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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아저씨 이야기 사랑하는 레오가 새벽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뚱아저씨 추천 0 조회 385 26.05.26 06:4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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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06:54

    첫댓글 레오는 최고 아빠인 대표님과 절친 알콩이.. 팅커벨 회원님들의 사랑 듬뿍 받아 누구보다 행복한 견생을 살았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마음 잘 추스르시기를 바랍니다.. 레오의 명복을 빕니다.

  • 26.05.26 08:46

    조금 천천히 가길 바랬는데...
    조금 힘내서 살아내 주길 바랬는데.. 많이
    고단했을 레오가 너무 애처로워 가슴이 먹먹합니다.
    사랑만 주고 떠난 레오야..
    이곳에서의 아픔,외로움,고단함..다 내려놓고 그곳에서는 많이 아주많이 행복하렴.
    대표님..힘 내시기 바랍니다.

  • 26.05.26 07:28

    레오야!
    산책행사때마다 알콩이와 함께 나와 뒤뚱뒤뚱 산책하는 너는 우리들의 해피바이러스였지~~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지난해부터 건강상태가 좋지않단 얘기를 들은후 좀처럼 산책때 보이지 않던 레오가 걱정되고 조금더 건강하기를 바랬는데..
    레오야! 아부지사랑,알콩이와의 행복했던 추억 안고 조심히 가렴..

  • 26.05.26 07:37

    레오의 명복을 빕니다..
    입질이 있던 레오를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그 모습조차 예뻐해 주시던 대표님 마음이 얼마나 허망하고 슬플지 가늠조차 되지않지만, 레오가 더이상 아프지않고 먼저 간 팅커벨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낼거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5.26 07:45

    레오야.. 아가야..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레오를 사랑했던 사람들.. 친구들 기억해~~ 사랑해~~

  • 26.05.26 08:03

    레오가 아파서 알콩이랑 같이 안보였던거구나
    대표님과 알콩이랑 친구들과의 좋은추억 안고
    아지별에서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으렴
    대표님도 맘이 아프실텐데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 26.05.26 08:47

    지난달 산책행사에서 레오를 걱정하던 대표님 모습이 너무 선합니다.
    양주 리버하우스 산책때부터 봤던 레오였는데,
    너무 아쉽고 안타깝네요ㅜ
    레오가 좋은곳에서 밝은세상 훤히 보며 행복하길바랍니다. 그동안 레오를 사랑해주신 대표님도 애많이쓰셨어요~~

  • 26.05.26 08:48

    레오야 이제 안아파도 되는 곳으로 가서 잘 지내거라.
    그동안 고생했다.

  • 26.05.26 08:51

    레오가 참 귀엽게 생겼네요.
    반려견을 얼마전에 보내서 그런지
    저 또한 상실감이 다시 살아나네요 ᆢ
    레오의 명복을 빕니다.

    잘가렴! 레오!!

  • 26.05.26 08:57

    함께한 시간이 불과 몇 년처럼 빨리 흐른 것 같다는 말씀, 어떤 말씀인지 저도 알 것 같습니다. 레오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켜주셔서 레오가 따뜻하게 떠났을 것 같습니다. 레오야, 이제 편안하게 쉬렴. 잘가, 레오야.

  • 26.05.26 09:59

    레오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쯤 무지개 다리 너머
    로 도착해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길 바랍니다...

  • 26.05.26 10:03

    울 사랑스런 레오 ~ 잘 가~~편히 쉬려무나~~
    대표님 아프고 허전하신 마음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할지요? 마음 잘 추스르시고 힘내세요 ~~

  • 26.05.26 10:10

    레오가 조금만 더 대표님과 함께 있기를 바랬는데요, 시간이 너무 야속하네요TT
    12년 넘게 레오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대표님이 대단하시고요, 레오는 아빠의 사랑을 가득 품고 강아지별로 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레오아~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줘서 정말 고맙고, 강아지별에서 아프지말고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길 바랄께~

  • 26.05.26 12:11

    산책때 귀엽던 레오모습이 눈에 선한데...ㅠㅠ
    레오야 그동안 이쁜 모습 보여주고 많이 고마웠어...
    무지개다리 건너서 이제 아프지말고 맘껏 뛰놀자.
    우리 레오 잘가...안녕...

  • 26.05.26 13:01

    이별은 연습도 안되고 매번 슬프네요~
    레오야 12년동안 대표아빠와 행복했지? 좋은기억만 가지고 아지별에서 행복하길~~🤍

  • 26.05.26 13:33

    대표님 힘내세요...
    레오도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강쥐별에서 행복하길 바래

  • 26.05.26 15:08

    2019년도 산책행사에서 레오와 까꿍이가 인사했던 사진이 떠오르네요. 레오야 잘 가~ 그 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길~

  • 26.05.26 15:58

    완전 어렸을때부터 봤었는데 ㅠㅠㅠ 한번도 쓰다듬어 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귀엽고 매력있었던 레오가 떠났다니 많이 아쉽네요 ㅠㅠㅠ 대표님에게도 위로 드립니다....

  • 귀욤둥이 털뭉치 레오야.. 너의 소풍소식에 마음이 참 마니 아리고 슬프다.. 긴 시간동안 그래도 참 많은 사랑 받고 떠났으니 레오 견생 이만하면 참 행복했지? 잘 도착했니? 대표님의 마음이 뻥 뚫린것 같겠네요..

  • 26.05.26 23:03

    어제 대표님께서 올리신 걱정의 글이 현실이 되었군요..ㅠㅠ
    새벽시간 레오의 마지막 길을 지켜주셔서 레오가 외롭지 않고 편안히 갔을겁니다.
    레오의 빈 자리가 많이 허전하겠지만 대표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곰돌이 레오야, 사랑해.
    너를 잊지 않을께!!!

  • 26.05.27 09:40

    동글동금 곰돌이 레오~~~
    아빠 옆에서 좋은 견생을 보냈으니 이제 무지개다리 조심조심 잘 건너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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