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말씀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고 사랑한다
개독에서 전하는 것과 개독이 믿는 믿음이
예수와 말씀 끌어다가 오직 자신을 위하고 있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목슴을 미워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것과는 완전 반대로 예수를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는 종으로 삼는다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는 얘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신을 위하는 마귀 복음을 전하며 마귀를 따라가 서로 자신들을 위하고 아멘하고 있다
이래서 요5장 예수님이 너희가 내게로 오가를 원히지 아니하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 없음을 예수님이 아신다고 하며
지신들 사랑하면 서로 자신들 영광을 취하니 어찌 나를 믿을 있으며 자신을 버리고 어찌 나를 따라 올 수 있겠느냐
우리 모임에도 예수를 이용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하나님 원수들이 성령받았다고 구원받았다고 하니 다 내어 쫒아 버린 것이다
우리 모임은 서로 자신들 위하며 아멘하며 서로 영광을 취하는 것을 죽이니꺼
우리 모임에 떠나 버린 것이다
더러운 영이 모이는 귀신들 처소는 오직 자신들 위하며 아멘하고 있지
자신을 부안하고 미워하고 십자가 지고 얘수 따라가는 말씀을 전하지도 않고 또 따라가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오직 자신들을 위하는 것만 전하며 서로가 구원받았다고 자신들을 위하며 서로 영광을 취하고 있다
자신을 위하는 넓은 길 이런 모임은 사람들이 엄청 몰려 온다
그러나 결국은 어떻게 될까
자신을 위한 넓은 길은 곧 사망의 길이다
첫댓글 자신을 위한 넓은 길을 전하는 곳이 개독이다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라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는데도
처음부터 예수를 믿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를 절대 믿지 않고
개독 믿음으로 자신을 위하는 자기 생각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