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는 어제 최종 협상에서 세비야와 마침내 합의점을 찾았고, 다니엘 알베스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알베스는 그의 에이전트로부터 협상이 잘 마무리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적료는 3200만 유로(약 505억원)가 될 것이며, 알베스의 활약에 따른 인센티브 금액이 추가되고 세비야가 영입하려 하는 페르난도 나바로 이적에 대한 지원이라는 조건이 포함되었다.
빨리 영입을 마무리하려 했던 바르셀로나는 틱시 베리스테인 기술 고문과 마크 잉글라 부단장을 세비야로 보내 호세 마리아 델 니됴 회장과 몬키 단장을 만나 직접 협상을 했다.
협상은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계속되었으며, 4명의 계속되는 제안 끝에 마침내 합의점을 찾는데 성공했다.
세비야는 3500만 유로를 요구했지만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 이상은 줄 수 없다고 버텼고, 그들은 중간 지점인 3200만 유로에 합의했다.
델 니됴 세비야 회장은 더 많은 이적료를 받는 대신 활약도에 따라 지급받는 인센티브 금액을 줄이고자 했고, 바르셀로나가 이 요구를 들어주자 마요르카의 풀백 페르난도 나바로 영입에 관한 얘기로 넘어갔다.
마요르카는 세비야에게 나바로의 이적료로 1000만 유로를 요구했지만, 바르셀로나가 나바로에 대한 바이백 조항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세비야는 700만 유로만 내기를 원했다.
아직 의문점이 많은 이 협상에서, 세비야가 나바로 영입을 위해 낼 700만 유로의 이적료는 바르셀로나의 알베스 영입 이적료에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가 즉시 페르난도 나바로를 영입한 후 알베스 영입에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지만, 최대한 빨리 알베스를 영입하고자 했던 바르셀로나는 다른 선택을 했다.
현재 미국에서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훈련 중인 알베스는 바르셀로나로 갈 준비를 하라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헤라르드 피케, 세이두 케이타, 마르틴 카세레스를 영입했으며 이제 알베스 영입에 성공함에 따라 공격수 1명만 보강한 후 이적 시장을 일찌감치 마무리하려 한다.
번역 :

원문 : http://kr.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725319
서브에 카세레스 마르케즈 피케...도 ㄷㄷㄷ
이정도면 바르샤 이적자금 거의 한방에 올인한 수준인거같은데요;;
다음시즌... 가자꾸나~~~~~~~~~~~~~~`
첼시팬입장에서는 맨유로 안간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한건 향후 챔스에서도 큰 난적을 늘린셈이지만 -_- 그래도 리그 라이벌로 간것보다는... ㅠ
ㅎㄷㄷ
실력만큼 비싸군..
아 너만은 맨유올줄바랬는데...... 설마....
올줄바랬는데??
바르샤 간건 굿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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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를 보시면..
새롭게 탄생하는 바르셀로나,,,맨유는 어쩌지;;; 호날두 레알가면 누구 영입할라나;;;
잠브로타를 괜히 판게 아니구나 ㅎㄷㄷ 아비달 알베스 이건 뭐 ,,,,
와..........바르샤 윙백들......
헐.. 알베스가 라이벌 바르샤로..ㅠ 무섭다;
오예!!!!!!!!!!!!!!!!!!!!!!!!!!!!!!!!!!!!!!!!!!!!!!!!!!!!!!!!!!!!!!!!!!!!!!!!!!!!!!!!!!!!!!!!!!!!!!!!!!!!!!!!!!!!!!!!!!!!!!!
나샷
바르샤 완전... 쩔어주시는 수비진....ㅋ
뭐야 ㅋㅋ 신발값보다 조금 비싸네
맨유오지...ㅠ 바르샤 쩔겠네....ㅠ
와 알베스...
3200만 유로에 옵션까지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유로라.. 작년보단 싸네요
비싸긴졸라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