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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도체학과 합격선, 한의대 수준 오를 듯
→ 메가스터디교육 6월 모의평가 기반 분석.
반도체 계약학과의 지원 가능 점수는 국어·수학·탐구 합계 288점 이상으로 한의대와 같은 점수로 분석.
의대 292점, 치대 290점, 약대는 286점이었다.(한국)
5. 아이슬란드항공이 ‘정말 못 찍은 사진대회’를 열고 우승 상금으로 7600만원을 건 이유
→ 아이슬란드는 아무리 “못 찍어도 아름다운 나라” 홍보...
실제 12만 7624명의 응모자 중 20대 프랑스 여성이 1등으로 뽑혀 5만달러 상금과 10박 여행 부상 받아.(국민)▼
아이슬란드항공 주최, '못찍은 사진' 1위 작품, 초점이 맞지 않고 상이 겹쳤다
6. TSMC, 하루 12시간, 주 6일 근무도
→ ‘대만에서 만난 전직 TSMC 엔지니어 A씨’로 시작되는 헤럴드경제 인터뷰 기사.
삼성·TSMC 성과급 포함 급여 차이는 5배,
‘주가는 우리(tsmc)가 높아도 성과급은 낮아’,
‘대만에 삼성 공장 있었다면 이직’... 부러움.
대만의 전문가, ‘대만 반도체 업계가 인재 유출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헤럴드경제)
7. 한국 1인당소득, 대만은 물론 일본에도 재역전 당해
→ 고환율 여파...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원화 기준으로는 4.6% 늘었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3년연속 3만 6000달러대 제자리...
대만(4만626달러 추정), 일본(3만8000달러대 추정)이 한국을 앞질러.(국민)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눈앞...환율이 최대 변수"
8. 과태료, 통행료... 체납 차량 집중 단속
→ 거리 활보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시, 과태료 30만원 이상, 자동차세 2회,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차량 톨게이트에서 단속.
다른 지자체들도 얌체 차량 단속 강화.(문화)▼
9. 中, 사실상 ‘北核 묵인’
→ 이번 시진핑·김정은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은 북한 핵문제를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고 북한을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인정해 사실상 북한의 핵개발을 용인했다는 분석.
또 양국이 국경통상 전면 개통 등 합의...
북한 제재 무력화 위기.(문화)
10. ‘노지딸기’
→ 노지(露地)란 ‘사방과 하늘을 지붕이나 벽 따위로 가리지 않은 노출 된 땅’을 말한다.
즉 비닐 하우스나 온실 등이 아닌 노출된 땅에서 재배한 딸기다.
흔히 길 ‘로’(路)로 생각하기 쉽다.(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이상입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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