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좌파 정권은 금세 들통날 정책도 거짓으로 발표한다. 이재명을 꿰뚤어보는 정치평론가들은 무슨 거짓말을 해도 국민들이 속아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능이 낮은 동물취급 한다는 뜻으로 "국민들을 개, 돼지로 아느냐"라고 한다.
옛날 개들이야 더우나 추우나 사시사철 마루밑에서 잠을 자고, 주인이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를 먹고살면서도 주인에게는 몸을 요리조리 비틀고 꼬리를 흔들어대면서 트위스트 춤을 추며 충성을 다 하다가도 복날이면 주인 몸보신으로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하지만 지금은 개 천국의 시대다. 사람과 함께 거실에서 놀고먹고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자기도 한 다. 외출할 때는 안고 다니고, 미용실에서 이발도 시켜준다. 유모차에 싫고 다니며 시내 구경도시 켜주고 아프면 병원에 입원시켜 준다. 죽으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고 공원묘지에 안장시키고 화병에 꽃도 꽂아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여의도 국개들이 동물보호법이란 걸 만들어 식용목적으로 개를 사육, 도살(3년 이하 징역, 3,000만 원 이하벌금)하거나 유통, 판매, 개고기를 섭취하면 내년 2월부터 시행하는 형사처벌을 받는다. 사람들은 오죽해야 "사람 팔자보다 개팔자가 낫다"고들 한다. 그나마 개 취급하면 대우를 해주는 것이다. 개만도 못한 원숭이 취급을 당하니 더 큰 문재다.
춘추전국시대 송나라에 장자(壯子)의 제물론(濟物論) 편에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고사성어(古事成語)가 나온다.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라는 뜻으로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만을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한 말이다
송(宋) 나라에 저공이라는 사람이 원숭이를 기르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원숭이를 많이 기르다 보니 먹이가 부족해 고심 끝에 먹이의 량(量)을 줄이기로 했다. 원숭이들에게 도토리를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를 준다고 했다. 그러자 원숭이들이 크게 반발하자 저공은 그럼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어떠냐고 물으니 원숭이들이 납득했다는 우화이야기다.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를 주나,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나 도토리의 개수는 똑같지만 어리석은 원숭이들은 그걸 모르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만 만족했다.
좌파정권은 선거 때만 되면 저공의 '조삼모사' 수법으로 유권자를 유혹한다. 선거거가 있으면 무슨 구실을 찾아 국민세금을 갖고, 자기들 쌈짓돈으로 공돈이라도 주는 것처럼 전 국민들에게 선심을 쓰고, 다시 세금으로 거둬들이니 공돈을 받으나 안 받으나 마찬가지다. 저공이 원숭이에게 한 조삼모사나 다를 바 없다.
문재인은 집값 폭등과 물가 상승 외교 등의 여러 정책실패로 인한 민심이 떠난 데다가 코로나 까지 겹치자 서민들의 생계를 핑계로 총선을 앞두고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 원에서 100만 원(4 이가족)까지 현금 살포를 했다. 국민세금으로 매표행위를 한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이 180여 석의 대승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이재명도 집값 폭등과 물가 상승, 외교 실패 등 여러 정책실패로 인한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인해 원유를 싫은 유조선이 호르무즈에 발이 묶이자 국내 기름값이 상승했다. 이재명은 고유가를 핑계 삼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국민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현금살포를 했다.
그래서 민주당이 지방선거도 대승을 거뒀지만 선관위의 선거부정이 드러나 윤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선관위를 접수한 이유가 현실화되자 재선거하라는 국민적 항의가 폭염과 함께 폭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