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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대로 믿지 못하는 일은?!
서기관의 붓이 그렇게 했다.
성경 말씀을 읽을 때면, 항상 의문이 갔던 일은 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께서
성경의 말씀으로 자신이 이스라엘에 죄의 값을 치르려고 오신, 하나님께서 말씀한
말씀의 성취라는 사실을 유대 회당과 공생애 삶으로 다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과 삶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신
말씀을 믿지 않고, 오히려 십자가상에 못 박은 사건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살피는 중, 성령께서 눈에 띄게 한 말씀으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학문과 언어와 역사, 등으로 저자가 살았던 시대 상황과 성경을 기록한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뜻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 배반하고 있다는 스가랴 11장 말씀을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1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는 사람들이 유다 왕들의 뼈와, 유다 지도자들의
뼈와, 제사장들의 뼈와, 예언자들의 뼈와, 예루살렘 주민의 뼈를, 그들의
무덤에서 꺼내다가,
2 그들이 좋아하고 노예처럼 섬기고 뒤쫓아 다니고, 뜻을 물어보면서
찾아다니고 숭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모든 천체 앞에 뿌릴 것이다. 그래도
그 뼈들을 모아다가 묻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니, 그것들은 이제
땅바닥에서 거름이 되고 말 것이다.
3 그리고 이 악한 백성 가운데서 남아 있는 자들은, 내가 쫓아 보낸
여러 유배지에서 사느니보다는, 차라리 죽는 쪽을 택할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4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누구나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지
않겠느냐? 누구나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겠느냐?
5 그런데도 예루살렘 백성은, 왜 늘 떠나가기만 하고,
거짓된 것에 사로잡혀서 돌아오기를 거절하느냐?
6 내가 귀를 기울이고 들어 보았으나, 그들은 진실한 말을 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일을 하다니!' 하고 자책은 하면서도 자신의 악행을 뉘우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들은 모두 자기들의 그릇된 길로 갔다.
마치 전쟁터로 달려가는 군마들처럼 떠나갔다.
7 하늘을 나는 학도 제 철을 알고, 비둘기와 제비와 두루미도 저마다
돌아올 때를 지키는데, 내 백성은 주의 법규를 알지 못한다.
8 너희가 어떻게 '우리는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요, 우리는
주님의 율법을 안다' 하고 말할 수가 있느냐? 사실은
서기관들의 거짓된 붓이 율법을 거짓말로 바꾸어 놓았다.
9 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공포에 떨며 붙잡혀
갈 것이다.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이제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다고 하겠느냐?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들을 다른 남자들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밭도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겠다."
"힘 있는 자든 힘 없는 자든, 모두가 자기 잇속만을 채우며, 사기를 쳐서
재산을 모았다. 예언자와 제사장까지도 모두 한결같이 백성을 속였다.
11 백성이 상처를 입어 앓고 있을 때에, 그들은 '괜찮다! 괜찮다!' 하고
말하지만, 괜찮기는 어디가 괜찮으냐?
12 그들이 그렇게 역겨운 일들을 하고도, 부끄러워하기라도 하였느냐? 천만에!
그들은 부끄러워하지도 않았고, 얼굴을 붉히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쓰러져서 시체 더미를 이룰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벌을 내릴 때에, 그들이
모두 쓰러져 죽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3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이 거둘 것을 내가 말끔히 거두어 치우리니, 포도덩굴에
포도송이도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도 없고, 잎까지 모두 시들어 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준 것들이 모두 사라져 버릴 것이다."
14 "모두 모여라. 그냥 앉아서 죽을 수는 없다. 견고한 성읍들을 찾아 들어가서,
죽어도 거기에서 죽자. 우리가 주님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여서, 우리를 죽이려 하신다.
15 우리가 고대한 것은 평화였다. 그런데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 상처가 낫기만을 고대하였는데, 오히려 무서운 일만 당하고 있다.
16 적군의 말들이 내는 콧소리가 이미 단에서부터 들려 오고, 그 힘센 말들이
부르짖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한다. 적군이 들어와서, 이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을 휩쓸고, 성읍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다 삼킨다."
17 "보아라, 내가 뱀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어떤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독사들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8 나의 기쁨이 사라졌다. 나의 슬픔은 나을 길이 없고, 이 가슴은 멍들었다.
19 저 소리, 가련한 나의 백성, 나의 딸이 울부짖는 저 소리가, 먼 이국 땅에서
들려 온다. (백성이 울부짖는다.) "이제 주님께서는 시온을 떠나셨단 말인가?
시온에는 왕도 없단 말인가?"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어쩌자고
조각한 신상과 헛된 우상을 남의 나라에서 들여다가, 나를 노하게 하였느냐?"
20 (백성이 또 울부짖는다.) "여름철이 다 지났는데도, 곡식을 거둘 때가
지났는데도, 우리는 아직 구출되지 못하였습니다."
21 나의 백성, 나의 딸이, 채찍을 맞아 상하였기 때문에,
내 마음도 상처를 입는구나. 슬픔과 공포가 나를 사로잡는구나.
22 "길르앗에는 유향이 떨어졌느냐? 그곳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느냐?"
어찌하여 나의 백성, 나의 딸의 병이 낫지 않는 것일까?
예레미야 8 : 1 ~ 22절 - 새번역성경
예레미야의 뜻은 “여호와께서 세우신다(풀어주신다)”에 의미로 예수님 초림에 삶이
죄의 짐에 눌려서 삶을 사셨다면, 재림 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는 권능을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될 때, 있을 일을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여 바벨론(신(神)의 문)의
느부갓네살(느보신이 국경을 지켜주셨다) 왕으로 하나님의 징계에 매로 사용하기 직전에
죄를 회개하고 매를 맞지 말라고 경고하실 때,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만왕의 왕으로
다스릴 때부터 세상에서 있을 일을 함께 말씀하고 있습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오,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세상에서 만왕의 왕으로 통치하실 수 있는 것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한 결과라고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께서 저자와 상당한 인격으로 동행
하셨기에,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모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일을
모두 기록할 수 있던 일이 이를 증명하여 줍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깨닫게 되는
일도 성경에서까지 기록한 것같이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죄의 값을 치르는 1878년에 기간 동안 세상에서 사라지면서 말씀이 이해되지
않았고, 이를 하나님께 여쭙기보다 인간의 지식으로 선민 이스라엘을 교회가 대신
하였다고 믿게 되었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AD 313년에 발표하기까지 그리스도인들을 모진 핍박과 박해로 목숨까지
해하던 일로부터 기독교가 로마인의 종교 가운데 하나로 자리하는 계기가 됩니다.
밀라노 칙령 [ Edict of Milano , -勅令 ]
313년 2월에 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누스 1세와 리치니우스가 밀라노에서
회담하고 같은 해 6월에 발포한 칙령이다. 로마 제국 내에서 그리스도교의
자유를 허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박해 시대에 몰수되었던 교회의 재산이
모두 반환되었고, 그리스도 교도를 속박하던 법률도 모두 폐지하였다. 로마
제국이 그리스도교와 융합하는 방향으로 결정적인 일보를 내디뎠다는 점에서
밀라노 칙령은 역사의 전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밀라노 칙령 [Edict of Milano, -勅令]
(Basic 고교생을 위한 세계사 용어사전, 2002. 9. 25., 강상원)
하나님은 완전하신 존재이십니다. 그래서 완전하지 못한 존재를 향하여 끝까지
인내하십니다. 즉 사랑의 마음으로 모든 만물을 인격적으로 대하십니다. 그래서
피조물은 너무도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방임(放任)하는 일로 잘못 인지(認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敬畏)의 대상으로 보지 않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하고
있기에, 생명을 주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때까지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5 그리고 내가 본 그 천사, 곧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가 오른손을
하늘로 쳐들고,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시고,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시는 분을 두고, 이렇게 맹세하였습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7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8 하늘로부터 들려 온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하였습니다.
"너는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있는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라."
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로 가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니,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것은 너의 배에는 쓰겠지만,
너의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하였습니다.
10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서 삼켰습니다. 그것이
내 입에는 꿀같이 달았으나, 먹고 나니, 뱃속은 쓰라렸습니다.
11 그 때에 "너는 여러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에 관해서 다시 예언을
하여야 한다.", 하는 음성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10 : 5 ~ 1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다시 예언하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왜! 다른
성경 말씀보다 더욱더 강한 경고로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덧붙이거나, 빼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요한계시록 10장 3절, 4절에 일곱 천둥이 한 소리를 봉인
하여서 그렇지 않아도 깨닫기 힘든 요한계시록에 말씀에서 감추어지게 하실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쉽게 기록한 것 같지만, 말씀이 살아 있어, 사람의 생각과 지식을
가지고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삼 년 동안에 걸쳐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제자들마저 예수님께서 하는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1 이레의 첫날 이른 새벽에, 여자들은 준비한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다.
2 그들은 무덤 어귀를 막은 돌이 무덤에서 굴려져 나간 것을 보았다.
3 그들이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시신이 없었다.
4 그래서 그들이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당황하고 있는데,
눈부신 옷을 입은 두 남자가 갑자기 그들 앞에 나섰다.
5 여자들은 두려워서 얼굴을 아래로 숙이고 있는데,
그 남자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너희들은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찾고 있느냐?
6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들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해 보아라.
7 '인자는 반드시 죄인의 손에 넘어가서, 십자가에 처형되고,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고 하셨다."
8 여자들은 예수의 말씀을 회상하였다.
9 그들은 무덤에서 돌아와서, 열한 제자와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알렸다.
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이 여자들과 함께 있던 다른 여자들도, 이 일을 사도들에게 말하였다.
11 그러나 사도들에게는 이 말이 어처구니없는 말로
들렸으므로, 그들은 여자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12 그러나 베드로는 일어나서 무덤으로 달려가, 몸을 굽혀서 들여다보았다.
거기에는 시신을 감았던 삼베만 놓여 있었다.
그는 일어난 일을 이상히 여기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13 마침 그날에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한 삼십 리 떨어져 있는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15 그들이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러나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당신들이 걸으면서 서로 주고 받는 이 말들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지으며 걸음을 멈추었다.
18 그 때에 그들 가운데 하나인 글로바라는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으면서, 이 며칠 동안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을
당신 혼자만 모른단 말입니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무슨 일입니까?"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였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그를 넘겨주어서, 사형선고를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고서,
그분에게 소망을 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일이 있은 지 벌써 사흘이 되었는데,
22 우리 가운데서 몇몇 여자가 우리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환상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예수가 살아 계신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24 그래서 우리와 함께 있던 몇 사람이 무덤으로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니 말입니다.
26 그리스도가 마땅히 이런 고난을 겪고서,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27 그리고 예수께서는 모세와 모든 예언자에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서
자기에 관하여 써 놓은 일을 그들에게 설명하여 주셨다.
28 그 두 길손은 자기들이 가려고 하는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더 멀리 가는 척하셨다.
29 그러자 그들은 예수를 만류하여 말하였다.
"저녁때가 되고, 날이 이미 저물었으니, 우리 집에 묵으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가셨다.
30 그리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려고 앉으셨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시고, 떼어서 그들에게 주셨다.
31 그제서야 그들의 눈이 열려서, 예수를 알아보았다.
그러나 한순간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보니, 열한 제자와 또 그들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34 모두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래서 그 두 사람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비로소
그를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하였다.
36 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몸소 그들
가운데 들어서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37 그들은 놀라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유령을 보고 있는 줄로 생각하였다.
38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당황하느냐?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을 품느냐?
39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다시피, 나는 살과 뼈가 있다."
40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는 손과 발을 그들에게 보이셨다.
41 그들은 너무 기뻐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42 그래서 그들이 예수께 구운 물고기 한 토막을 드렸다.
43 예수께서 받아서, 그들 앞에서 잡수셨다.
4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나를
두고 기록한 모든 일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45 그 때에 예수께서는 성경을 깨닫게 하시려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곧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실 것이며,
47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다.'
하였다.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4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49 [보아라,] 나는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낸다. 그러므로
너희는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입을 때까지, 이 성에 머물러 있어라."
50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밖으로] 베다니까지 데리고 가서,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셨다.
51 예수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시는 가운데, 그들에게서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52 그들은 예수께 경배하고, 크게 기뻐하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53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날마다 성전에서 지냈다.
누가복음 24 : 1 ~ 53절 - 새번역성경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서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도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삼 년 동안 수없이 들었던 말씀조차 깨닫지 못하고,
실망하여 자신들에 삶의 터전으로 돌아갔었습니다. 아마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셔서, 그들의 믿음을 확고히 하여 주시지 않았다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부르신 사명감을 잊고, 다시금 썩어짐에 종살이로 자신들의
존재를 망각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하는 은혜가
아니면, 절대로 하나님을 알 수도 없으며,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 가운데서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을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일보다 힘들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를 놓고 베드로가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냐고 여쭈었을 때, 사람으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가능하다고 성령의 사역을 두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을 성령님 앞에 완전하게 내려놓지 않으면, 절대로 영혼의
깊은 잠에서 깨어날 수 없다는 진리를 빨리 깨닫고, 인정하여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사모하는 삶을 살아야만 불심판이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사탄에게 로마시대
황제들로 받았던 고난과 환난과 핍박과 죽임을 당하지 않고, 공중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천사들에게 이끌려서 인도받게 될 것입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 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갔다 할 것이다."
5 그 때에 나 다니엘이 보니, 다른 두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은 강 이쪽
언덕에 서 있고, 다른 한 사람은 강 저쪽 언덕에 서 있었다.
6 한 사람이, 모시 옷을 입은 사람 곧 강물 위쪽에 서 있는 사람에게 말하였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끝나기까지, 얼마나 더 오래 있어야 합니까?"
7 내가 들으니, 모시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사람이, 그의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로 쳐들고, 영원히 살아 계신 분에게 맹세하면서 말하였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나야 한다. 거룩한 백성이 받는 핍박이 끝날 때에,
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9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악해질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혐오감을 주는 흉측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다.
12 천삼백삼십오 일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면서 참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3 너, 다니엘아, 너는 끝까지 신실하여라. 너는 죽겠지만,
끝 날에는 네가 일어나서, 네게 돌아올 보상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 12 : 1 ~ 13절 - 새번역성경
그동안 성경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는 이단들에 의해, 공중 재림에
관한 말씀이 왜곡되었기에 오늘날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을 믿음의 성도들이
입으로는 이야기하지만, 너무도 중요한 말씀을 금기시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을 말씀한 구약과 신약에 말씀이 숨겨지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누가복음 24장 44절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이며, 재림에
중심을 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지 못하는 일은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이 살아있어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 된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으면 자신에게 있을 영원한 삶을 살 때,
후회하는 삶이 될 것이며, 다시는 회개할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성경의 기록부터 보존과 번역과 성문화 과정 가운데 동행하셨기에
표현 방법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정경 66권에 기록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일에 관한 기록은 왜곡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성경 말씀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성령으로 저자와 동행하시며, 상당하게
인격체로 존중하여 기록하도록 하셨기에, 표현에 방식이나, 감정적인 일에 있어서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은 확실히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지식이나, 학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러한 일은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그리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경 기록으로 축자영감설을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잠언에 기록한 경고에 말씀을 마지막으로 살펴보겠습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순결하며, 그분은 그를 의지하는 사람의 방패가 되신다.
6 그 말씀에 아무것도 더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그분이 너를 책망하시고,
너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잠언 30 : 5 ~ 6절 - 새번역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