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相撲協会は、横綱照ノ富士(33=伊勢ケ浜)の現役引退を発表した。この日の理事会で引退と、年寄「照ノ富士」を承認した。 照ノ富士は2場所連続全休明けで臨んだが、4日目に前頭翔猿に敗れて2勝2敗を不振。右膝と腰を痛め、5日目に横綱在位21場所で13度目の休場を届け出ていた。今後は伊勢ケ浜部屋で部屋付きで「照ノ富士親方」として、後進の指導にあたる。
***{먼저 저의 개인의견을 첨부합니다.}
<테루노후지>는 몽골 고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목표로 일본에 왔다고 합니다.
몽골에서 원래는 부유했는 데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정형편이 어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 스모는 마카키방에서 시작(2011년)했는데 당시 방은 사실상 폐업상태로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방이 폐쇄되고 이세가하마 방으로 옮겨 연습을 충분히 하면서 꽃을 피워 불과 3년(23세)만에 오제키로 승급하게 됩니다.
당시에 하쿠오의 뒤를 이어 바로 요코즈나 승급을 할 것으로 짐작하였으나 <키세노사토>와의 우승결정전에서 무릎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그 때 부터 내리막 길을 걸어 휴장이 계속되어 序二段까지 떨어져 다시 재기를 하여 요코즈나까지 오르게 됩니다.
만일 부상이 없었으면 하쿠오 와 더불어 명승부를 펼쳤을 것으로 봅니다. 최소한 우승 20회는 무난했을 것으로 봅니다.
한마디로 위대한 스모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뛰어난 오야카타로 남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지지않는 후배를 키우고 싶다하니 <아타미후지>와 <타케루후지>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照ノ富士の主な経歴は以下の通り。
【本名】
杉野森正山(すぎのもり・せいざん)、21年8月4日に日本国籍取得。モンゴル国籍時はガンエルデネ・ガントルガ
【愛称】
ガナ
【生年月日】
1991年11月29日
【出身地】
モンゴル国ウランバートル市
【来日】
モンゴルで白鵬の父ムンフバト氏に素質を見込まれ柔道などを経験。学業も優秀で17歳で飛び級で大学入学。09年3月に鳥取城北高編入し相撲部で活躍。来日の飛行機は元逸ノ城と同便
【身長、体重】
192センチ、176キロ
【初土俵】
2011年5月の技量審査場所
【所属部屋】
間垣→(13年夏場所から)伊勢ケ浜
【改名歴】
若三勝由章→若三勝章明→若三勝由章→照ノ富士由章→照ノ富士春雄
【通算成績】
523勝275敗231休
【幕内成績】
366勝207敗197休/優勝10度、技能賞3度、殊勲賞3度、敢闘賞3度
【横綱成績】114勝40敗15休/優勝6度
【大関成績】122勝91敗27休/優勝1度
【関脇成績】48勝17敗10休/優勝2度
【小結成績】13勝2敗
【前頭成績】69勝57敗9休/優勝1度
【得意】
右四つ、寄り、投げ
【家族】
18年2月に結婚したドルジハンド夫人と長男照務甚(てむじん)くん
【国籍】
21年8月4日に日本国籍取得
<原文 번역>> 테루노후지의 현역은퇴 발표
일본스모협회는 요코즈나 데루노 후지(33=이세가하마)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은퇴와 연년기 '데루노 후지'를 승인했다. 데루노 후지는 2장소 연속 전일 휴무로 임했지만, 4일째에 마에가시라 토비자루에게 패해 2승 2패를 부진. 오른쪽 무릎과 허리를 다쳐, 5일째에 요코즈나 재위 21 장소에서 13번째의 휴장을 신고하고 있었다. 향후는 이세가하마 방에 소속되어 「테루노후지 오야카타」로서, 후진의 지도를 맡는다.
데루노후지의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본명]
스기노모리 마사야마, 21년 8월 4일에 일본 국적 취득. 몽골 국적 시에는 간에르데네 간트르가
【애칭】
가나
【생년월일】
1991년 11월 29일
[출신지]
몽골 울란바토르시
[일본 방문]
몽골에서 하쿠호의 아버지 문후바트씨에게 소질을 예상받아 유도등을 경험. 학업도 우수해 17세에 월반으로 대학 입학. 09년 3월에 돗토리 죠호쿠고 편입해 스모부에서 활약. 일본 방문의 비행기는 모토이츠노성과 동편
[키, 체중]
192cm 176kg
【첫 씨름판】
2011년 5월 기량심사 장소
【소속방】
마가키→(13년 여름 장소부터) 이세가하마
【개명력】
와카삼카츠유장→와카삼카츠아키→와카삼카츠유장→테루노후지유장→테루노후지하루오
[통산 성적]
523승 275패 231휴
[마쿠우치 성적]
366승 207패 197휴/우승 10번, 기능상 3번, 수훈상 3번, 감투상 3번
[요코즈나 성적] 114승 40패 15휴/우승 6도
[오제키 성적] 122승 91패 27휴/우승 1도
[세키와키 성적] 48승 17패 10휴/우승 2번
[소결 성적] 13승 2패
[전두성적] 69승 57패 9휴/우승 1번
[특기]
오른쪽 넷, 옆, 던지기
【가족】
18년 2월에 결혼한 돌지한드 부인과 장남 조무진군
[국적]
21년 8월 4일 일본 국적 취득
첫댓글 아.. 결국 ㅠ
참으로 굴곡 많은 선수생활이었지만 참고참으며 결국 역사에 남을 위대한 요코츠나로 은퇴하는 군요.
감사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기자회견을 보니 얼굴이 많이 상한듯 찌프등한 눈매등!근 2년동안 휴장ㅡ휴장등으로 마음고생이 심한듯!보였읍니다ㅡ
<테루노후지>는 몽골 고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목표로 일본에 왔다고 합니다.
몽골에서 원래는 부유했는 데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정형편이 어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 스모는 마카키방에서 시작(2011년)했는데 당시 방은 사실상 폐업상태로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방이 폐쇄되고 이세가하마 방으로 옮겨 연습을 충분히 하면서 꽃을 피워 불과 3년(23세)만에 오제키로 승급하게 됩니다.
당시에 하쿠오의 뒤를 이어 바로 요코즈나 승급을 할 것으로 짐작하였으나 <키세노사토>와의 우승결정전에서 무릎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그 때 부터 내리막 길을 걸어 휴장이 계속되어 序二段까지 떨어져 다시 재기를 하여 요코즈나까지 오르게 됩니다.
만일 부상이 없었으면 하쿠오 와 더불어 명승부를 펼쳤을 것으로 봅니다. 최소한 우승 20회는 무난했을 것으로 봅니다.
한마디로 위대한 스모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뛰어난 오야카타로 남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지지않는 후배를 키우고 싶다하니 <아타미후지>와 <타케루후지>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일단 자기 시코나를 오야카타 명의로 쓰고 (오토와야마 습명받기 전의 카쿠류처럼요) 올해 나고야 바쇼 즈음에 아사히후지가 정년을 맞이할 테니 그 이후 이세가하마를 물려받지 않겠나, 하는 예측이 돌더군요. 지금도 테루가 직접 리키시들 지도에 참여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사실상 이세가하마 후계자인 건 사실이 맞다고 보니, 저 수순대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완전한 승계를 하기 전에 대행체제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아타미>와 <타케루>에게는 날개를 달았습니다. 아마 <요코즈나>를 탄생시킬려고 엄청난 훈련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