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으로 WC 도전중인 유저입니다 유럽진출을 위해 포르투갈 없애고 스페인 반토막내서 레온이랑 아라곤 부르군디가 현재 속국입니다 문제는 속국을 어떤식으로 활용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이나 좀 도우라고 땅먹여주면 금새 개발도 100 넘어서 독립열망 25퍼에 첩보이념으로 25프로 먹으면 곧바로 50퍼가 넘어서 말이지요.. ㅡㅡ 그렇다고 속국 규모가 작으면 뭐 고작 10연대 끌고 돌아댕기니 전쟁에 도움도 안돼구요.. 코어노예로 부려볼까 했는데 합병기간이 너무 기네요.. 유럽땅이 해외영토 판정이라 그냥 썩히긴 아까워서 속국을 여러개 만들어 놨는데... 딱히 속국도 저한테 이익이 안돼는거 같네요 보통 WC하시는분들은 해외 속국운영 어떻게하시나요??
wc를 할때 속국은 외교포인트까지 활용하면서 대량확장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속국의 병력 활용은 각 속국 수도에 1개 연대씩 보내놓고 attach to this unit 체크하면 전쟁시 속국병력이 달라붙습니다. 이걸 1개연대를 이용해서 조종하는거죠. 독립열망 관리는 중요한데 일단 개발도 100을 넘기면 25% 300을 넘기면 50%가 붙어서 땅먹일때 미리 계산해서 절대 50% 넘지않게 관리합니다. 그래서 보통 초반에는 95 언저리 속국들을 쓰면서 외교관 2명으로 속국 2개를 동시합병합니다. 남은 외교관 하나로 전쟁선포 평화협정등을 하면서요. 합병후 10년이 지나서 평판 -3이 사라지면 또 2개 합병하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보면 본국병력이 받쳐줘서 속국 개발도 100을 넘겨도 되는 시점이 옵니다. 그럼 속국들 290때까지 키워서 또 2개씩 합병하는 거죠. 후반에는 영향 외교 아이디어 다 찍고 상아 보너스에 조언가 쓰면 300 넘겨도 됩니다. grant province도 독립열망을 낮춰서 좋고요.
첫댓글 보통 wc는 코어비용감소가 있고 지리적 조건이 좋은 오스만이나 코삭에서 버프받은 유목정으로 합니다
류큐같은 변태적인 플레이는 제외하구요
오스만으로 예를들면 아프리카, 아시아 방면 확장할때 코어비용을 감소를위해 해외패널티 적용을 위한 길막용으로 씁니다
@제스테리아 수도가 있는 유럽쪽은 초반에 쌩으로 코어링하기에 행정포인트가 부담스러운데요 적당히 속국 두셋 키우면서 행정효율 열고 천천히 합병하시면 됩니당
@제스테리아 유럽쪽은 초반에 알바니아 버스니아 쪽이랑 헝가리랑 빈만먹으니 보스니아쪽애들만 속국으로만두시면 될거같네요 유럽쪽은
미국으로 그걸한다고요? 뭐 영귝우로 식민지기른담에 독립한건가요? 미국으론힘둘거같은데...
wc를 할때 속국은 외교포인트까지 활용하면서 대량확장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속국의 병력 활용은 각 속국 수도에 1개 연대씩 보내놓고 attach to this unit 체크하면 전쟁시 속국병력이 달라붙습니다. 이걸 1개연대를 이용해서 조종하는거죠. 독립열망 관리는 중요한데 일단 개발도 100을 넘기면 25% 300을 넘기면 50%가 붙어서 땅먹일때 미리 계산해서 절대 50% 넘지않게 관리합니다. 그래서 보통 초반에는 95 언저리 속국들을 쓰면서 외교관 2명으로 속국 2개를 동시합병합니다. 남은 외교관 하나로 전쟁선포 평화협정등을 하면서요. 합병후 10년이 지나서 평판 -3이 사라지면 또 2개 합병하고
이렇게 반복하다가 보면 본국병력이 받쳐줘서 속국 개발도 100을 넘겨도 되는 시점이 옵니다. 그럼 속국들 290때까지 키워서 또 2개씩 합병하는 거죠. 후반에는 영향 외교 아이디어 다 찍고 상아 보너스에 조언가 쓰면 300 넘겨도 됩니다. grant province도 독립열망을 낮춰서 좋고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