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SD_cgRNgus?si=EHB-XMPVLu6MWYFY
첫댓글 [국립수목원에서 만나는 우리꽃 : 개복수초]잎 뒷면과 잎의 시작점이 무모이고, 꽃받침을 구성하는 낱개의 길이가 꽃잎과 구분이 어려우며, 꽃받침의 길이보다 짧다.잎은 어긋나기하며 1~2장의 작은 잎이 새의 깃 모양처럼 붙어 잎이 달린다.3월~4월 개화, 꽃은 1~4개가 달리며 수술은 다수이고타원형, 길쭉한 타원형 또는 계란 모양으로 황색에서 주황색을 띤다. 암술에 털이 분포한다.
4월~8월 성숙하는 열매는 둥글고 타원상이며, 얇은 열매껍질에 싸인 열매는 비틀어진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형으로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난다. 종자는 계란 모양이다. 본 영상은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이 직접 자체 제작한 영상이며본 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국립수목원이 가지고 있습니다.
첫댓글
[국립수목원에서 만나는 우리꽃 : 개복수초]
잎 뒷면과 잎의 시작점이 무모이고, 꽃받침을
구성하는 낱개의 길이가 꽃잎과 구분이 어려우며,
꽃받침의 길이보다 짧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1~2장의 작은 잎이
새의 깃 모양처럼 붙어 잎이 달린다.
3월~4월 개화, 꽃은 1~4개가 달리며 수술은 다수이고
타원형, 길쭉한 타원형 또는 계란 모양으로 황색에서
주황색을 띤다. 암술에 털이 분포한다.
4월~8월 성숙하는 열매는 둥글고 타원상이며, 얇은 열매껍질에
싸인 열매는 비틀어진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형으로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난다. 종자는 계란 모양이다.
본 영상은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이 직접 자체 제작한 영상이며
본 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국립수목원이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