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교 법학과(학과장 정인섭) 3학년 김주연 학생이 7월 27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오스템임플란트)에 당선됐다.
지난 4월 14일 경주에서 열린 ‘2007 미스경북 선발대회'에서 진에 뽑혀 본선에 진출했던 김주연 학생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으며 협찬사인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김주연 학생은 “뛰어난 후보들이 많았던 본선에서 미에 당선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홍보팀(pr@ssu.ac.kr)
숭실대-타우슨주립대 자매결연
전 학부과정 학점교류제 실시...ESL수강생 학비할인도 추진
숭실대(총장 이효계)와 美 타우슨주립대(총장 로버트 카렛, 이하 타우슨대)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효계 총장과 게리 루빈 타우슨대 대외협력담당 부총장은 지난 7월 23일 오후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타우슨대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교의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조문수 학생처장은 “양 교는 2년 전부터 IT분야에서 대학원간 교류를 통해 상호 학점인정제를 시행해 왔다”며 “이 날 자매결연으로 학부까지 교류가 확대됐다”고 말했다.
양 교는 내년 1월부터 학부 간 학점교류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ESL프로그램의 학비도 숭실대 학생에게는 주내 거주자와 같은 액수를 전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숭실대에서는 매년 약 10여명이 타우슨대 대학원에 유학을 가며, ESL프로그램에 학기당 약 30명이 수강하고 있다.
박창희 대외협력처장은 “양교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고, 학생 수도 약 2만여명으로 유사한 점이 많다”면서 “숭실대는 글로벌 브레인을 모토로 국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어 이번 자매결연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홍보팀(pr@ssu.ac.kr)

조만식기념관 봉헌예배 열려
한국의 대표적인 민족지도자 정신기려 인문.사회대 강의실로
한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지도자인 고당 조만식 선생을 기리는 ‘조만식기념관’이 10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본교는 8월 10일 오전 11시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박종순 법인이사장, 이효계 총장, 서만선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예배를 열었다. 지난 2005년 4월 착공한 조만식기념관은 연면적 28,990.69m2(8769.68평),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써 앞으로 인문대, 사회과학대 학생들을 위한 멀티미디어 강의동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효계 총장은 “숭실 동문이자 ‘조선의 간디’로 추앙받는 민족주의자 조만식 선생을 인문.사회 교육의 심장부로 자리매김할 건물의 이름으로 삼았다”며 “학생들로 하여금 그 정신을 가슴에 품도록 관련 교육과 기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첨단 멀티미디어 캠퍼스 건립을 목표로, 일반 및 특수대학원으로 쓰일 웨스트민스터홀을 조만식기념관과 같은 일정으로 완공했으며, 지난 3월에는 평생교육원 건물인 안익태기념관을 완공한 바 있다. 홍보팀(pr@ssu.ac.kr)

숭실대 내 웹개발 관련 과정 공동 개설
해당 과정 이수 졸업생에게는 NHN 취업 지원
첫댓글 이색히 병대 아니었나
아웃풋이 미스코리아 미냐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한산이요!^^
한양대 안산 가야지 ㅂㅅ아..저기 형님 하시는 말 못 보냐...
기념관 의자들 편의점에서 뽀려왔냐.. 행사하는데 어떻게 저런의자 사용할 개념을 발휘했지
미코 미가 왜이리 안이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