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유다서 Jude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 1:21)
-Keep yourselves in God's love as you wait for the mercy of our Lord Jesus Christ to bring you to eternal life.
교회가 박해받고 성도들 가운데 타락하는 이들이 생기는
영적 싸움의 현장에서 어떻게 믿음을 굳게 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이라고 하는 주제는 항상 따라다닌다.
그럴지라도 고난을 이기기 위해서는 말씀에 바로 서야 한다.
유다는 거짓 교사들에게 화가 있다고 선포했다.
가인같이(창 4장), 발람같이(민 22장), 고라같이(민 16장)
이들은 즐기는 암초,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 바람에 불리는 물 없는 구름
죽고 죽어 열매 없는 가을 나무, 수치의 거품을 내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다(:12-13).
그러나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축복의 기도가 있다.
“여러분을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시고,
흠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의 영광 앞에 기쁘게 나서게 하실 능력이 있는
우리의 구주이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영광과 위엄과 주권과 권세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 전에서부터 현재와 영원까지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유 1: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