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메테우스的 氣質(1)
# NT/
完璧을 追求하는 合理主義者(12%)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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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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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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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N - 직관, T - 사고)
(과학자
- 自然을 다스리는 힘을 願하는 사람)
자~
프로메테우스(NT)는 인간들에게~
좀더 神과 비슷한 면모를 갖추도록
빛과 에너지의 상징인 불을 선사했지요.
인간은
빛과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서~
自然을 理解하고 다스릴 수 있게 되었지요.
自然을 理解하고 다스리는 것은~
힘을 가졌다는 의미이지요.
바로 이러한 힘에 대한 欲望이
프로메테우스的 氣質의 (NT) 가장 큰 特徵
이지요.
자~
프로메테우스的 氣質을
융의 心理類型 論에서 보면,
NT(INTP, ENTP, INTJ, ENTJ)인데요.
☀ (N - 直觀, T - 思考) 라고 했다.
☀ (INTP- (I - 內向, P - 認識)
(ENTP- (E - 外向, P - 認識)
(INTJ- (I - 內向, J - 判斷)
(ENTJ- (E - 外向, J - 判斷))
☀ (INTP - 건축가
ENTP - 발명가
INTJ - 과학자
ENTJ - 사령관)
NT(프로메테우스)들은
드문 편이어서~
총인구의 12% 정도 차지한답니다.
일부러 選擇하여 操作하지 않는 限
학급의 학생 수가 32명일 경우
이 중에서 4명만이 NT(프로메테우스)이지요.
그 4명 중에서도
內向 型은
(INTP-건축가 혹은 INTJ-과학자) 1명 뿐
이랍니다.
그러므로
NT(프로메테우스)들은 다른 類型들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야 한답니다.
SP(디오니소스)들과 SJ(에피메테우스)들이
같은 部類의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는데
反해~
NT(프로메테우스)들은 異邦人들 속에 둘러싸여
살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NT(프로메테우스)들의
# 교사나 부모는 SP나 SJ일 경우가 많고,
自身과 같은 NT인 경우는 매우 드물지요.
(보통 父母 양쪽이 다 NT인 경우는
16 家族 중 1 家族 뿐 이고
양쪽이 NT인 경우는
1,000 家族 중 1 家族 뿐 이다.)
NT(프로메테우스)를 魅惑시키는 것은~
힘이라고 했는데요.
사람을 다스리는 힘이 아니라~
# 自然을 다스리는 힘이지요.
☀ 實體를~
理解하고, 統制하고, 豫測하고,
說明하는 能力 말이지요.
자~
☀ 統制, 理解,豫測, 說明은~
科學의 4가지 目的이랍니다.
그러므로
NT(프로메테우스)들을 理解하려면~
科學者들을 살펴보면 된답니다.
하지만
이 4가지 形態의 힘은~
能力을 갖기 위한 手段에
지나지 않는답니다.
자~
NT(프로메테우스)가 원하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힘이 아니지요.
그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能力, 才能, 技倆, 技術, 獨創性
같은 것들이랍니다.
프로메테우스的 氣質 NF들은
聰明함을 좋아한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聰明함이란?
어떤 狀況에서든 무슨 일이든~
잘 해내는 것을 말한답니다.
극단적인 NT(프로메테우스)는
聰明해지고자 하는 欲求가 너무 强해
개미가 양식을 모으듯
知識을 쌓는 데 執着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만일 NT(프로메테우스)인 사람에게
責任感도 없고 自發性도 없는~
사기꾼에다 거짓말쟁이라고 말한다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하고
대답할 것이지요.
그들이
이런 式의 대답을 하는 것은
그 批判에~
動搖하거나 화가 나서가 아니라,
☀ 자신의 自主性이나 責任感, 權利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별로 確信이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 그들에게 멍청하다거나 바보 같다거나
無能하다고 하면~
그런 指摘에 대해서는
큰 意味를 둔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들이 判斷하는것은~
自身의 ‘能力’에 대해서 뿐이며
거기에 대해서는
自己批判도 가차 없이 하기 때문이지요.
有能해지고 싶어 한다는 말로도~
NT(프로메테우스)의 探究欲을 表現하기에는
不足하지요.
그들은 반드시
(어떤 知識이나 自然, 原理를 理解하고 다루는데)
有能해져야만 하지요.
그들의 有能하고픈 欲望에는 切實함이
있어요.
그들은 有能하고픈 그 欲望에 사로잡혀
마치 磁氣場 속에 갇힌 듯~
위로 위로 올라가고픈 衝動을 느낀답니다.
이러한
NT(프로메테우스)들의 衝動의 强度는,
衝動의 對象은 다르지만~
SP들의 행동하고픈 衝動과도 비슷하지요.
SP들은 行動해야 할 뿐~
向上이나 發展 따위에는 關心이 없고요.
(뭔가를 계속하다 보니 결국에는 最高에 달하는
경우가 있다.)
# 反面,
NT(프로메테우스)들은
向上된다는 것이 중요하지~
行動 自體에는 關心이 없답니다.
(反對로 行動하면서
갈수록 정확해지고 정밀해져 간다.)
어떤 면에서SP(디오니소스)는
거울에 비친 NT(프로메테우스)의 象과 같아요.
# SP(디오니소스)들에게 能力이란?
어떤 것을 自由롭게 할 수 있게 하는 手段일
뿐이지만,
# NT(프로메테우스)에게는 그 反對로 能力이
目的이며~
무언가를 하는 것은
能力을 얻기 위한 手段에 不過하지요.
(SP= 수단- 能力, 목적- 行動
NT= 수단- 行動, 목적- 能力)
(내친김에 한번 생각해보면,
SJ나 나중에 살펴볼 NF는
行爲나 能力 자체에는
별로 關心이 없음을 豫想할 수 있지요.
이러한 差異點들을 염두에 두면~
NF와 SJ에 대해서 더 잘 理解할 수 있지요.
SJ나 NF들에게는 중요한 點이 따로 있으며,
SP나 NT 性向이 극도로 强한 사람들과
比較해 보면
이들을 理解하기 쉽답니다.
反對로 行爲나 能力 자체는~
無關心한 類型과 比較해 보면
SP나 NT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답니다,)
이에 관하여는
My 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