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망하게 하는 리더의 10가지 징후
리더가 항상 성공할 수는 없다. 사람들의 기대에 부딪히기도 하고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때 리더는 어떤 행동을 할까? 힐송의 리더인 브라이언 휴스턴은 '가망 없는 지도자의 10가지 징후'를 말했다.
1.너무 많은 회의
교회의 리더로서 회의는 중요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리더들이 그럴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회의를 해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은 회의는 좋은 교회와 사람들을 힘들게 만든다.
2.긴장되고 스트레스 많은 분위기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사람들 사이에는 혼란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리더는 분위기를 바꾸고 상황을 진정시키며 압력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3.수많은 위기 초래
어떤 리더들은 위기가 없을때 위기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에게 위기가 아니면 타인에게도 위기가 아니다" 리더로써 위기를 만들수도 없앨 수도 있다.
4.수많은 대립
끊임없는 대립은 리더가 통제력을 잃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징후다. 일부 리더들은 대립을 쉽게 발견하는데 그것이 소질이 있어서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5.수면 부족
밤중에 문제를 생각하고 고민하면 절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없다.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우리는 달콤한 잠을 잘 수 있고 스트레스로 이어지지 않는다.
6.잦은 프로그램 변경
끊임없는 방향 변화는 교인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탄력적인 교회들은 일관성을 갖고 나아간다.
7.잦은 인사이동
리더가 조직 내 사람들을 흔들면 추진력을 가질 수 없다. 잦은 인사이동은 교인들의 불안을 야기시킨다.
8.사소한 간섭
작은 일에 집중하면 넓은 시야를 잃게 된다. 위험한 리더는 앞길만 집중하려고 애쓴다.
9.결정 장애
잘못될까 안좋은 결과를 볼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10.현실 회피
일의 진행을 아는 것이 훨씬 좋다. 리더로써 담대하게 사람들을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도로서 주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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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망하지 않게 하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반대로 하면 될 것이다.
적당하고 적절하게 회의를 하고, 웃음과 격려가 함께 있고, 위기나 대립을 최소화하고, 충분히 자고, 프로그램은 우직하게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인사는 이동을 최소화하여 유기적으로 사역이 이어지도록 하고, 사소한 일은 최대한 위임하고,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결정하고 집중하며, 일의 진행을 살피면서 적극적으로 리더의 자리와 해야 할 일을 감당하라. 그것이 교회가 사는 길이다.
이상갑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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