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 명단 : 윤덕, 정동교, 길영수, 양곡, 조구호, 이인규, 김민숙, 김태근, 박우식, 이학근, 박정민, 이종영, 최인락, 서석조, 자흥,
유영복, 이정옥, 박개동, 정도영, 류준열(이상 20명)
* 금일 식대 중 일부(100,000원)는 고맙게도 윤덕 회장님께서 지급하였습니다.
* 날씨가 궃은데도 많이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 특히 멀리서 오신 서석조, 정도영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또한 오늘 서석조 시인의 특강으로 시화전 원고방에 작품 올리신 회원( 스스로 미흡하다고 느끼시는 회원)께서는 주말 동안 한번 더 검토해보시고 수정 원고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26. 8. 28(금). 저녁 6시 ■ 장소: 원지 뽕잎칼국수 ( 055-973-5001) |
■ 안건: 사무국장 이인규 진행
1. 윤덕 회장 인사말
2. 제19호 경호문학 배부 : 참석자 한, 수령 완결
3. 26년 한방축제(10.2~10.10) 시화전 관련 진행사항 - 카페 관리자(원고 취합 및 정리) 변경 : 박정민 소설가 - 원고 모집 마감: 8월 30일 - 업체(누리인쇄기획/울산) 의뢰 통화 완료 - 기타 시화 설치 작업 및 부스 운영 논의 : 추후 결정
4. 26년 구석구석 문화 배달 사업(10.21) 진행사항 - 성심원 실사 방문 완료 : 8.28(금) · 공연장소 및 체험장소 확정 / 연말 정기 책 나눔 행사 MOU체결 논의 완료
5. 26년 제25호 산청문학 발간 관련 진행사항 - 전산(보탬e)으로 사업신청서/수행계획서/교부신청서/교부 완료
6. 산청문학 발간에 관한 편집위원장 및 위원 의견 발표 - 양곡 시인(산청문학 원고의 엄격한 기준 제시 및 산청문학의 발전 방향 제시) - 서석조 시인(시 창작에 관한 강의 및 시인의 품격에 관한 올바른 방향 제시)
7. 기타, 회원 자유 발언 (1분 ~ 3분) |
■ 회원 근황 및 기타 공지 사항 1. 출판 기념회 및 출간의 변 - 조구호 평론가: 산문집 ‘담을 수 없는 시간’ - 윤덕 시인: 시집 ‘수평의 무게는 제로이다’ - 정도영 시인 : 공저 '은퇴 이후의 삶이 더 흥미로웠다.'
|
첫댓글 국장님 잘 읽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인규사무국장이 이런 내용들을 정리해 줌으로해서 산청문인협회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단체임을 증명해 보이는 것입니다. 단순히 하루의 기록이 아니라 25 년 간의 세월을 이어온 보람이 여기에 나타나는 것이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산청문학의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이인규사무국장이 이런 내용들을 정리해 줌으로해서 산청문인협회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단체임을 증명해 보이는 것입니다. 단순히 하루의 기록이 아니라 25 년 간의 세월을 이어온 보람이 여기에 나타나는 것이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산청문학의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