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 11. 1. 토요일.
날씨 흐리다.
인터넷 뉴스를 검색한다.
* 한국은 2005년 부산 개최 후 20년만인 2025년 10월 31일 경주에서 제32차 APEC 개최
- 한국은 이번 두번 째로 개최 중
| 주요 내용 |
| 설립연도 | 1989년 (호주 캔버라 회의) |
| 회원국 수 | 21개국 |
| 사무국 위치 | 싱가포르 |
| 목적 | 무역·투자 자유화, 기술 협력, 포용 성장 |
| 의사결정 구조 | 합의 중심, 비구속적 협의체 |
오늘 2025.11.01 '한복 목도리 걸친 세계 정상들의 기념사진' 제목의 기사가 떴다.
21개 국가 전원 참석.
대단한 성과이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더욱더 상승하겠다.
다음 주 월요일 아침에 경향신문을 자택에서 받은 뒤에 관련 기사를 자세히 더 읽어야겠다.
2025. 10. 29. ~ 11.1. 경주에서 체류.
한미중 3국 정상의 만남이 큰 주제가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전통한복 목도리를 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도리에는 APEC 정상회의 엠블럼과 한글 자음 모음이 금박으로 새겨져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한국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뒷줄 오른쪽부터 린신이 대만 타이와니아 캐피털 회장, 마르셀로 루이스 에브라르드 카사우본 멕시코 경제부 장관, 테레사 메라 고메스 페루 통상관광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 알렉세이 오베르축 러시아 부총리, 존 로쏘 파푸아뉴기니 부총리, 존리 홍콩 행정장관.
이재명 대통령이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경주 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APEC 두 번째 세션을 주재했다.
APEC 회원 정상만이 참석하는 두 번째 세션은 ‘미래 변화에 준비된 아시아·태평양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세션 후에는 각국 정상들과 함께 전통한복 목도리를 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목도리에는 APEC 정상회의 엠블럼과 한글 자음 모음이 금박으로 새겨져 있다.
자료 검색 :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은 1989년에 출범.
당시에는 아시아와 미주 지역 간의 무역·투자 확대와 경제협력을 목표로 했음.
회원국은 ‘국가’가 아닌 ‘회원경제체(Member Economies)’로 불리며, 현재 21곳이 활동 중.
| 아시아 |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필리핀, 베트남 |
| 아메리카 |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칠레, 페루 |
| 오세아니아 |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
| 유라시아 | 러시아 |
21개 회원경제체가 모여 무역 자유화, 경제 혁신, 포용적 성장을 도모함
* APEC (아시아, 태평양권)에서 비참가국 :
북한, 라오스,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인도, 스리랑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기타 태평양 작은 국가 등.
1997년 이후 신규 회원국 가입이 잠정 중단(Moratorium) 상태.
정치적 이해관계가 얽혀 새로운 회원 진입이 사실상 어렵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APEC을 ‘폐쇄적인 경제클럽’이라고 비판.
* 향후 APEC 의장국으로서 중국(2026년), 베트남(2027년), 멕시코(2028년), 싱가포르(2030년), 일본(2031년), 칠레(2032년), 파푸아뉴기니(2033년), 페루(2034년)으로 이어진다.
사진과 뉴스, 자료를 퍼서 여기에 올린다.
무단 게시이지만 용서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