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과 동의보감도 조선시대의 서울문화에 속한다. 현재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가면 허준박물관이 세워져 있다. 양천허씨의 본고장이다. 허준의 동의보감을 저술하던 터라는 곳이 다른 곳이 아니라 서울의 가양동 허가바위이다. 30여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동굴이다. 허준선생은 살아계실 때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허준기념사업회와 허준박물관과 대한한의사협회가 있어도 항상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다.허준의 생모가 일직손씨에서 밀양손씨로, 다시 영광김씨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출생년도가 1539년에서 1537년으로 2년 당겨지고 있다.,
첫댓글 누구하나 책임지고 고증하지 못한 결과가 참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더하여 동벌이 사업에만 매진하는 사업회나 유물이나 타이틀에만 열중인 박물관등도 참 할 말을 잃게 합니다. 有口無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