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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에게 갔다가 ~~교회가 세워지다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올 2026년 2월 26일이었다
우리 비전총회에 소속된 조 ** 목사님께서 나에게 전화를 하셨다
"목사님!
우리 회사에서 몇사람이 목사님 교회에 가서 3일동안 집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회사 직원분이 회사를 위하여 무당한테 갔는데 회사 대표를 데리고 갔답니다
그런데 그 무당이 말하기를 회사 대표의 어머니와 형님이 죽었는데
죽은 어머니와 형님이 좋은데를 가지 못해서 원혼이 되어 회사 발전을 방해 하고 있으니
어머니와 큰 형님을 위해 굿을 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더랍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큰 형님이 도와 주어서 회사가 잘 된다고 말하였답니다
그래서 제가 무당한테 굿하지 말고 차라리 에스더 목사님에게 찾아 가서
그 어머니와 형님의 귀신을 쫓아 내 달라고 부탁하자 그렇게 해서
목사님 교회에서 3일간 저녁 집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괜찮으신가요"
그럼요
얼마든지 환영하지요
나는 그분들이 집회에 참석하도록 흔쾌히 오시라고 하였다
그들은 회사 대표를 비롯하여 이사님과 직원들이 몇명 참석을 하였는데
사실상 그들중에 몇분은 크리스챤이었다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하니 무당에게 갈뿐만 아니라 교회를 다니는 대표까지 설득하여
그곳에 데려가 결국은 큰 굿까지 해야할 지경에 이른 것이었다
그들은 교회에 왔고 그 무당에게 다니던 직원분은 나에게 굿을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 설명인즉 앞서의 내용과 같다
그리고는 대표님이 무당집에 다녀오고 나서 아직 굿을 하지 않고 있는데
(기독교인의 양심으로 차마 굿을 하지 않는게 아닐까 생각되었다 )
그동안에 손가락이 다쳐서 팔이 퉁퉁 붓고 곪아 들어가 수술까지 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거 정말 굿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게 아닐까 염려가 되어 고민하다가
조목사님이 에스더 목사님 교회에 가자고 설득하여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굿은 천만원짜리라고 하였다
나는 그날 집회를 하면서 말씀을 전하는데 이 성경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열왕기하 1장 2절~4절>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저희더러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그 결과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열왕기하 1장 17절 >
왕이 엘리야의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고 저가 아들이 없으므로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제 이년이었더라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경고하신대로 하나님보다 바알세불 우상을 더 의지했던
아하시야 왕은 병이 낫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
나는 이 말씀을 전하면서
회사가 어렵다고 무당에게 찾아가 물으면
무당이 그 길을 열어주고 상황을 역전케 하리라는 헛된 믿음으로
기독교인이 그 하나님을 배반하면 그 결과는 더욱 비참한 것입니다
무당을 찾아 가거나 그 신을 (잡신) 믿으면 사탄을 경배하는 것이요
그 귀신들이 따라와 더욱 더욱 어렵게 하며
몸을 치고 괴롭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당에게 찾아가 물어본 댓가로 회사 대표님이 팔을 다쳐 수술하는 지경에 이르지 않으셨습니까
또한 또 다시 찾아 가 굿을 했다면 대표님은 들것에 실려가 죽거나 큰 병에 걸렸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보여 주셨기 때문이다
그는 나중에 알고 보니 직분이 장로였다
하도 회사 직원이 용한 무당을 찾아가자고 설득하여 잠시 갔었으나 그 댓가로
팔이 곪아 들어가고 수술까지 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데리고 간 직원은 무당이 말한대로 굿을 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가 라고
해석했던 것이다
그들은 크게 은혜를 받고 설교에 깨달은바가 컸던지 다시는 무당에게 찾아 가서
굿을 하자는 말을 꺼내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들었다
그리고 그 이튿날에도 그 이튿날에도 찾아와 착실히 예배를 드렸다
말씀은 그들을 향해 집중되고 성령께서는 나를 통하여 심히 필요한 말씀들을 전하게 하셨다
그런데 마지막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을 그들에게 말하고 권면을 한 결과
그곳에 이사님으로 계시는 정 **여사께서 큰 은혜를 받았다
그분은 한때 큰 교회를 수십년 다니셨으나 어떠한 계기로 천주교로 개종했던 분인데 이렇게 말하였다
목사님!
목사님이 말씀하실때 저는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신 말씀대로 실천을 하려면
하나님을 위해 교회를 하나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 다니시는 조** 목사님을 담임으로 세워드리고
저희는 남편과 저와 아이들의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 그 교회에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운영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의 십일조를 대표님도
자신의 교회에 드리겠지만 선교헌금은 새롭게 세워진 교회에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나는 그 여사님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말할수 없이 기쁜 마음으로 그의 뜻과 생각을 대환영하였다
정여사님은 그 즉시로 사무실을 하나 알아 보더니 역전에 세워져 있는 빌딩의 한 사무실을 계약하였다
사무실 24평을 원래는 1000만원에 70 만원인데 주인에게 깍아 달라고 하여
보증금 500만원에 70만원으로 계약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임대료 두달치를 주인이 알아서 깍아 주었다는 것이다
정여사님은 당일에 보증금 500만원을 다 치루었다고 하였다
너무 멋진 여인이었다
그녀는 나를 불러 교회에 들어갈 성물들을 의논하였다
그리하여 나는 이러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고 의논하여 대화를 나눈 결과
정여사님은 교회의 의자와 강대상을 자신이 헌물하겠다고 하였다
나는 그녀의 믿음에 놀라며 심히도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교회의 의자를 사러 가던날 강대상도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사게 되었고
의자는 개당 7만 5천원에 교회식 의자를 20개 사놓았으며
그곳에서 다른 것도 (헌금함 ) 무상으로 주었다고 조목사님과 더불어 기뻐 하였다
그러더니 성전이 갖추어질 동안 우리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식사를 대접하면서
우리교회에 종이 많은 것 같으니 한개를 주실수 없느냐고 하였다
나는 평소 개척교회들에게 선물할 성물들은 수집해 놓는 거룩한 습관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것을 유심히 보고 말하게 된 것이었다
나는 쾌히 승락하고 무엇을 더 줄것이 없나 생각하다가
소 강대상 하나와 찬양할때에 써야 할 미가엘 반주기도 보내 드렸다
반주기 하나도 새것으로 사려면 80만원인데 교회예배에는 꼭 필요한 것들이니
내가 비록 소중히 아끼는 것이라해도 하나정도 여유가 있어 그 교회에 봉헌했던 것이다
또 회사의 대표님은 앰프와 스피커 그리고 마이크등을 새것으로 사서 성전에 들여 놓았다고 하였다
나에게는 교회를 세우는 사명이 있어선지
비록 3일의 집회였으나 이같이 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
조목사님은 뜻밖에 벌어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이같은 축복에 한없이 행복해 하였다
나는 그분들에게 성경 말씀을 들어 설교를 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적을 베푸신 것이시다
정여사님은 여러가지가 제대로 갖추어진 교회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내 주면서
에스더 목사님 보고 싶어 어떡하느냐고 하였다
그렇게 보고 싶으시면 그 교회에 와서 예배 드려 달라시면 되지요
하고 웃으니 다음주중에 오셔서 예배를 드려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물론 그 부탁은 담임 목사님이 되신 조목사님이 직접 하시었다
여인중에 여인처럼 곱상하고 피부도 흰 우리 조목사님이 이번에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연신 입에 행복이 가득하셨다
크고 놀라우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마귀의 사슬에 매인 무당의 말을 듣고 굿을 했더라면 이같은 거룩한 축복은 받지 못했을 것이다
아버지의 성전 능력과 사랑이 넘치는 곳!
그곳을 통하여 하늘의 거룩한 은사와 능력이 흐르는 귀한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담임목사) 또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은 얼마나 귀하고 복된 자들인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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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무당에게 갔다가 ~~교회가 세워지다
사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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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07: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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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목사님 오랜만에 나오셨읍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일 많이하시기 바라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의 오른손이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8 1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8 13:36
돈 떨어졌냐??
=>교회의 의자를 사러 가던날 강대상도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사게 되었고
=>의자는 개당 7만 5천원에 교회식 의자를 20개 사놓았으며
=>그곳에서 다른 것도 (헌금함 ) 무상으로 주었다고 조목사님과 더불어 기뻐 하였다
ㅋㅋㅋ
돈 돈 돈
사무실 24평을 원래는 1000만원에 70 만원인데 주인에게 깍아 달라고 하여
보증금 500만원에 70만원으로 계약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임대료 두달치를 주인이 알아서 깍아 주었다는 것이다
정여사님은 당일에 보증금 500만원을 다 치루었다고 하였다
돈돈돈.
반주기 하나도 새것으로 사려면 80만원인데 교회예배에는 꼭 필요한 것들이니
내가 비록 소중히 아끼는 것이라해도 하나정도 여유가 있어 그 교회에 봉헌했던 것이다
돈돈돈
땀흘려 일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남이 하면 쉬워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