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아픔도 / 청라 아픔도 그리움도 머물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갔으면 그냥 아프지 않을걸 상처도 없고 그리움도 없이 소중한 시간들이 약이 되어 강물 끝자락에 닿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결의 속삭임으로 감싼 채 구름 위에 진실한 마음을 얹어 아픈 자리에 빈 가슴 채워 주려나 2026, 5, 30,
출처: 아름다운 마음의 고향 원문보기 글쓴이: 그나래
첫댓글 늘 편안하시고고운 나날의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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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하시고
고운 나날의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