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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카페 게시글
20기 백두대간 진행 20기 여덟번째 구간 : 무지개산 - 윤지미산
승승장구 추천 1 조회 169 26.02.03 21:5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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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00:32

    첫댓글 참 섬세한 후기를 남기셨네요.성격탓인가~~제눈에는 뭐든지 건성인가봅니다.못보고 온게 많은걸 보니....고생하셨어요.

  • 작성자 26.02.04 07:07

    지식이 부족하여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찾아 보기도 하고 그러지요.
    백두대간 길을 걸으니 일반등산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2.04 01:17

    보는 눈은 달라보일 때도 있지만 생각과 느낌은 비슷한데가 많은 것 같네요.
    저도 무지개산은 참 이름이 예뻐서 발길이 절로 향했던 곳이였고, 윤지미산은
    이름이 참 특이하고 곱다는 생각을 했네요.
    윤미라와 김지미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언제나 소탈한 후기 즐감합니다.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설 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2.04 07:11

    시골 출신들의 생각은 비슷하겠지요.
    아름다운 절경은 못 본 것 같았는데 산이름과 영화배우의
    조합이 만들어 지다니...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2.04 04:29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알뜰히 사진에 담고, 풍부한 감성까지 버무려 멋진 산행기 손뼉 칩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 작성자 26.02.04 07:14

    감사합니다.
    덕분에 산행이 더 재미있습니다.
    어른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떠오르는데 한길님께서
    한수 더 보태주시니
    생각이 다듬어 지는 듯 합니다.

    수고했습니다

  • 26.02.04 09:56

    승승장구,님.!
    덤덤하게 대화
    나누듯, 하니
    부드럽습니다.
    사진도 제대로이고요.
    함께 산행함은
    여러가지 즐거움이 있어
    아주 좋아요.

  • 작성자 26.02.05 17:33

    감사합니다.
    산행이 아주 여유로워
    보였습니다.

    스틱도 없이
    쉬엄 쉬엄
    많은 대화를 나누며
    걸으시는 모습이
    정말 도사 느낌 났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26.02.04 11:44

    이번 지기재 화령재 산행에서 윤지미산이 있어서, 이름에 대한 각자마다 다른 렌즈로 바라보게 하는 '이름'에는 특이한 힘이 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고유명사는 이야기 속 텍스트마져 떠돌거나 잡을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평론도 있긴 합니다만, 이름의 힘이란 사람을 묘한 곳으르 상상하게 만드는 원심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함께 산행하고 있는 승승장구님 도도님 이름도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2.05 17:35

    신의터재(신의티)
    무지개산
    윤지미산.
    화령.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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