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6월 평가원모의고사 채점결과를 말하면..
언어 98 수리가 100 외국어 96 물리l 50 화학l 50 생물l 48 화학ll 50 맞아서 총점이 492점 이구요
4월하고 비교했을때 4점 정도 올랐습니다.(4월 모의고사 성적표 있는데 용량이 크다고 하면서 안올려지
네요;;)
대충 수능까지 끌고간다면 제생각으로는 연세대 의대나 성균관대 의대 가능할거 같습니다만
저는 되도록이면 치대갈라고 합니다 이번에 연치가 17명 선발하고 컷이 많이 올라서 연의는 가볍
게 잡을거 같은데.. 제가 아는분은 잘하면 연치가 서울대랑 컷이 비슷하게 나올것도 같다고 하길레..조
금 불안하네요.. 지원해보고 떨어지면 원광대나 단국대천안도 괜찮습니다.중딩때부터 치과의사만 생각
했구... 내가 열심히 하면 학교간판은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작년 가톨릭의대 갈 수준의
선배가 공대가 적성이라면서 서울대 전컴을 갔는데 저도같은 이치라고 생각되네요)
우선 연치 수시2 넣어보고 떨어지면 정시에서 다시 연치 지원해보고 떨어지면 원광치나 단국치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버지는 서울대 생과대나 자과대 가서 서울대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하라고 하시는데..
전 등록금비싼 대학원보다는 간판 버리고 제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수능이 아니고 모의고사 성적이지만..수능까지 그대로 끌고 간다는 가정하에 연세대치대 작년 입학점수
로 볼때 희망이 있을까요? 아 그리고 원광대나 단국대 컷도 어느정도 되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첫댓글 은전 한닢
아주 벌써부터 지랄들을 하거라 캬캬캬 내가 6월달만큼 수능 나왔음 찌질하게 탈서울하지도 않았느니라; 닥치고 지금은 공부나 해라-9월 성적나올때까진 아무도 모르는것이다 개병신 캬캬캬캬캬
수능까지 그대로 끌고 간다는 가정??확신도 없는 가정은 시간낭비일뿐이다 이 병신색히
ㅋㅋ 점수좀 나온다고 긴장놓치마...난 놨다가 의대 못가는줄 알았어..ㅇㅇ;;;
부럽네 열심히해라
ㅋㅋㅋ 잠시 긴장풀면 점수 대폭 하락이느라 어리석은것ㅋㅋ 글케만 나옴 원대단대 신경쓸필요 없어 캬캬캬
수능치고 지랄해라 병신아
모의고사 490맨날 넘던 내친구는 수능때 개망해서 재수해서 고대의대갔거든? 수능은 쳐봐야 아는법이니 수능치고 나불대기 바란다
미친새퀴들 저렇게 정중하게 물어보면 최소한 예의는 갖추어야 하는거 아니냐 반말에 쌍욕에 ㅉㅉㅉ
연치 17명이라도 저 성적이 그대로 나온다면 가능해 보임... 원광대나 단국대는 수석까지도 가능해 보임...
좋은 성적 계속 유지하세요.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중간에 삐끗하지 마시구요.
너같은 경우는 진짜 의대가면 캐후회...진짜 무조건 치대가라 치대..너같은 마인드를 갖고 있다가 수능치고 주변에 휩쓸려 의대갔다가 후회하는 놈들 다수봤음. 근데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다..
질문하는 내용을 보니깐 현역인듯 하군요. 6월 모의고사와 9월모의고사 그리고 수능과 원서전략은 4가지 사건은 각각 독립 사건입니다. 6월 대박-->수능쪽박. 수능대박--->원서 쪽박 라인 수도 없이 많으니 자만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상당히 우수한 성적이네요
독립사건이라잖아 캬캬캬캬캬 저 성적이 과연 그대로 갈까???ㅋㅋ 수능선배로써 조언 감사하게 들어임마 ㅋㅋ
재미 붙였구낭
0.01%군화^^대단한 넘ㅋㅋㅋ 내친구도 전국 50등 하다가 지금 재수하니깐...긴장하지 말고^^근데 나같은 설법 가겠다 그 점수면..
일단은 수능칠 때까지는 열심히 하세욤.. 수능결과는 지금으로선 아무도 모른답니다.. 수능잘보고 난 담에 어디를 갈지 생각하는 게 좋을 듯 해요..
대학 고민은 수능 보고 나서
이정도 애들은/ 겸손하기만 하면은 설의는 저절로따라오는데. 올해는 특수상황이라 어찌될지 모르겠네. 겸손하게 공부 열심히 해라.아무리 초괴수라도 재수없음 지방의까지도 내려온다. 그리고 이런 초고득점자 치대 매니아들이 있기에 치대가 인기가 있는거겠지 ㅋㅋㅋ
그런데. 수능 보고나면 또 생각이 바뀔수도 있어. 난 무조건 치대치대치대 하지말고. 너의 미래상을.. 좀 더 그리고 너가 무엇을 할떄 가장 행복하게 그리고 자신감있게 살수 있는지 잘 생각해봐.혹시 돈을 많이 버는걸로 메디컬 계열에 지원한다면 그건 말리고싶다.
여기 있는 사람들 모의고사에서는 저정도 다 맞아본 사람들 아닙니까?
아니야
그냥 물모의 사설모의고사면 모를까.난이도 있는 평가원 저정도는 전국에도 얼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