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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 입은 자’ 자매님을 중학교때에 교회로 인도했던 ‘주님의 심장을 가진자’ 자매님이 남가주를 방문하셨다.
자매님의 직업은 메이컵 아티스트인데, 세상에서 일곱번째로 예쁘다는 송해교의 얼굴을 성령의 사람인 자매님이 주무르며 화장을 하고 있다.
예수님의 심장을 가진 자매님의 손에 의해 송혜교가 천사로 변장이 되고 악한 사람으로도 변한다.
성령의 사람이 만지고 있는데 언젠가는 송해교씨에게 성령이 들어 갈 것이다.
요즘 송해교씨가 문제가 있는데, 자매님이 가서 예수님 이야기를 하면,
꺼져가는 심지도 안 끄신다고 하신 하나님께서 자매님이 전하는 복음이 씨가 되어
송해교씨를 영원히 살릴지 어찌 알겠는가?
송해교씨가 바뀌면 큰 파장이 일어 날 것이다. 그러니 사단이 죽어라 방해를 할 것이다.
어저께 올린 동영상 영화 중에 고전 영화인 ‘천로 역정’을 보셨는가? 그것을 보면서 깨달은 것이 있어서 나눌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책을 읽으면서 무슨 소리인지 모를 수도 있다.
그 책이 쓰여질 당시 영성에 부흥이 일어날 때였다고 한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혀 진 책이 천로 역정이라 한다.
그 책을 읽어보면 대부분이 영적전쟁의 이야기이다.
시대에 따라 영성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보다. 지금은 영성이 내려가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또 지금은 영성이 올라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의 영성이 내려가고 있는가 올라 가고 있는가?
어제 911사건을 15분 가량의 동영상으로 담은 것이 있어서 보았다.
그 일이 나고 나서 미국 크리스챤들이 정신을 차리고 교회를 다시 나왔다 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911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백성들에게 정신차리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 당시에 교회 나온 사람이 지금도 계속 나오는 줄은 잘 모르겠다.
911 사건으로 교회를 다니다가 시간이 지나 다운되어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진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그런 사람에게 가 계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 사람들을 깨울려고 사건을 이르키신다.
지난 번에 영화 본 left behind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제 일이 시작이다.
보면 무시무시하다. 오늘 뉴스에 중동 is지역에 미국 포로를 잡아 십자가에 매달아 삼일동안 못 박았다고 한다.
아직 시작도 아니다. 여러분이 휴거된 다음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더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다음으로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은 순례자 pilgrim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여러분은 순례자이신가?
주님의 심장을 가진 자매님은 주님의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그 심장을 떠뜨려 준 사람이 없었다.
“자매님은 순례자인가요?” 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자매님은 “불량 순례자이예요.”라고 대답을 하셨다.
성경적으로 보면 쥐엄 열매 먹은 순례자인가?
여러분들 중에 순례자가 아니신 분들은 손을 들어 보시라.
나도 천로 역정을 보면서 어저께가 되어 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순례자라고 그런다.
순례자라는 말이 멋있어 보인다. 여러분 교회 안에 많은 순례자가 있다.
그 영화에서 순례자말고 다른 말이 나온다.
이제 낱말을 구분해 주려고 이 시간에 이야기 하는 것이다.
천로역정의 주인공이 멸망당하는 장망성을 떠나 세상으로 길을 떠난다. 길을 떠나는 것이 순례자이다.
그런데 무엇을 찾으려고 길을 떠나는가?
하늘나라 극상품 진주를 찾으려고 떠난다. 이 사람이 순례자이다.
그런데 그 책에 보면 순례자의 이름이 어느 순간에 바뀐다. 기억나시는가?
순례자는 천성을 향해 떠가면서 보물을 찾으로 간다. 순례자가 갈때에 짐을 가지고 간다.
나홀러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가 넘어진다. 그러다가 십자가의 보혈의 예수님을 만난다.
만나는 순간에 그러다가 짐이 떨어져 나간다. 그 다음에 이름이 크리스챤이 된다.
여러분들이 이곳에 올때까지 어렵게 순례자의 길을 왔었다.
교회에는 아직도 예수를 못 만난 많은 순례자들이 있다.
그것이 보물을 찾는 길인 줄 알고서 갔다가 다시 오고 하면서 견디다 못해 쓰러 질 때까지 갔었다.
중간에서 악한 영들이 이것도 해봐라, 저것도 해봐라 하면서 하다가 지쳐간다.
교회에 수태 그런 사람을 본다. 여러분과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
죽어라 보물을 찾아 길을 떠나 갔다가 넘어지고 쓰러진다. 그때까지가 순례자였다.
예수님을 진짜 믿으니깐 짐이 다 벗겨졌고 이제부터는 진짜 예수 믿는 크리스챤이 되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도 짐을 잔득 지고 사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과거 호다 오기 전에 흰옷 입은자 자매가 예수님이 보고 싶어 지하실에 가서 기도하고 찾고 했다고 한다.
예수님이 보고 싶어서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할 정도로 사모했다고 한다. 사모님이 되기 전에 그랬다고 한다.
그런데 더 힘들고 정죄감이 더 왔다고 한다. 간증처럼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어, 어디까지 가야 하는가?
하며 좌절했다고 한다.
중간에 악한영이 끌고 간 것이다.
여러분이 순례자라고 한 사람들은 아직도 멀었다. 순례자는 아직 예수님을 못 만난 사람이다.
예수님을 만나기 까지 여러분이 여기까지 힘들게 오셨었다.
이제는 여러분은 크리스챤이 되었고 크리스챤이라는 것은 하나님 백성이 ?! 버린 것이다.
이제는 확실한 하나님 아들딸의 증표를 가지고 사셔야한다.
그래서 거꾸로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으로 살라고 그랬다. 그러면 살기가 휠씬 쉽다.
저 사람이 내 따귀를 때려도 괜챦다. 왜? 우리 아버지가 하나님 그 분인데, 아무렇지가 않다.
주머니에 돈이 두둑하면 거짓 옷을 입고 다녀도 아무 상관이 없듯이, 아버지가 부자인데 무슨 상관인가?
거꾸로 살아라!
여러분은 순례자가 아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직 순례자인 사람도 있겠지. 여러분 가운데 없기를 바란다.
예수님을 확실이 만나 짐을 다 벗고 항상 기쁨으로 사셔야 한다.
지난번에 이야기를 했었다. 유년주일학교때에 그 당시만 교회를 다니고 중,고,대학교때에 교회학교를 땡땡이
쳤다면 미국에 와서 아내를 따라 교회를 다녔을때에 벌써 성령을 받았을 런지 모르겠다.
지금 보니깐, 내게 터치되는 하나님, 예수님이 초등학교때 배웠던 알았던 하나님이었다.
중고대학교 때에는 엉뚱한 하나님을 배웠던 것 같다.
말씀을 외우고 시험도 보고 한 그것이 하나님, 예수님인 줄 알았다. 이러면 하나님을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인 줄 알았다.
이러면 천국 가는 줄 았았다.
그러다가 성령님이 임해 delete Holy Spirite을 해 주셨고, 깨고 보았더니 초등학교때에 사랑했던 사랑 가득한
그 예수님을 그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만났다.
45년간 그동안 얼마나 악한 영들이 나를 끌고 다녔는지?
생명수 강가 자매님은 그것이 무너지는데 30년이 걸렸다 한다.
어느 누구도 사랑을 싫어 하는 사람이 없다.
어느 목사님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해 주었다면, 교회 선생님에게서 사랑을 느꼈다면……..
그랬더라면 ‘예수님을 믿으면 저 집사님처럼, 저 목사님처럼 되어야 하는구나!’ 하며 따라 했을텐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 한번도 들어 본 적도 없다.
내가 하는 사역이 쉬운 사역이 아니다. 여러분들이 하면 금방 시험에 들 것이다.
무지무지하게 성령을 받지 않으면 쉽지가 않다. 얼마나 악한영들이 여러분을 넘어 뜨리려고 공격 하는지
모른다.
성령을 받기 전 성경은 읽으면 졸렸다. 본어겐 되기 전에 성경은 잠자는 책이었다.
졸리게 가리켜서 졸린 책이었다.
혹시 여러분이 본 again되기 전에 교회학교에서 교사로서 학교 학생들에게 그렇게 가르쳤는지도 모른다.
나는 성령이 임해 삼년동안 제자 훈련을 하면서 성경을 읽을 때에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연애 소설보다 더 재미있었다.
이렇게 귀한 책을 보물인 책을 읽을때에 우리 목사님들께서 정신 바짝 차리라고 그렇게 가르쳤으면 좋았을 것인데,
목사님들도 모르게 비하인드에는 졸게 하는 악한영이 조정해서 그렇게 가르치신 것은 아닌지……
숨어서 조정하는 악한 영이 있는데, 그것이 졸음의 영이다.
말은 비슷하게 하는데 우리에게 졸음의 영이 들어와 성경만 읽으면 졸렸다.
우리도 듣고서 똑 같이 다른 사람을 가르쳤고, 그것이 ‘하나님은 사랑’ 이시다를 가리곤
그럴듯 하게 그것이 맞다고 가르침을 받아 우리가 속았다. 이제는 아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맛 보아 알지어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데, 어떻게 맛을 볼 수 있는가?
하나님을 맛을 보아 알찌어다!라는 말을 딴 말로 말하면 어떤 것인가?
딴말로 하면 친밀감, 인티머시인데, 친밀감 인티머시가 있으면 그 분이 쓰신 말씀이 무엇인 줄 안다.
그것을 가르쳤어야 한다.
인티머시에 깊이 들어가서 성경을 보면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와 사랑하고 싶어서 연애하고 싶어서
이 성경 스토리를 쓰셨구나! 하나님이 복 주려고 쓰신 책이구나! 가 보아 질텐데.
성경 말씀 전부가 우리에게 복을 주실려고 쓰신 책이 쟎은가?
과거 우리가 성령 받기 전에는 반대로 “우리가 어떻게 이 말씀들을 지킵니까?”하며
밤낮 이러구 살았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간다니깐, 기도도 안하고 심지어 일생 기도도 못해 도망다니는 순례자였다.
교회는 다니는데 얼마나 힘들고 비참하게 살았는지?
그러면서도 ‘ 그래도 개털 모자를 쓰고 천국은 가야지!’라는 그런 마음이 있었다.
순례자였을때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아직 못 만났다.
듣기는 들었는데, 그것을 아직 못 만났었다.
‘그런게 있대!’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다 사했데……’
그런데 그걸 어떻게 믿는가?
예수님이 200년전에 돌아 가시면서 흘리신 보혈과 나와 무슨 상관인가?
예수님의 흘린 보혈로 죄가 사해졌다는 그런 믿기지 않는 말을
믿으라니깐 그냥 덮어 놓고 믿는다며 그러구 왔다.
하나님에 대해 맛을 봐야하는데 만나지를 못 했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는 줄을 몰랐다.
이게 실제적으로 ‘으~악’ 하고 만난다. 또한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다.
“말씀을 열심히 외우세요. 기도하시고 찬양하세요. “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그것이 만나는 것인 줄 알았다.
그게 예수님 믿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으~악’ 하면서, 실제 그분이 나타난다.
흰옷 자매님의 눈이 변화여 나를 예수님으로 보면서, 그동안 보고 싶은 예수님을 내 얼굴을 만지면서 예수님의
얼굴을 만져보는 경험을 하였다.
얼만큼 예수님이 보고 싶으면, 눈코입을 실제로 만지면서 만났다.
흰옷입은자는 예수님을 실제로 만났다.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만났다. 예수님 하고 눈을 뜨고 이야기 하는거다.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실제적 목소리를 들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분명히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그런것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더라면,
과거 나도 쥐엄열매를 좀 들 먹었을텐데.
쥐엄열매 먹는 순례자의 시간이 짧았을텐데. 우리들의 과거이야기이다. 여기까지 얼마나 힘들게 왔는데
다시 돌아 가지 말아야지.
주님의 심장을 가진 자매는 삼일을 잠도 못자고 여기에 왔는데 다시는 과거 쥐엄열매 먹던 때로 돌아 가지 말아야 한다.
내게 성령이 임한 다음에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그동안 배웠던 성령님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다시 시작!” 이라 하셨다.
진짜 성령님이 임하셔어 진짜 예수님을 하나님을 가르쳐 주셨다.
교회 다니는 수많은 교인들이 진짜 예수님, 진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난다.
교회는 열심히 다녔는데, 못 만난다. 자신이 만나고 있는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 하나님인 줄 알고 신앙 생활을 한다.
내 과거를 보니, 성령님이 임하시니깐 성령님을 통해서 진짜 하나님을 예수님을 보게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기가 쉽지가 않는 것을 본다.
그래서 성령이 임한 나와 여러분을 보고, 이사야 61장을 하는 여러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난다.
이사야 61장을 하는 여러분이 예수님을 하나님을 성령님을 더 잘 알수 있도록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성령의 사람 여러분들이 그 일을 감당하신다. 여러분들이 이사야 61장을 하면서 이 일을 하셔야 한다.
흰옷 입은자 자매님이 호다를 어떻게 왔냐면?
카페 초창기에 쓰여진 간증을 보다가 너무 좋아서 축사를 받으러 울진까지 찾아 온 거다.
성령을 받은 흰옷 입은자 자매님이 그래도 막힌 것이 있어서 갈급함이 있었는데, 간증을 읽었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고 자신도 더 자유하고 싶어서 울진까지 축사를 받으러 찾아 왔었다.
흰옷 입은자 자매님에게 귀신을 ?아 주니깐 영이 열리고 예수님을 하나님을 제대로 맛을 보기 시작하였다.
지난 주에 말씀을 받은 것이 있는데, 그 받은 말씀이 뭐냐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내가 가는 것이 너희들한테 낫겠다고 말씀을 하셨다.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묶여있는 사람들을 본다.
그래서 ‘하나님.. 제가 갔버리는 게 낫겠네요.. ‘라는 그 마음이 여기에 들어와가지고
내가 하나님께 가는 것이 더 많은 축복의 통로가 열리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 성령께서 여러분을 더 자유롭게 마음대로 쓰실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주에 걸으면서 그런 마음이 들어왔다.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내가 가는 게 낫겠다.’ 하시는데, 어떻게 해?
말도 안되는 얘긴데 진짜 예수님이 가시니깐 우리한테 성령이 오셨다.
또한 내가 지난 번에도 얘기한 것이 있다.
여러분한테 감사하다고..
지난 주에 얘기한 것처럼 어느 장로님이 “내가 과거에 날날이었던 고집사님의 비리를 잘 아는데.. “하셨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속속들이 잘 알면서도 여기에 와 계신다.
여러분이 나를 속속들이 잘 안다. 우리 집에도 많이도 오셨고 저하고 여행도 같이 다니면서
내가 화딱지나면 썅! 썅! 하는 것도 다 아는데 그래도 여러분들이 바보처럼 여기에 와 있다.
내가 그게 너무 감사한 것이다. 근데 그러면서도 내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있다.
그게 뭐냐면 내 속을 다 내놨는데도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주었다.
그러니 여러분에겐 사랑이 넘쳤다. 여러분의 사랑이 넘치니까 그걸 받아준다.
내가 꼴보기 싫어서 나간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여러분은 다 덮어준다.
내가 하나님께 “하나님, 우리 호다식구들은 나를 Accept를 하네요.”
여러분이 나를 Accept를 해 준다.
내가 그걸 보면서 예수님에 대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어쩌구저쩌구 손가락질을 하는데,
제자들은 전 재산을 다 내놓고서 와이프, 아이들 다 팽개치고 예수님을 삼년 반을 따라다녔다.
제자들이 삼년반을 따라다니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미주알 고주알 다 알 것이 아닌가?
하루에 화장실을 몇번 가고 무엇을 먹고 잠은 어떻게 자고 코는 어떻게 골고..
이것을 다 알 것이 아닌가?
그래도 속속들이 다 아는 제자들이 삼년 반을 따라다닌 것을 보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진짜인이신 모양이다.
내가 보기에는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상도 뒤집어 엎으시고, 가버나움아 고라신아
나중에 시돈과 두로가 심판받을 때 너보다 낫겠다!고 저주도 하시면서..
성경에는 얌전히 썼지만 예수님이 화를 막 내니까 제자들이 좀 얌전하게 쓴 것은 아닌지?..
내가 예수님이래도 썅! 하면서 그냥 했겠지.. 그런데도 삼년 반을 따라다닌 것을 보면
예수님은 진짜야!! 그러고 제자들한테 뭐가 들어갔냐면 사랑이 들어갔다.
그걸 다 Accept를 한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느 곳을 가면 사역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 안에 Negative한 부분이 있다. 성격도 그렇고 육체도 그렇고..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네가 최고다!” 고 그렇게 해 주실 정도로 여러분의 영성을 갖추셔야 된다.
성령을 강하게 받으시고 거기에 끌려가시라.
우리 지난 번에 사도행전을 공부해 봤지만 사도바울도 담임 목사인 바나바에게 마음에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복음을 전하러 가는데 헤어져 자신의 길로 간다.
그래서 우리가 바울의 안 좋은 점을 지적하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자고 했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그 사도바울을 쓰신다.
사도바울을 손가락질하는 자는 다 당한다.
여러분이 앞으로 사역자가 될 때, 하나님 앞에 일편단심, 그것 하나는 쇠하지 마시라!
우리는 가끔 쓰러진다. 가끔 쥐엄열매도 먹는다. 어쩔 수가 없다.
“자, 쥐엄열매 먹는 것이 죄인가? 우리가 다 많이 먹었잖는가?
왕년에 쥐엄열매 안 먹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다 먹었다.
그게 죄에요? 왜 답을 못해요? 쥐엄열매 안 먹어본 사람?”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아무도 손을 떳떳히 들지 못했다. “ 어, 다 먹었네!”
죄다! 하나님 보시기에 죄다.
그런데 죽을 죄냐고? 영원히 죽을 죄냐고?
뭐가 영원히 불에 들어가 죽을 죄인가? 성령훼방죄!와 예수를 안 믿는 죄!이다.
아버지한테 안 돌아 오는 것이 그게 영원히 죽을 죄이지, 쥐엄열매 먹는 것은 영 죽을 죄는 아니다.
잠시 세상 낙이 좋아서 쥐엄열매 먹는 죄이다.
여러분이 항상 그러다가 ‘아버지 집에는 먹을 것이 있는데!’ 하며 그러구 돌아오시면 된다.
그래서 우리가 돌아왔다. 그래서 만난다. 만난 뒤에는 우리가 크리스챤이 ?!버린다.
그때까진 순례자야. 쥐엄열매 먹는 것은 순례자의 길이다.
그러니까 남들 먹는 것을 보면서 손가락질 할 필요가 없다.
쥐엄 열매 먹다가 하나님 , 예수님 한번 만나면 그다음부터 크리스챤이 된다.
그럼 하나님의 아들, 딸의 권세가 있다.
그러면 끝! 세상 끝!! 이제 예수님 오시옵소서!
지난 번에 얘기한 것처럼, 여러분이 진짜 크리챤이 되기 전에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우리가 기도 한 것 처럼 예수님이
진짜 오셨더라면 어떡할 뻔 했는가? 정말로 왔더라면 어떡할 뻔 했는가?
여러분이 진짜 크리스챤이 되기 전에 예수님이 오셨다면
부끄러운 죄들 감추느라, 쥐엄열매 먹던 것 어디다 감추느라.. 야아, 정신 없었을 것이다.
야아, 바위돌아 나를 덮으라.. 그랬는지 어떻게 알아?
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19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20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경배하려고 만들었던 은우상과 금우상을 그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21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사 2:10, 20, 21)- 2장 전체 참조
바윗돌아 덮으라, 내 머리를 덮으라.. 이것이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하는 줄 아시는가?
Non-Christian은 그것도 모른다. 아~~ 우리 세상이 왔다!..고 자랑한다.
근데 우리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은 “ 어어, 올 것이 왔네!”
너무 두려워. 앞으로 벌어질 것이 너무 두려워서 우리 믿는 자들이 그렇게 하는 얘기다.
자아, 예수님이 어제 주일날 몇시에 오셨나요?
여러분 어제 예수님이 오셨나요? 라고 형제님이 질문을 하셨다.
새벽에요.. 라고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몇시에 오셨는가?
“주님의 심장을 가진 자에게 어제 예수님이 오셨어요?”라고 형제님이 질문 하셨다.
어제 비행기타고 오시느라 정신이 없으셔어 모르시지.
몇시에 오셨어요? “6시에요.” 라고 모 자매님이 대답을 하셨다.
나에겐 새벽 5시에 오셨다. 그래서 나를 깨우셨다.
어제 새벽같이 오신 분들은 알람이 여러분들을 깨웠을 것이다.
그러나 알람이 여러분들을 깨운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깨우신 것이다.
깨워서 어떻게 해?
“아버지 집에 가자…” 는 예수님의 음성이 듣겨야 한다.
새벽같이 여러분을 깨워서..
피곤한데…..어쩌구...
예수님이 깨워서 주일 새벽에 오는 것이지 어떻게 여러분이 새벽에 일어나겠는가?
예수님이 깨우시는 음성이 그게 여러분한테 듣겨야 된다.
내가 지난 번에 얘기했지요? ‘쌩’하고 지나가는 기관차 소리가 막~ 듣겨야한다.
여러분이 기차가 바로 옆을 지나갈 때 가만히 들어보시라.
그냥 ?웅~ 하고 가는데 그 소리가 여러분한테 듣겨야 된다.
우리 기관차가 지금 어디로 간다고 그랬어요? 심판대 앞으로 간다.
정신없다. 왜 나는 정신없이 듣기고 여러분한테는 “헤이, 그건 집사님께 들리는 소리고
나한테는 안 듣기는데?.. “ “ 나는 아직 할 게 더 많은데?..” 그러시면 안된다.
그 소리가 듣겨야 되고, 내가 전에 그랬지요?
헌팅톤비치에 가서 파도치는 것을 보고 그 소리가 어떻게 듣긴다고 그랬어요? 옛, 썰!!
벌써 내 마음도 그 소리 들으면서 소생케 되는데 끊임없이 온다.
야아, 그것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성령님이 끊임없이 오시네!
세상 끝날 때까지 내가 안 떠나겠다고 하신 그분이네!!
그걸 보면서 그게 보이고 듣겨야 된다. 그래야 영의 사람이지!
그걸 보면서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 명령에 지금도 일하는구나!’라는 그걸 보셔야 한다.
그래야 우리 아버지가 이뻐 보이지! 한번 더 사랑스럽고!
살아서 아직도 계시는 우리 하나님을 보지..
그럼 여러분이 자꾸 훈련하다보면 여러분에게 그게 된다.
프란시스 형제님은 자신의 경험담을 말해 주었다.
프란시스 형제님은 하루 종일 일이 많아서 피곤해서 다음날 못 일어날 것 같을 때면
아예 꺼꾸로 알람을 켜질 않고, 하나님께 “내일 아침에 교회를 가야하는데,
정말 제가 가기를 원하시면 하나님이 저를 좀 깨워주세요..” “ 저는 알람을 안 할게요.”
라고 그러구 잔다고 한다.
그러면 꼭 실패없이 알람을 했던 시간보다 더 일찍 깨우신다고 한다.
그래서 프란시스가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이 좀 더 일찍 깨우신 것은
가지 전에 깨우신 것에 대해 감사하기를 원하셔서 기도할 시간을 주시기 위해서
일찍 깨우시는 것 같다고 그러면서 혼자서 웃는다고,
하나님, 좀 엉뚱하시다면서 프란시스 형제가 그렇게 간증해 주셨다.
아까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이 얘기를 하셨는데,
뭐냐면 늘 내가 얘기하는 것이 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아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잖아요? 드리라고!
생명수강가 집사님은 그동안 자기가 드리지 못해서 힘들었던 그 얘기를 하셨다.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 10:4-5)
성경말씀에는 생각을 사로잡아 하나님께 드려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쉽지가 않다.
안 되는데! 근데 하나님은 하라고 그러신다.
근데 아까 내가 거기다 하나 업그래이드해서 얘기한 것이 있다.
성령의 띠가 여러분을 잡아서 확! 끌고가시면 그게 된다.
가다보면 그게 ?! 버리는 것이다.
‘아직도 내가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아서 드려야겠다..’ 하면
아직도 가야될 길이 좀 더 있다.
그래서 여러분 성령을 강하게 받으면 그분이 여러분을 끌고가는데,
과거에는 울면서 눈물로 하나님께 끌려 갔다는 얘기고, 지금은 쉽게, 쉽게 잘 끌려 가고 계시다.
여러분이 아직도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아서 드려야할 정도라면은
“하나님, 내가 언제까지 이모양이어야 해요? 하나님, 나 불쌍하지 않아요?
나한테도 좀 벼락성령 한번 내려가지고 한번 죽고싶어요!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한번 하나님 앞에 Ast해 보세요.. 하신다니깐요!
진짜 여러분이 Ask하면, 어제 우리 목사님이 그리 설교하셨다.
성경말씀에 간청을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저는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지말라고 그랬지만 성경에는 또 있다.
간청하면 들어준다고! 딴 것 간청하지 마시고! 성령받기 위해서 간청해 보시라.
하나님께 “나도 한번 우리 고집사님처럼 벼락쳐서 죽여보세요!”
“고집사는 죽이시고 나는 왜 안 죽이십니까? 왜?” 라고 간청하시라.
사도바울은 다메섹에서 너가 핍박하는 예수라!..하고 하잖아요?
나도 한번 그 불로 죽게 해 달라..”고 한번 그렇게 따져보시라.
내가 아버지라면 그냥 한번 주시겠다..
“꽝!”하고 때려서 죽여가지고... 한번 맛보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괜찮다.
한번 맛을 보시라. 그렇게 한번 쎄게 졸라보시라!
성경에 보면 신약은 말고 구약에 보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 때문에 가정을 파괴한 사람들이 있다.
파괴한 것은 아니라, 가정을, 부모님 말씀을 안들었다.
기억나는 사람이 있는가? 누구였나?
하나님때문에 부모님 말을 안 들었다.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누구? 요나단이 있다.
물론 요나단도 전쟁에서 아버지 사울 왕하고 같이 죽는다.
어제 우리 교회 장로님하고 잠짠 얘기를 하는데 무슨 얘길 하시냐면
어떤 분이 예를 들어서 치매에 걸려 정신이 왔다갔다한다.
하나님을 대적한다. 예수믿는 표적이 하나도 없다.
근데 원래 이사람이 젊었을 때는 예수를 잘 믿던 사람이다.
예수 믿는다고 시인하던 사람이다. 그러다가 나이들어서 치매에 걸리고 이상한 소리를 한다.
그 장로님은 이 분은 죽으면 천국간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
이유는 젊었을 때 제정신이 있을 때 예수를 시인했기 때문에..
지금은 병이 들었으니까 안돼. 제정신일 때 고백했으니까 죽으면 천국간다 그런다.
그럼 이분은 천국을 가겠는가? 이런 것들이 우리한테 Practical한 얘기이다.
이런 것들이 우리 주위에 항상 벌어지고 있는 것들이다.
교회에서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가르켰다.
이런 경우는 신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시는가?
여러분은 영적 전쟁을 하시니까 이런것을 들으면서 생각을 하셔야한다.
구원문제는 우리가 왈가왈부할 것은 아니다. 우리는 잘 모른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치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해서 하는 얘기다.
여러분이 영적 전쟁을 안 하시는 분이라면 장로님 얘기가 맞을 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역을 통해 경험한 바로는, 여러분은 영적 전쟁을 했기때문에 이사람이 예수 믿
는다고 고백한 것이 누가 한 것인가? 귀신...
귀신들도 얼마든지 예수를 믿는 다고 말을 한다니깐요.. 내가 그 놀음에 놀아났다니깐요!
그러니까 성령받은 그날, “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 뻔 했어!..”라고 그 얘기를 성령께서 하셨다.
내가 바로 맞아요!..하고 응대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었겠지.. 그치만 저는 확실해요. 제가 이걸 여러분에게 가르킨다.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큰일날 뻔 했기 때문에! 내가 이건 자식들한테 꼭 얘기해 주어야겠다!!
내가 너무 혼나 가지고..
자아, 갸롯 유다도 예수님을 삼년 반 따라다녔다. 가족도 다 포기하고서 삼년 반을 따라다녔다.
그러다 헷가닥해가지고 자살하는 죄를 지었다.
자살한 것 뿐이다. 그럼 이사람은 천국갔지.. 그렇게 교단에서 가르키는 걸 내가 들었다.
가롯 유다도 천국갔다고.. 예수님 잘 따라다녔잖아? 헷가닥해가지고 ..
귀신이 들어와서 헷가닥해가지고 죽었는데 젊었을 때 제정신 있을 때는 잘 했다.
귀신 들어와서 헷가닥했다... 또 치매도 귀신이 들어와서 헷가닥할런지도 모른다.
우리가 사역을 해보면 알지만 악한 영이 들어와서 치매도 걸리게 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다.
헷가닥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교리적으로 한번 구원은 괜찮다.’ 는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시라.
우리는 모른다.
우리는 모르는데 우리 주변에 계신 분들 그렇게 천국갔다고 하고 싶다.
그러나 나와 여러분한테는 그런 기준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치매걸려도 지난 번처럼 무슨 치매? 예수 치매!!
우린 지금 예수 치매 걸렸잖아! 지금 예수 밖에 안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여러분한테서 예수가 안나오고 딴 게 나오면 큰일난다.
진짜 치매에 걸리면 그게 나온다.
내가 우리 어머니 얘기를 했잖아요?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도 가면 예수님 얘기만 하셨다.
우리 어머니 예수 치매에 걸렸구나! 젊었을 때부터 그렇게 하시더니 그것 밖에 남은 게 없다.
내가 가도 “너, 누구가이~” 세상 것은 잊어버리고 예수 얘기만 하시고 시편 쫘~악 외우시고
찬송가를 4절까지 다 부르셨다. 나는 한절도 외우기 힘이 드는데 4절까지 다 외우셨다.
나는 그것을 봤다. 그게 있다니깐요! 확실해!!
나는 여러분이 치매걸려도 확실히 예수 밖에 안나오는 치매!!
그것 확실하잖아요? 긴가민가?
‘아이고, 이건 하나님한테 주권이 있으니까 하나님한테 달려있겠지..’라며
나는 그렇게 가고 싶지않다. 확실하게 살자니까! 확실하게!!
성령충만한 삶이라고 보는데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하니까 성령충만한 삶이 아니라고 본다.
흰 옷입은 자매가 처음 왔을 때 내가 가짜 사모라고 얘기했는데
아까 주님의 심장을 가진 자가 맞아요! 맞아요! 그랬었다.
누가 봐도 성령충만하고 본인도 내가 가짜 사모라고 했을 때
자기 보고 가짜라고 하는 사람을 처음 보는 거였다.
나는 영적 전쟁하니까 흰옷 입은자 자매님의 속을 들여다보니까 가짜가 보였다.
가짜 사모라는 말에, 거기에 찔림을 받고서 깨졌다.
그래서 남들 눈에 보기에는 성령충만한 것 같은데 거기에 내 자신이 속아 살았었다.
속아서 아까 첨에 얘기했던 것이 그 얘기이다.
교회에서 다 그렇게 속아서 성령님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게 다 가짜인데 진짜인 줄 알았다.
그래서 여기서는 영적 전쟁하면서 칼로 딱 잘라서 보니까
가짜! 가짜! 수태 가짜야!
그래서 여기 호다는 뭐에요? 가짜 발표회장!
내가 가짜였어요! 과거에 내가 가짜였어요! 라는 다 그 고백이다.
거기 차원에서 얘기하는 것이다.
솔로몬이 젊었을 때 잘 나갔어요? 안 나갔어요?
잘 나갔어요.. 나이가 들어가서는? 못 나갔지요?
그럼 솔로몬은 천국갔어요? 지옥갔어요? 지옥갔어요?
처음에는 잘 나갔는데 왕비가 많아가지고 잘못된 것이지..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데 그래서 제가 성경을 읽어드릴께요.
후비가 칠백이고 빈장이 삼백이라..
3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4 솔로몬이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왕상 11:3-4)
왕은 후비가 칠백이요.. 형제님들은 한번 해 보고 싶지?
아랍 사람들은 죽으면 처녀를 칠십명을 준다고.. 야아, 어떻게 그런 걸 믿냐?
빈장이 삼백이야.. 그래서 그 왕비와 후궁들이 왕의 마음을 녹여가지고 우상을 섬긴다.
9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10 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왕상 11:9-11)
결단코(반드시) 네 나라를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겠다..하신 후로 나라가 둘로 나눠진다.
그 나라가 뭐에요? 천국을 뺏겠다는 것이다.
처음에 잘해도 소용이 없다. 그 사도바울이 마지막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마지막까지 경주를 완주해 가지고.. 내가 경주를 완주해가지고 면류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 경주 끝까지 하라!
초반에 잘한 것? 허이구, 초반에 잘해서 뭐해?
초반에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하신 것이 있어..
야아, 너 내이름으로 귀신 쫓고 병 고치고 잘 했는데 넌 누구냐?
왜 내이름 가지고 불법을 행해가지고 너 누구야?
잘 나간다, 처음에! 은사를 다 받았다니깐요!
마지막에 주님이 오셔서 결산하자고 그런다.
중간에 결산하자는 것이 성경에는 없다.
마지막에 결산하자야, 결산!
마지막에 한달란트 받은 자, 두달란트 받은 자, 다섯달란트 받은 자가 결산해야 된다.
처음에 다섯달란트 주고 바로 결산하자 않으시고 ?
여러분! 다 달란트 받으셨다. 그리고 결산하자고 그래.. 마지막에 결산하자고 그래!
마지막에 치매걸렸어? Too, bad! 안 걸리도록 노력해야지!
치매 걸려도 예수 치매에 걸려야지! 세상은 다 잊어버렸어. 아들이 왔는데도 몰라.
남편이 왔는데도 몰라. “고흥진 장로님 아세요?” “그게 누구가이~ 남편인가?”
남편도 다 잊어버렸다. 그런데 예수 하나가 들어가 있다.
어디에? 심장 가운데!! 남편이름은, 자식이름은 혼 속에 어디 남아있는지 몰라..
심장 가운데서는 예수가 나온다. 나는 그것을 봤다. 그래서 나도 그것을 사모한다.
여러분은 왜 안돼? 치매에 걸려가지고 예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컸는데 어떻게 천국을 가?
나는 그렇게 믿고 싶어도 내 자식이라도 믿고 싶지가 않다.
그렇게 하면 안되지!! 절대 그래서는 안되지!! 절대 그러하면 안되지!!!
쿡! 찔러도 예수! 여기 찔러도 예수! 때려도 예수! 그렇게 해야지..
예수 때문에 고난 받고 그래야지..
솔로몬이 여러분이 천국지옥 간증을 많이 봐도 솔로몬이 천국에 있다는 걸 나는 아직 못 봤다.
아직 많이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천국에서 갔다는 것을 못 봤다.
하나님이 절대로 네 나라를 뺏겠다고 하신다.
Almighty God이 그렇게 하신다면, 하나님이 자꾸 마음이 아프셔도 할 수 없다.
쥐엄열매 먹던 자들이었는데 하나님께 왔다. 됐다!
그러다가 나중에 이상하게 ?버렸어? 마지막까지 왔어! Too, bad!
나는 그런 교리는 믿고 싶지가 않다.
마지막까지, 경주 끝까지 그 면류관을 보면서 끝까지 상한 몸 끌고서..
다친 몸을 끌고서 마지막까지 경주하는 자.. 성경에 그 말씀이 있다.
그런 여러분, 우리가 다 되어야한다.
여러분이 귀신 얘기하고 성령 얘기하고 하면 교회에서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다.
말씀, 말씀 해 가지고? 그분들이 말씀 가지고 쫘악~ 댄다.
내가 지난 주에 걷는데 거기에 대한 말씀을 주시더라.
여러분이 항상 앞으로 만나실 것이다. 여러분이 만나면 말씀가지고 처억~한다.
저 사람들은 왜 저럴까? 왜 성령님을 받는 것이 쉽지않을까?.. 했는데
왜? 그 목사님들, 장로님들이 자존심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하셔..
자존심이 너무 강해. 그래서 자기를 Protect해야한다.
왜? 성령이 임하면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구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9막 16:17-18)
대게 그런 사람들 보면 첫째 방언을 못한다.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그것은 절대 못한다.
손을 대면 병이 낫고.. 이것 절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독사를 만져도 해를 받지 아니하고
손을 얹으면 병이 나으리라.. 절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 자존심은 있잖아?
그러니 성령님을 인정하시는 분들이 자신을 Protect해야 하니
말씀이란 말씀은 다 동원해 가지고.. 얼마든지 말씀이 있다.
그게 아닌 말씀으로 반박을 하신다.
여러분이 그런 분들을 만나면 이분은 자존심이 굉장히 강하시구나..
근데 또 여러분이 여러분의 것을 할려면 성경에 또 많이 있다.
근데 여러분은 대적할 필요가 없다. 아아, 이분은 자존심 때문에 안돼..
지난 주에 걷는데 그 사람들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하셨다.
자존심 때문에 성경말씀도 다 자기 것으로 인용해 가지고 가르치는데
절대 그런 분들은 여러분은 못 이기신다.
그사람은 그걸 목숨을 내놓고 하고.. 그러나 우리는 목숨을 내놓을 필요는 없잖아?
우린 부잔대! 그걸 주고 싶어서 그러는데 그걸 막아..
절대 그런 사람 못 이긴다. 그러니까 내버려 두시라.
하나님이 그런 분들을 보며 자존심때문이라 말씀하셨다.
우리가 보면 틀렸는데 보면 성경에 있는 그런 말씀들을 짜 맞추어서 방어를 한다.
전신갑주를 입었다.
지난 번에 말씀이 들어가는데 뚫지를 못해. 성령의 검이 뚫지못할 정도로
뚜꺼운 갑옷을 딱 입고서. 그게 무슨 갑옷이에요? 종교의 영의 갑옷이에요.
딱 둘러쳐 가지고 까딱도 안해!
내가 전에 전도사님께 한시간 반동안 설교 들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될지.. 기초부터, 성령의 기초부터 얘기해야하는데
뭐부터 얘기해야 하는지? ..
그래서 알았어요, 알았어요. 하고 듣고만 있었다.
나중에 소문 들으니까 그분은 나를 이겼다고 좋아하셨다 한다.
주님의 심장을 가진 자를 앞으로 초대할텐데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지난 2년 전에 처음 서울 호다에서 만났는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여기를 오셨다. 여러분을 보고 싶어서 오셨다.
여기 왔다간 사람들마다 사랑이 들어가서 정신없어들 하니까
그게 그리워서 오셨다.
가만히 들여다보는데 얼마나 똘똘하게 생기셨는지..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자매님 손이 한번 가면
S자매 얼굴이 악녀가 되었다가 이렇게 만지면 선녀가 되었다가.
그렇게 S자매 얼굴을 주무르시는 분이시다.
‘주님의 심장을 가진자’ 자매님이 나오셔어 간증을 해 주셨다.
호다에서 와서 도전 받은 것이, 이전에 누구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예수님을 친구로 알아 당당했었다.
내안에 계신 예수님을 세상사람에게 당당하게 자랑했었고,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시지 않으신 하나님 이셨고,
헤메다가도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잘했다고 항상 그러셨다.
그런데 호다에 와 보니 내가 이전에 알았던 것이 다 아닌 것 같았다.
호다에 왔더니 나보다 형제자매님들이 하나님과 더 친한 것 같았다.
형제자매님들이 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진짠가?’ ‘ 정말 나보다 더 친한가?’
하며 항상 관찰하는 자로 있었다.
‘형제자매님들은 하나님과 어떤 친밀감으로 그러는가?’ ‘ 친밀한 척 하는 것이 아닌가?’하며 관찰했다.
흰옷 자매가 보내준 2시간 분량의 녹음파일을 운전하면서 들었는데, 늘 2~3가지의 의문이 생겼었고,
어렸을때 부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의문으로 남았던 것이 녹음파일을 들으면서 나처럼 해석을 하는 여호수아 형제님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와 형제님의 해석의 차이는, 여호수아 형제님은 사랑으로 푸셔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고
열매가 맺히고, 나는 깡패처럼 풀어서, 내가 이야기할때에 사람들이 나를 좀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었었다.
본격적으로 올 7월부터 열심히 녹음 파일을 들었다. 한 녹음을 일주일 내내 들었던 적도 있었다.
한국에서 녹음으로 듣는 것과 직접 듣는 것이 다른 것 같다.
여기 오기 직전에 피곤해서 쓰러질 뻔했는데 말씀을 나누실때에 하나도 안 졸렸다.
여기에 오면서 드는 생각이 ‘진짠인가? 오리지널을 봐야지!’ ‘ 다 흉내내는 것은 아닐까? 오리지널을 봐야지!’
여기 오기전에 파숫꾼 형제님과 대화를 하면서 “오리지널을 보고 확인하고 오려구요?”
“ 내 눈으로 진짜인지 확인하고 오려구요?”라고 말했었다.
그리 말하는 내게, 파숫군 형제님은 잘 보고 오라고 하셨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여기에 왜 오게된 것이지?’ 라고 생각을 했었다.
요즘 하나님과 사이가 안 좋다. 지금까지 무슨 짓을 하고 돌아와도 “그래 왔어?”하던 하나님이 요즘
자꾸 이상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요즘처럼 하나님께 많이 기도한 적이 없다.
전에는 조금만 기도해도 바로바로 해주시더니, 내게는 기적인데 얼마 전에는 진짜 하루 종일 기도 한 적도 있었다.
그 꼬인 사건을 가지고 하나님께 “ 하나님이 자꾸 왜 그러세요?” “ 하나님 좀 짜증 나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을 전혀 몰랐던 사람처럼 “하나님의 인격이 뭐죠?” 라는 의문을 던졌다.
지금 앞에 앉아 말씀을 듣는 중에 드는 생각이 ‘너 여기에 왜 왔냐면?’
‘ 네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것, 다른 사람이 진짜야? 가짜야?’ 했던 것
‘ 나를 사랑하는 것을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하렴.’ 하시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도 스톱이 되지 않았던 것은
아까 흰옷 입은 자 자매에게 “가짜!’”라고 했던 말이 내게 말하는 것 같았다.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그전에 하나님과 교제했던 것이 있었고 , 여기 오전에도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했었
고 주님이 내게 알려 주시고 보여 주셨는데, 근데 여호수아 형제님이 예수님과 친하다고 자랑을 하시는데
나도 더 친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오니깐 “여호수아 집사님, 그렇게 예수님과 친하세요?” “ 나도 형제님보다 예수님과 더 친할 수 있어요.
한번 해보시죠?” 라는 마음이 든다.
이왕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체험할 거면 여호수아 형제님보다 더 세게 하고 싶다.
다 지우고 새로 reset을 할 거면, 그래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곳 먼 남가주까지 온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오는 동안 고생을 많이 했고 오기까지 복잡한 일들이 많았는데, 그 와중에도 오는 일이 진행 되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reset을 제대로 하실려나 보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내가 과거에 알았던 하나님이 아니라, 새롭게 접근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하나님의 진짜 의도를
알고 싶고 그러면 감사할 것 같다.
요즘 하나님이 왜 내게 이상하게 하시지?하는 의문이 4박5일 남가주 여행이 끝나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도마와 같은자가 아닌가? 확실하게 보여주세요. 아무도 다른 말을 못하도록 정확하게 해주세요.
정확하지 않으면 나 안할 거예요. 그 누구가 반발해도 “아니, 이거야!”라고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고 요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상황을 꼬지 않으셨다면 나는 여기에 안 왔다.
당연히 언제나 하나님께서 다 해주시고, 나에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대통령이 오더라도 하나도 겁이 안
난다고 했다.
그까지껏이 뭐야? 난 하나님의 딸인데라며 늘 자신 만만했다.
근데 하나님의 딸이 굉장히 사소한 것 때문에 망신을 당했다.
대통령도 무서워하지 않는 딸이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계속 꼬이는 거였다.
꼬임 때문에 내가 하나님 말을 못 했었다. 그 꼬임때문에 미국에 왔는데,
흰옷입은자 자매가 신기하지 그 일이 아니었으면 네가 미국에 안 갔을것 아냐?
너 갈 생각도 않했쟎아. 하나님이 널 띠뛰운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거야?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하나님 띠뛰운 것 확실하게 보여주세요.라는 그런 마음으로 왔다.
주님의 심자자매님의 간증이 끝나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덧 붙혀 말씀 하셨다.
귀한 자매이다. 왜? 확실하게 하나님의 귀한 딸이 되고 싶어서 오셨다.
잘 나가는 자매이다. 여기는 찌질이 되어 오는 곳인데, 찌질이가 되기 전에 여기에 오셨다.
그런 분이 여기에 오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근데 왔다. 어떻게해서 오셨어?
성령님이 띠를 끌고 가는데 거절을 안 하셨다. 우리가 많은 경우에 성려님이 지시하는데 우리는 얼마나
no를 했는지.
여태까지 잘 나갔던 것은 성령님께서 하신 것이 아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셔어 하셨다 하는데
성령께서 하신 것이 아니다. 그럼 누가 한 것인가? 귀신이 한 것이다. 귀신이 해서 잘 나갔다.
귀신 한테 절 해보시라. 돈을 왕창 준다. 하다보니깐 여기까지왔다.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다시 시작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시작해!
하나님을 맛 보아야지!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맛 보았다고 해! 근데 아니다.
겉 맛도 아니다. 푹! 들어와서 울면서 주님 밖에 없구나! 하나님 이제는 됐어요! 이제까지 내가 가짜였어요! 딴
것을 놓쳐도 하나님 한분은 안 놓칠 거여요!
예수님을 찾은것은 극상품 진주를 찾은 것이다. 여러분이 극상품 진주를 찾았는가 그러면 극상품 진주를 가졌다.
극상품 진주인 에수님을 찾으면 여러분이 극상품진주가 되어 버린다.
예수님이 극상품진주이고 여러분이 극상품 진주고 . 이꼴이 된다.
여러분이 예수님의 돕는 베필이 된다. 여러분이 예수님의 와이프가 된다.
그래서 그것을 찾아서 여기까지 오셨다. 그래서 그 맛을 보시고, 남들이 보면 당신은 진짜네!
진짜 극상품 진주네!하실때까지 다시 쌓으셔야 한다.
이제껏 잘 나갔던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아니다.
그럴수도 있지! 잊어버리시라고. 이제부터 진짜 맛을 보시라.
‘전에는 가짜였구나!’라는 그 고백이 나올때가 되면 진짜가 된다.
나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착한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물에 물탄듯 술에 술 탄듯
확실하게 부러지면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쓰신다.
기가막힌 자매 하나 오셨네가 보인다.
이제 사랑이 들어가고 있다.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하다.
이 자매님이 동영상을 보내달라고 쪽지를 보내셨는데,
자매가 동영상을 보겠다는 것은 확실하게 금은 긋겠다는 거다.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때문이다. 이거 녹음 한 것 가지고는 성이 안찬다. 그걸 보낸 사람이 자매님이 처음이다.
그 쪽지를 보낸 것을 보면서 주님의 심장이 있구나!
그 마음이 있기가 쉽지가 않다.
왜? 내가 하는 것을 함께 해 가면서 너무 사모하고 뜨거우면 하나님 심정을 보여주세요 한다.
흰옷 입은 자매가 얼굴을 보여 달라고 그렇게 부르짖으니 하나님이 보여 주신다.
나 놓고서 예수님을 보여 주셨지만, 자매님에겐 그 심정이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프렌시스코형제님이 나와서 한국 호다 방문을 했던 것을 나누어 주셨다.
한국으로 출?면서 여행가는 것 보다 선교 가는 마음이 있었다.
서울 호다에 참석을 했었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기전에는 내게 있던 사랑을 퍼 주고 오겠다고 했는데 가서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덮었다.
허그를 받을 때에 성령님이 강하게 임했었다. 예언적 기도를 받을때에 속에서 눈물이 흐르고 희락의 영이 임해 기쁨이 터지고 했다.
한국 호다에서 예언적 기도를 받는데 정확하게 해 주셨다.
예언을 받고 나중에 보니깐 하나님이 선교를 보내셨구나라고 생각이 든것이 한국 호다분들이
“당신 때문에 은혜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프랑시스가 누구를 위해서 기도를 해 준 것도 아니고 안수도 한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나를 위해 기도를 해 주었는데, 그분들이 은혜를 받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나는 몰랐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거기에 보내시면서 무엇인가를 계획하셨구나!
나를 거기에 보내면서 거기에 계신 분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셨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했다.
말씀 나눔의 시간이 끝나고 ‘주님의 심장을 가진자’ 자매님을 환영하고 허그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유진 자매의 선창으로 ‘돈 주세요!’ 기도를 한 후 개인기도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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