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가지마 - 느림보 거북이/글
가지마
당신 멀리 가지마
당신 없이
못사는 걸 알면서
멀리 가려 하잖아
당신 없으면
가슴이 까맣게
타 들어 가는데
멀리가면 어떻게 해
옆에 있어도
당신 안고도
당신 사랑 부족한데
당신 가면
당신 아주가면
나는 미칠거야
나만 바라봐
내 곁에 있어 줘
날 안아줘 봐
하루종일 사랑한다
내 귀에 말해줘
당신
외투 만 걸쳐도
슬퍼지려 하지...
신발 신는 소리에
왜 자꾸 가슴이
한없이 무너지지
당신의
뒷 모습만 봐도
왜 자꾸 나는
눈물이 나오는 거야
당신 가지마...!!
제발 가지마..??
첫댓글 ㅋㅋ밧줄로 꽁꽁 묶어두고 이심동체로 ...살아가셈..........ㅋㅋ
사랑한 죄도 죄니까..밧줄로 진짜 묶을까봐..욤
근 아낙님 밧줄 좀 빌려 줄래요~~아낙님두 묶어 주께요..ㅋㅋ
아낙 누부님아 인간 강도가 꼬북이님 이라꼬


조심조심 자나깨나 꼬북이님 밧줄 조심 캬캬캬
헉~~!! 이제 강도~~!!!
명절이라 밧줄로 굴비처럼 묶어서
마을님에게 선물할라 했드만~~우씨~~난 사표낼래~~!!!!!
이렇게 가슴 징하게 하는 말을 듣고 가는 사람 마음은 어떨까 ?
혹 마음을 떠나는 사람을 억질로 잡부려 하는 것 아닌지~~
눈물이 마르는 날이 없네요 ~~ 슬퍼유 ㅋㅋ
행복한 날 되세요 ^^*
심장이 내려 앉지요


이케 호소하는데도 간다면
사랑이 금 간것이 맞겟지요
그래도 못 보내는 심정 눈물나지요..
나의사랑 나의신님 괜스리 가슴이 찡하다고 하면은
탕에 

사
고 하면은 나의사랑 나의신님
인생에 낙이 끝장이다요 조봐요 나의사랑 나의신님



뭐
뭐
저 언덕넘어로 구제역 소가 넘어간다요 구제역 범인도
꼬북이님 이라꼬 아시나 몰라요 캬캬캬
그래도~소말리아 해적님 같은
마헐님 보다는 꼬부기가 착하죠
내 몸에 착한걸 빼믄 닌 씨러집니다..아셨슈..ㅎㅎ
당신의 뒷 모습만 봐도 왜 자꾸 나는 눈물이 나오는 거야.... 당신 가지마...

제발 가지마...



가슴 아파요.. 꼬부기님 글에 푸욱 빠져버렸어요... 채금지세용 

감사 ^^*
채김질 능력이 없어서 죄송하다요..
울 인어공주도 채김 못져서 떠난걸 보면
꼬부기는 무능력 동물인가 봅니다..
우야꼬


공주님이 뜨났다니 더 맴이 아프네 

얼렁 
려가서... 아니 
려도 
려도 아니되는 것을.... 나가 대신 
려 줄꺼나... 우야노 우야노.... 꺼이 꺼이 

제발 사랑느낌님 울지마소
그케 철퍼덕 주저 앉아서 우시니까~~공주가
지금 되돌아 온다고 폰왔응께 그치세욤..ㅎㅎㅎ
어휴~~이별도 사랑느낌님 땜시 못하겠시요..ㅎㅎ
얏호



꼬부기님 힘내세용 

꽁주님이 오시믄 힘이 될 것 같은디... 그라믄 내는 누가 채금질꼬 


캬캬캬 꼬북이님이
려도 엉금엉금 기면서 
꼬북이님은 가진말
또한분이



네발로 개다리 개다리 인허공주님 하고 춤추고
노는것을 보아야 되는디
쟁이 쟁이 울보공장 공장장님
속아넘어 간다욤 캬캬캬
오잉




고로믄 나가 지금 속고 있는겨
꼬부기님 한티










갑자기~~왠 인허공주다욤..으앙 얼굴 뜨거버라
붕어빵 사드릴께 그말은 잊어버리세요...넹..넹
이제 개다리는 졸업햇고~~부르스도 졸업할라요
기냥~~뚱띠 인어공주만 사랑할라요
사랑느낌님 마을님 입을
좀 철사로 꿰메시지요~~아흐~~웬수~아자씨~~!!!
사랑이 끝나는 날까지 나만 바라봐 ..그런거네요 ..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죽어야 끝나는 사랑이니까

그때까지 있으면 되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가는지 모르겠어요
유황오리 한마리 주면 가던길 멈출것 가트요...
이자는 유황오리에다가

막
라고 하는것이





거리에 노숙자 편대다요 울음으로
속보여 유황오리 먹자는 심보통 꼬북이님 캬캬캬
오머나~~먹고 살자고 하는짓이다요
꼬부기가 통통해야~~질 좋은 용봉탕이 나오구만~~!! ㅎㅎ
가지말라고 저렇게 애타게 붙잡으시니 가시는 인어공주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겠어요
인어공주님 운전 면허 따서 육지로 나오셔야하는데
잠시라도 떨어져서 못사신다고 거북님이 붙잡의 어떻게하나요
슬퍼요
담비님 귀좀 줘바여(울 공주를 자꾸 마을님이 꼬득이고 있다네요..
)

꼬부기가 지금

낸 지금 둑겠으요
꺼이꺼이










ㅠ
세발자전거 면허가 있다고 마을님이 사탕발림 하니까
뒤치닥거리 하는라고 가심이 숯덩이가 되고 있으요
울러아 열풍아 꼬북이님 용궁속 울보공장아















울음도 많다 캬캬캬
꼬부기가 많이 울러야 짠 눈물에
인어를 절이는구만 ..이 깊은 뜻을
어찌 알갔시요~~포항제철에 가셔서
석쇠나 준비하시구랴~~인어구이
맛이나 보여 드리리다~~!!!!ㅋㅋㅋㅋ
진정한 사랑이 아닌 사랑을..왜






했을듯..



에효..
이렇게까지 하소연 할 마음들게 한 그녀를
왜 가지말라 하는지.. 왕 바부
그녀는 이런 꼬북기님이더 시로요
인어공주 말고 다른 사랑 찿아보세요
글고 인어공주 생각좀 하세요.
일방적인 사랑 넘 오래 하시는 듯..
할수 없이 말 해야겟네요.
제주바다에 관광 왔던데요.
멋지고 젊고 빠른 꼬북기랑..
불쌍한 느린보 꼬북기님
왜~가지말라 하는지 모르시나요
그 사람은 쉽게가도..꼬부기에게는
절대 절명의 사랑이었기 때문이지요
빛고을님 꼬부기가 순정파 잖아요
제주도에 간 인어공주를
꼭 잡아둬야지요...혹시 관광객에게
회떠서 팔은거 아니죠
하얀 마을님이 초장찍어 드신거 못보셨나요
이분이 인어공주 사냥꾼이다요
불쌍한 인어 공주..흑흑흑
하루
일 사랑한다는 말만 들으면 배고푸지 않나염 



꼬부기는요 밥을 먹어가며 하거든요
한 손에는 수저들고~~굶어 둑으면 나만 손해 거덩요..ㅎㅎㅎ
그걸 빙애님이 몰랐죠~~~ㅎㅎㅎ
가지마라 잡아도 갈 사람은 간답니다
인연에 따라 가고 오고 하지요 너무 잡지마세요
보내주는 것도 좋을뜻 마음에도 없는데 살면 모하나요
말은요럼 하면서도 아마 저도 잡고 또 잡고 그럴꺼여요
울고 불고 못 살것 갔다고 죽는다고 사랑 한다고 ㅎㅎㅎ
원래..사랑은 잡을수록 더 멀리 간데요
그렇다고 눈 뜨고 가는 사람 바라만 볼 수는 없으니까
눈물로 호소를 하는 거지요
해림님도~~진짜 잡으려고 하실 거에요..그쵸..?
가지 않을 수 있다면 가지 않겠죠..안가면 어쩌라구요??
어쩌긴요~~이쁜 사랑을 해야지요
괜히 가지말라고 하겠어요~~잘 아시면서~~??
ㅎㅎㅎㅎ
가지마 제발가지마




뭔말이 필요하나요



절대못가






으앙
못가
물향기님

가는 사람 다리 좀 잡아줘요

잡을수가 없어서 그러거덩요

잡아줘바요



지금 제 대신 우는거죠




꼬부기가 느려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