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다들 안 나가시고 댁에서 잘 버티시고 계신가요?
저희집 상추코코남매는 주말마다 집에 있는 집사 덕에 행복하게 주말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해...행..복하겠죠?)



받은 선물은 감사한 티내며 잘 사용 중입니다.
쿠션방석 처음에는 상추가 점령했었는데 요즘은 코코가 점령 중이고요.
원형 스크래쳐는 상추가 좋아합니다.
새 물건은 언제나 상추가 먼저. 코코가 다음.
나름 장유유서입니다.
아니, 숙녀에게 신사적으로 양보한 걸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상추가 선물받은 쪼꼬미집에 코코가 기어코 비집고 들어가서 주무십니다.

코코 흰 양말 예쁘죠?

동생이 저희집 냥이들을 현수막으로 제작해줘서 벽에 걸어놨더니
저 놈들은 왜 들였냐, 한놈도 아니고 이게 대체 무슨짓이냐며
2시간을 노려보더니 지금은 신경도 안 쓰네요

이젠 불끄지 않아도 대낮에 집사물 훔쳐먹는 상추

코코는 못 봐주겠답니다.


둘의 사이는 여전히 좋구요.(절대 괴롭히는 거 아님ㅋㅋ)

확신하건데 코코는 개가 맞습니다.
첫댓글 이쁜이개냥이 코코 마지막사진 왕발로나왔어요~ㅎㅎ
상추랑코코사이가 좋아 너무 보기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들 얼굴 잘나왔나 쳐다본거 아닐까유??? 코코랑 상추가 한팔씩 차지하는 사진 조만간 기대해볼께요^^
아~ 부럽 ^^
코코 잠자는 모습은 평화 그 자체 입니다~~
상추랑 코코랑 보호자님 행복하세요💕
내사랑 코코상추~! 현수막 쳐다보는 뒷모습이 ㅋㅋㅋ 둘이 똑 닮았어~ 완전귀여워^^ 😍
코코상추 넘 보고싶은데 만나서 커피한잔 하자고 할수도 없고~ ㅠㅠ
언제나 그립다❤
코코 흰양말 사진에 심쿵! 하고 갑니다. 아구 귀여워라~~
둘이 잘지낸다니 넘좋아용~~^^행복할거예용♡♡
상추 살이 좀 올라 더 예뻐졌네요~! 쪼꼬미집 코코가 써줘서 선물한 보람있네요 ^^
그리고 그 쪼꼬미집 지붕 누르고 쿠션 빼서 그 위에 올리면 방석으로 쓸 수도 있어요~
코코야 상추가 물 먹는다고 얼굴이 완전 짜증 지대르다 ㅎ
재미있게 사는모습이 보입니다~~*
둘다 너무 이뻐요. 코코자세가 요염해요.
우와 진짜 귀엽다ㅜㅜ
행복하시겠어요~매일매일 귀여운애들이랑 같이 붙어있을수있다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