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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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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 2009.4.26 부르신 곳에서
아가서 추천 0 조회 505 09.06.27 18: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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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28 01:43

    첫댓글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아멘입니다!

  • 09.06.28 12:54

    어디든지 우리 주님을 높이고 사랑하는 그 곳이 우리의 교회이고 예배처소입니다.. 잘 극복하는 것 처럼 보여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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