도 있고 도움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멀리 떨어져 있으면 마음뿐이고 도울 수도 없고 도움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면 나를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몸으로)멀리 떨어져 있으면 도와주실 수가 없습니다.
성경말씀은 항상 조건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가까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 하신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 하실 때 우리의 말과 기도를 들으시고, 보호하시고, 도와주시고,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고, 복을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합니까? 성경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양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방법과 가까이 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먼저 하나님께 기도 드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명기 4: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이며,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멀리 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누구와 가까워지겠습니까?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의 원수인 마귀와 가까워지게 됩니다.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요10:10)이기 때문에 마귀와 가까워지는 것은 불행하게 되고 망하게 되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마귀와 멀어지게 되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도와주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므로 모든 것들이 잘 되게 됩니다.
창세기 18:22-23/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23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이해를 위해서 앞부분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창18:1-2/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 눈을 들어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사건입니다. 그런데 2절을 보시면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 지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사람 형상을 한 세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세 사람이란 창18:13절과 창19:1절에 근거해서 볼 때 이 중 한 분은 하나님이시고 나머지 둘은 천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18:13/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라고 했으며, 창19:1/저녁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천사가 이처럼 아브라함이 볼 수 있도록 사람의 형상을 입고서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신 이유는 아브라함에게 전달해야 할 말씀을 보다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계시는 분이시므로 본래의 모습으로서는 뜻하시는 계시의 말씀과 내용을 인간에게 적절하게 전달할 수 없으므로 이처럼 사람의 형상을 입고 나타나셔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22-23절로 돌아가서 보시면 22절이 말하는 그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세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3절을 보시면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라고 질문합니다. 세 사람 중에서 두 사람은 아브라함을 떠나서 소돔으로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분 하나님은 그대로 남아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남아 있는 여호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창18:33/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아브라함의 기도가 끝났을 때 여호와께서도 하늘로 올라가셨고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집중적으로 그리고 방해받지 않고 기도하기 위해서 특별한 장소에서 하나님과 일대일로 가까이에서 만나서 기도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2.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에 가까이 간다는 뜻입니다.
출3:1-5절을 보시면 하나님은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던 중에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렀을 때에 그를 만나 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3:1-5/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를 만나 주신 사건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3:3-5/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 곳 특별히 하나님의 나타나신 장소, 즉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을 의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안 계신 곳에 없으시지만 그렇다고 어느 장소에서나 쉽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보시면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머물러 있는 것을 좋아하는 특별한 장소가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루살렘성전이 있는 바로 장소가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머물러 있었던 장소입니다. 오늘날에는 기도와 찬양을 많이 드려지는 성전이 바로 그 장소입니다. 날마다 성도들이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교회, 바로 거기에 하나님이 오셔서 기름 부으시고 성도들을 만나 주십니다. 그래서 예배 드리는 장소를 자주 찾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3. 레위인들이 성막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성막(회막)에서 일을 하면서 성막을 치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기구들을 옮겨 놓고 또한 상번제와 각종 제사를 드리는 모든 일들은 오직 아론과 그의 아들 레위인들에게 맡겼습니다. 그래서 레위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성막 안에 들어가서 성막 물건을 만지거나 보거나 봉사할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레위인이 아닌 사람들이 성막에 들어가서 봉사하게 되면 죽임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민수기 18:4-7/레위인은 너와 합동하여 장막의 모든 일과 회막의 직무를 다할 것이요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 하지 못할 것이니라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의 형제 레위인을 택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의 일을 하게 하였나니 7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 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레위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성전 안에 들어가서 성전기구를 보거나 만지거나 옮길 수가 없었습니다. 레위인이 아닌 사람이 성전에 들어가는 순간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예수님의 피를 의지하고 누구든지 구약시대의 성전과 지성소와 같은 곳으로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성도들을 만인제사장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의 레위인들처럼 날마다 성전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곧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들입니다. 날마다 교회에 나와서 기도한다는 것은 정말 복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4. 네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하고 이방인들을 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호수아 23:6-8/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7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8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1) 6절을 보시면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라는 말씀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2) 7절을 보시면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라는 말씀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8절에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6절 말씀처럼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않는 것과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남아 있는 가나안 족속들과 이방인들 중에 들어가지 말고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고 그들의 신을 섬기거나 절하지 않는 것으로 우상숭배와 불신자들을 멀리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1:1-2/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5.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또 다른 방법들이 있습니다.
1) 하나님께 간구하는 자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십니다.
시편 145:18/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라고 했으며, 현대어성경은 시145:18/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부르짖는 모든 자, 곧 진실한 마음으로 부르짖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애가 3:57/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부르짖는 기도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조용하게 기도하거나 졸지 말고 큰 소리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귀가 어두워서가 아니라 부르짖어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은 그만큼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성전에 들어가서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5:1-2/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고 했으며, 전도서 5:1/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라고 했으며, 이사야 48:16/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것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것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에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의 영을 보내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리와 죄인들처럼 예수님께 가까이 해서 말씀을 듣는 것이나 예배 드리기 위해서 성전에 들어갈 때 함부로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3) 회개하고 복음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17/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고 했으며, 마가복음 1:14-15/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기회있을 때마다 그리고 날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천국복음과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6:28-29/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고 했습니다.
4)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시편 34:18/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라고 했습니다. 현대인성경은 시34:18/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죄로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신다/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상한 자를 솨바르 라고 하는데 파열하다, -깨지다, 부수다, 산산히 부서지다, 상심한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죄로 인해서 또는 실수로 인해서 안타까워하며 슬퍼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통회하는 자란 다카 라고 하는데 부수러뜨린 가루, 혹은 상징적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파괴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상한 자와 통회하는 자는 자신의 죄와 실수를 안타까워하며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람을 의미하며 하나님 바로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하시고 위기와 어려움과 고난에서 구원해 주십니다.
5) 그러나 노새와 말과 같이 재갈과 굴레로 단속해야 주인에게 가까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편 32:9/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수많은 고난과 징계의 채찍을 맞아서 아프고 힘들고 실수하고 그런 어려움을 겪을 때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됩니다. 철이 들면 스스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6)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은 음녀가 하는 일이며,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는 멸망한다고 했습니다.
시편 73:27-28/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고 했으며, 시편 63:8/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라고 했습니다.
7)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가까이 계십니다.
이사야 55: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살아 있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이 나에게 가까이 계십니다. 바로 지금이 하나님이 가까이 계셔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그래서 고후6:2/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날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에게 가까이 오셔서 도와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복을 주시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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