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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예수님을 믿는가? 예수님으로 믿는가?
마오르 추천 0 조회 131 26.11.01 15: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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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1 16:37 새글

    첫댓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창1:1의 <에트>를 70인경에서는 <톤 우라논(그 하늘을)> <텐 겐(그 땅을)>으로 목적격으로 받아 번역했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번역한 것입니까?
    칠십인경은 주전 300년 경에 코이네 헬라어로 번역되어서 예수님 당시에도 많이 통용되던 성경입니다.
    이 성경이 잘못된 것입니까?

    님이 <톤 우라논>이나 <텐 겐>을 잘못된 번역으로 보신다면, 님이 원하는 대로 번역된 헬라어나 아람어 성경을 근거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11.01 17:29 새글

    먼저 70인경은 누가 번역한 것입니까? 그렇게 번역했다면 잘못 번역한 것이라, 확신합니다.
    본문은, 인터라이너, 슈퍼바이블, 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바탕으로 창1:1절을 해석한 것입니다.

    창1:1에 관한 헬라어 성경(인터라이너) 역시, 저의 해석은
    그 분께서 하늘로 연결한 땅으로 엘로힘을 창조한다라고 해석됩니다. 헬라어 접속사인 카이를, 그리고,
    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다로 해석합니다.헬라어 카이, 히브리어 바에트, 둘다
    ~로 연결하다로 해석되어야...

    님께 질문드립니다.
    창1:1 에 동사" 바라"는, 남성 3인칭 단수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또 엘로힘은, 명사,남성,복수입니다.
    여기서 복수로 된 엘로힘을 주어로 번역한다면 단수동사 " 바라" 하고 문장의 아귀가 맞지 않는 것을
    어떻게 해결하시렵니까?

  • 26.11.01 17:43 새글

    우선 제가 몇 년 전에 써서 올린 글로 대답하겠습니다. 링크해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2882

  • 작성자 26.11.01 17:50 새글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저는 목사님 방대한 언어에 만분의 1도 못미칩니다.
    님글과 같이
    창1:1 주어는 바라하고 성,수,격이 일치되는, 보이지 않는 그 분(단수)으로
    본 것입니다.

  • 26.11.01 18:24 새글

    @마오르 여전히 삼위가 일체되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시겠다는 뜻이군요.
    위에 링크 걸어놓은 글 <삼위일체 진리를 변증한다> 시리즈(2)인데 거기 들어가셔서 남어지 글(1, 3,4,5)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삼위일체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26.11.01 18:43 새글


    혹시나가 역시나지..ㅉㅉ

    배워라

    배워서 남주냐

    죽기 전 날 까지 배우다 가는거여

    무슨 창세기 1장이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는 것이냐..ㅉㅉ

    뒤져있는 짐승만도 못한 너에게 누가 하나님이 너에게 믿음을 요구한다 가르치드나?


  • 작성자 05:13 새글

    @갈렙
    네. 감사합니다. 저는 3위일체라는 교리를 받아들이기 어렵습
    니다.
    창1:1의 동사 바라와 일치하게하기 위해, 3위일체, 말은 되지만,
    단수도 되고, 복수도 되고,
    경 전체 맥락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창1:1 절을 확인시켜 주는 말씀, 시 82:6 사람을 엘로힘이라,

  • 작성자 09:06 새글

    @참 얼
    참얼님께서 좋은 부분을 가르쳐 주시네요. 그 때 그런 방법으로 믿음을
    요구한다?
    성경이 그렇게 해석되지 않는데, 믿음으로 말이되지 않는 것을 받아드려라?
    부탁드립니다. 갈렙님께 너그럽게 대해주시길...
    감사합니다.

  • 09:21 새글

    @참 얼 "태초에 엘로힘(복수)이 하늘들과 땅을 빠라(단수)하시니라."

    위문장이 어째서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한다 할 수 있는가?

    1. 태초에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것이기에.

    2. 엘로힘은 복수인데, 빠라는 단수이니 문법적으로 모순된다는 점.

    이 두가지 사실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난제들입니다.
    그런데도 왜 이렇게 기록하여 주셨을까요?
    그냥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까?
    이 두가지 사실이 믿어지지 않으면, 나머지 성경 말씀은 읽으나 마나일 것입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너무나 많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처음부터 믿음을 요구한다고 한 것입니다.

  • 11:20 새글

    @갈렙

    뭐 잘났다고 또 무식한 소리를 해대는가

    창세기 창조를 물질창조로 이해하려하니

    너의 알량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고

    그게 무식한 것인줄 알지 못하네

    나이 먹을만큼 먹었음 나의 믿음이란게 하나님앞에 버려야할 믿음이란거 정도는 알아야 하는거 아니여? ㅉㅉ



  • 12:36 새글

    @참 얼
    묵상도 지나치면 상상이 되고,
    상상이 지나치면 공상이 되고,
    공상이 지나치면 망상이 되고,
    망상이 지나치면 허상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사랑하신다면 이렇게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잘 나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걱정되어 드리는 말씀이요.

  • 21:10 새글

    @갈렙 걱정은 도덕선생이나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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