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F가 노출된 장롱 내부에 업체의 촉매분사+오존시공했는데 여전히 4~5PPM이 검출되었을때 업체분과의 대화가 기억납니다. ㅎㅎ 오존+촉매의 효과는 시공하고나서직후조차 딱 이정도입니다. 체감성능은 1PPM정도 금방 깎습니다. 하지만 1년6개월이 지나자 나타나는 증상으로 봐서 이정도가 한계인듯 싶네요. 하지만 장롱내부에 하드씨일로 시공하자 닫혀있던 장롱임에도 불구 1PPM정도로 뚝 떨어지더군요. 제일위에 적은 하드씨일에 대한 염려는 사실 기우에 가깝구요. 업체에 수십만원주고 오존시공한것보다는 훨씬 좋고 돈값합니다. 친환경벽지, 황토벽지 같은 비싸고 차폐 효과없는것보다 이건 성능이 증명되었거든요.
동생 피아노 학원도 옷가게 하던 곳을 개조했는데, 옷가게인테리어한지가 몇년이 지났는데도 MDF위에 바른 유성페인트가 문을 닫아놓으면 정말 목이 매케하게 퍼지더군요. 거기다 눈이 따갑더라구요.. MDF까지.. 동생 대학동기처럼 학원차리고 피부 엉망될까 걱정된 나머지. 제가 DIY해드린분 쓰고 남은 하드씨일 갖다가(제돈으로 사서 DIY해드린것) 열심히 펴발랐지요. 결과는, 얼마전에 학원에 들렀는데 한겨울에 문을 꽉 닫아놨는데도 불구하고 페인트 매케한 느낌이 사라졌더군요. 옷가게 인테리어 특성상 울퉁불퉁하게 해서 노후되면서 틈새 벌어진곳내부는 못발랐지만, 바른곳은 다 차단하는 정도의 성능을 체감했습니다.
포름알데히드가 신경을 손상시켜서 가만히 앉아있기만해도 스트레스를주고 짜증을 유발해서 울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맺히는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그럼 원래의 독성과 스트레스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지요. 가만히 앉아있는데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잖아요. 왜 가슴이 맺히고 스트레스,울화병이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게 더 의문이죠. 그냥 아토피 때문일 것이다 추측하는거지요. 그럼 아토피 가지고 시골친척집, 산들 공기좋은곳에 가면 인생은 좀 우울하고, 친척 눈초리는 짜증날지언정 울화증상은 없습니다. 그럼 아토피 때문은 아니죠.
첫댓글 아침에 공사 조금 미루시라고 카톡 할까말까 망설이다 가정이 있는분이라 안드렸는데요. 후.. 드릴껄 그랬는지.. 세이프씨일+하드씨일이면 100% 차폐더군요..
아마 희망고문님의 댁은 1~3ppm 사이셨을거라 보구 2ppm이라치면 0.06ppm이니까
환기만 신경쓰신다면 웬만하면 안전하시리라 봅니다.
시공후 1~2주정도 경화기간동안은 코팅표면으로 포름알데히드를밀어내서 발산하기때문에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으나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의 표면에 기름이 떠오르는것과 유사한 현상, 코팅재도 수용성이니까 MDF의 포름알데히드가 코팅재의 물에 녹아서 굳기전까지는 얼마간 방출되겠지요) 그러다 굳으면 물분자만 통과시키고 포름알데히드 분자는 걸려서 못나옵니다.
제가 DIY로 시공해드린분 방은 업자분도 혀를내두르는 5PPM 방이었는데(벽4면중 3면이 유성페인트 칠해진 MDF책장,장롱으로 꽉 차있음, 가장 최악의 환경, 지금 철거하려고 시동걸고있어요) 하드씨일만으로 시공후 완쾌 되셨거든요. 근데 붙박이라 벽장뒷편이 벽이랑 떨어진 틈새에서 위로올라오는것때문에 농도가 그래도 좀 있어서그런지, 요즘 몸에 아토피가 좀 일어나시더라구요. 사다리 가져다가 일단 급한대로 틈새를 테이프와 비닐로 막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책장뒷쪽은 코팅이 안되고 업체의 촉매분무+오존시공인데 효과가 1년6개월 정도 지나니 떨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MDF가 노출된 장롱 내부에 업체의 촉매분사+오존시공했는데 여전히 4~5PPM이 검출되었을때 업체분과의 대화가 기억납니다. ㅎㅎ 오존+촉매의 효과는 시공하고나서직후조차 딱 이정도입니다. 체감성능은 1PPM정도 금방 깎습니다. 하지만 1년6개월이 지나자 나타나는 증상으로 봐서 이정도가 한계인듯 싶네요.
하지만 장롱내부에 하드씨일로 시공하자 닫혀있던 장롱임에도 불구 1PPM정도로 뚝 떨어지더군요.
제일위에 적은 하드씨일에 대한 염려는 사실 기우에 가깝구요. 업체에 수십만원주고 오존시공한것보다는 훨씬 좋고 돈값합니다. 친환경벽지, 황토벽지 같은 비싸고 차폐 효과없는것보다 이건 성능이 증명되었거든요.
동생 피아노 학원도 옷가게 하던 곳을 개조했는데, 옷가게인테리어한지가 몇년이 지났는데도 MDF위에 바른 유성페인트가 문을 닫아놓으면 정말 목이 매케하게 퍼지더군요. 거기다 눈이 따갑더라구요.. MDF까지.. 동생 대학동기처럼 학원차리고 피부 엉망될까 걱정된 나머지. 제가 DIY해드린분 쓰고 남은 하드씨일 갖다가(제돈으로 사서 DIY해드린것) 열심히 펴발랐지요.
결과는, 얼마전에 학원에 들렀는데 한겨울에 문을 꽉 닫아놨는데도 불구하고 페인트 매케한 느낌이 사라졌더군요. 옷가게 인테리어 특성상 울퉁불퉁하게 해서 노후되면서 틈새 벌어진곳내부는 못발랐지만, 바른곳은 다 차단하는 정도의 성능을 체감했습니다.
포름알데히드가 신경을 손상시켜서 가만히 앉아있기만해도 스트레스를주고 짜증을 유발해서 울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맺히는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그럼 원래의 독성과 스트레스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지요.
가만히 앉아있는데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잖아요.
왜 가슴이 맺히고 스트레스,울화병이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게 더 의문이죠. 그냥 아토피 때문일 것이다 추측하는거지요. 그럼 아토피 가지고 시골친척집, 산들 공기좋은곳에 가면 인생은 좀 우울하고, 친척 눈초리는 짜증날지언정 울화증상은 없습니다. 그럼 아토피 때문은 아니죠.
제가 시공해드린 5PPM의 방에 계시던분도,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으시고 일이 힘들다고 하소연 하시더니.
시공후에 아토피가 나음과 동시에, 이유모를 스트레스도 사라지셨습니다.
가족들의 지지에 힘이 나겠어요~ 시공 후 집안 환경이 많이 개선되길 바래요~
화이팅~~~!
집이 문제 였으면 이 문제만 해결하면 많이 좋아질 것 같다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