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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샘터 한식 조리 기능사 실기 합격
휘설 추천 0 조회 1,877 10.08.18 12:10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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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18 12:20

    첫댓글 와우 축하 드립니다.
    요리는 끝내 주게 잘 하시겟네요~
    시작 하신 김에 중식 양식 다 도전해 보세요~ㅎㅎ

  • 작성자 10.08.18 12:24

    ㅎㅎ그럴거예요~한식이 제일 어렵고 다른 거는 좀 쉽답니다ㅋ~

  • 10.08.18 12:26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건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 작성자 10.08.18 12:39

    감사합니다~꼬맹이 아줌마님! 고민이 해결되니 너무 좋았지요 ㅎㅎ

  • 10.08.18 13:04

    축하 합니다.저도 도전 할려고 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 작성자 10.08.18 12:40

    도전하세요~ 배우는 과정도 즐겁거든요.이제까지 하던 방법과 다른 조리법을 배울수도 있을거예요~

  • 10.08.18 12:55

    그거이가 사법시험보다 더 어렵다는 것인데 축하합니다. 근데 챔기름 사용안하면 가산점 주어야 하는데..ㅎㅎ

  • 10.08.18 14:27

    챔기를을 못 드신다고요. 거부반응이 있군요.뇌라는 녀석이 하드웨어와 소포트웨어에 입력을 해 놨군요. 삭제를 하면 되는데 말로는 할 수가 없고요. 그 좋은 방법을요. 용산전자상가에 가면 삭제가 가능한가요? ㅎㅎㅎ
    저는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거부반응이 일어납니다. 김치나 아니면 찌게, 국, 찜, 나물 등 입맛이 쌀 달아납니다.
    그래서 전 내무부장관님하고 충돌이 일어나죠. 토마토에도 설탕치고 감자먹을 때도 설탕찍어 먹고, 차라리 소금이 훨씬 고유의 맛을 내는데~
    참기름 녀석이 목에 잘 넘어가라고 하는데 아니죠 낙지맛을 싹 없에 버려서 참기름 치는 것 반대입니다. 콩나물 무침도 ㅎㅎㅎ

  • 10.08.18 14:33

    맞습니다. 참기름 요거 없애야 합니다. 특히 나물같은데요..ㅎㅎ
    근데 전 설탕은 킬러랍니다. 커피에도 안 녹을 정도로 듬뿍, 수박이나 토마토에도 듬뿍..어떨땐 맹물에 설탕 가득 넣어 휘저어서..ㅎㅎ

  • 10.08.18 15:15

    전 설탕 참기름 다 좋와 해요.ㅎㅎ
    커피도 달달 하게~~

  • 작성자 10.08.18 16:22

    안녕하신지요 웅아범님!
    참기름 안 써야 할데는 안 쓴답니다 고유의 향을 살릴 때는요~
    참기름도 영양성분의 하나인데 드세요~

  • 10.08.18 14:15

    축하드립니다..^^*

    이제 그실력 발휘 하셔서
    가족들의 입을 즐겁게
    해드릴일만 남으셨네유..^^*

  • 작성자 10.08.18 16:23

    감사합니다 깨비^^*님~좋은 오후 되시길~

  • 10.08.18 14:22

    네 성취욕과 자신을 한단계 올리는 일에 도전하여 합격을 하였군요.축하드리고요.
    하여간 자격증도 국가에서 주는 것 만큼 만만한 것이 없어요.ㅎㅎㅎ
    저도 하고 싶네요. 도전을 요리는 정말 좋겠어요 남자라서 별로 접근을 못하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로 해악으로는 요리할 시에 대신 양념을 요리사분들이 만들어서 소스라고도 하죠 이것으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 사람 입장에선 좋지만 인위적인 양념(소스)로 과다한 식사량과 입맛을 버려놔서 더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음식이 굉장히 중요하죠 양념으로 맛을 좌우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현재와 먼 장래로 보면요.

  • 작성자 10.08.18 16:25

    남자분들도 오시던걸요~ 특히 요리사를 꿈꾸는 청년들이 거의 반이예요~
    그리고 나이드신 남자분은 자신이 먹을 직접 요리를 하기 위해서 배우신다고 하더군요~
    참 재미있다고 하시던걸요!

  • 10.08.18 14:29

    모든시험은 긴장되고 어려운가 봅니다. 수고로움의 끝에 기쁨이 있어 좋네요~~~

  • 작성자 10.08.18 16:26

    안녕하신지요 조와님~반갑습니다!

  • 10.08.18 14:57

    축하드려요~ 저도 한식은 한번 떨어진 기억이~~ 양식, 중식은 쉽지만, 한식보다 어려운게 일식이라고--+ 일식은 두번 도전했다가 실패.. 제가 일식을 별로 안좋아해서인지 쉽지 않더라구요..
    다른 과목도 합격하시길^^

  • 작성자 10.08.18 16:27

    네..제가 듣기론 일식은 쉽다고..ㅎㅎ거의 한번만에 다 합격한더고 하던걸요~

  • 10.08.18 15:05

    한식 조리사 자격을 땄군요? 추카추카 합니다. 대부분 중식 양식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 하더군요. 아마 한식 조리 자격이 어려운가봐요.
    하긴... 한식은 손이 마니가서 주부들이 가족들 끼니 챙기기 어려워요.

  • 작성자 10.08.18 16:29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내가 하는 밥은 한식조리 기능사가 하는 밥이야" 그래가지고 모두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ㅋ~

  • 10.08.18 15:43

    ㅎㅎㅎ 축하합니다 식당하나 차리소 ~~~애들에게 도전정신도 보여주고 하면 할수있다는것도 보여줬네요 솔선수범만한 교육이 어디있나요?~~~
    조리사 자격증 딴 며느리가 어머님 파 몇센티로 썰까요 ? 하니까 욕쟁이 시어머니 뭐 몇센치 ~~~ 니기미 ㅅ 센치로 썰어라 하더만 ~~~

  • 작성자 10.08.18 16:30

    안녕하시지요 솔개님!
    한마디로 자존심이 어찌나 상하던지 그만 둘수도 없고 참 고민거리였습니다ㅋ~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까요~

  • 10.08.18 20:06

    축하드립니다. 멀리 부산까지! 한번 실습/솜씨 보여주세요

  • 작성자 10.08.19 11:40

    오랫만이네요 영문법님!말로만 보여드릴께요 ㅋ~잘 지내죠?

  • 10.08.19 00:32

    ㅎㅎ 축하합니다.. 그래도 할건 다하는군요... 울 옆지기는 한 10년전에 경상대에서 치던데 무채를 썰다 손이 베여 피가났는데 얼른 양념으로 무쳐서 피인지 양념인지 모르게 합격했다네요.. ㅎ

  • 작성자 10.08.19 11:41

    ㅎㅎ네...그 생채 색깔 좋았겠어요~생체 양념~으...무섭습니다 ㅋ~

  • 10.08.19 11:03

    좋았겠어요..여름 땀 흘린 보람 있어서 다행 입니다..저도 미용 자격증 딸때 생각이 나는군요...안하고 있지만...음식 잘 하시겠어요..

  • 작성자 10.08.19 11:42

    속이 시원했지요 ㅎㅎ그만 둘수도 없고..고민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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