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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고삼
늦둥이 추천 0 조회 49 26.06.10 18:1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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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18:26

    첫댓글 물가에 노란장화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ㅎ

  • 26.06.10 18:36

    주렁주렁달린 고삼의 노랑꽃 풍성한 모습 즐감합니다

  • 26.06.10 18:40

    고삼은 모든게 쓴 맛이 나는가 봅니다
    쓴맛이 강하다는건 몸에 좋은 약이겠죠

  • 26.06.10 19:21

    저수지인가요?
    고삼이 쓴줄 몰랐네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 26.06.10 19:44

    고삼의 싱그러운 모습을 봅니다.
    저수지배경이 멋집니다....

  • 26.06.10 20:01

    고삼 시원스럽네요~
    울집에 고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ㅎ

  • 26.06.10 20:50

    써도 보통쓴게 아니더라구요ㆍ
    소태도 쓴데 고삼이 더 쓴듯요ㆍ
    물가버젼 고삼을 멋지게 담으셨군요ㆍ

  • 26.06.10 21:45

    써서 고삼이군요.
    물가버전 고삼 멋작 즐감합니다.

  • 26.06.10 22:46

    역시 이 친구도 여름이 왔음을 멋지게 알려주네요. 멋지네요.

  • 26.06.11 05:32

    약이 되려면 쓰다고 하더군요

  • 26.06.11 08:08

    꽃도 쓴 애였네요
    대부분 맛보는데 고삼은 맛 안봤어요 ㅎㅎ
    다음에 만나면 살짝 맛보고 싶어져요
    물가에 곱게 피었네요

  • 26.06.11 08:20

    주렁주렁 멋집니다..^^*

  • 26.06.11 08:58

    고삼은 꽃도 쓰군요.
    어린 시절에 아버지께서 소에게 고삼 뿌리를 먹였던 기억이 나는데 이유를 알아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6.11 09:21

    고삼뿌리를 끓여 피부질환을 치료하기도 했는데 소에게는 처음입니다

  • 26.06.11 10:35

    호숫가의 고삼이 멋집니다.
    안성의 고삼저수지가 생각나네요 ^^

  • 26.06.11 10:44

    고삼.......
    멋지게 봅니다.

  • 26.06.11 12:36

    고삼 어린개체만 보았는데
    물가의 롱다리 고삼을 봅니다

  • 26.06.11 13:15

    이제 꽃잎이 벌어지네요.
    고삼 저수지 버전 멋집니다.

  • 26.06.11 15:35

    물가에 늘어진 고삼 멋집니다 아직 본적이 없는 식물~~

  • 26.06.11 19:27

    고3이 힘들다지만
    고삼도 힘들어 늘어진다.
    그래도 멋지다 너~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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