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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아리아의 향기 A. Dvorak / Rusalka 中 Song to the moon (달에게 바치는 노래) / Sop. 르네 플래밍 (솔라피데님께^^)
초록이 추천 0 조회 265 06.03.24 09:3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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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24 09:38

    첫댓글 달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요....어제는 달이 보였는지....좋은 날 되세요..아직 수정 전이네요..!

  • 작성자 06.03.24 09:42

    좋은곡이어 자주 올라왔었던 곡인데 저는 지난 9월에 게시하였던 곡이네요. 솔라님께서 르네의 이 곡을 너무 사랑하시길래 생각이 나서 음원도 다른것으로 바꿔 다시 올려봅니다. 멋진 감상의 글의 기대와 함께...^^

  • 06.03.24 09:51

    저도 잘 감상합니다.

  • 06.03.24 10:39

    초록님 저 지금 황홀합니다.__ 첨 받아보는 선물이잖아요. 밴드 웨건 무개차에 태우시고 빵파레 울리고 루살카 정령님이 마술 지팡이를 머리 위로 흔들어 주는듯 합니다. 회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시느라 애쓰시는거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곧 부지런히 기술습득하여 저도 초록님 무개차 태워드려야겠어요. 감사드립니다.

  • 06.03.24 15:28

    도 레 미 파 솔... 솔 솔 솔... 솔 다음에 라!... 솔라피데 님께 바치는 노래! 그럼! 솔라피데 님께서 달이 되시네요... 좋겠당~! 그리고, 부럽당~!

  • 06.03.24 17:58

    솔라피데님 좋겠다~~! ㅎㅎ 근데 황홀까지나??? ㅎㅎ 늘 행복한 아트힐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홧팅입니다.~!

  • 06.03.24 19:40

    그럼요! 음악 선물이 최고죠. 아트힐은 진정 예술의 열매가 주렁주렁한 에덴 동산이잖아요. 분위기 좋고 격조 높은 음악 마당 열어주신 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노님은 아트힐에 없어서는 아니되는 필요 충분조건의 대 인물이시죠!!! . 여러분 모두 평안하세요!

  • 06.03.25 14:50

    도대체 사랑이 뭐간대 인어공주 마리나도 목소리를 버리면서까지 왕자를 사랑하게되는지,,또 루살카는 왜 목소리를 버려야하는지,...혹시 어느분이시던지 제 목소리 가져가실분 안계셔요? 저도 사랑에 빠지고 싶은뎅,,,,이 화냥끼 자르르 흐르는 이 봄날에,,,

  • 06.03.26 16:17

    찔레는 보기는 화사하고 예쁘고 그 꽃은 어릴적 먹어본 느낌이 뭐랄까...참 은근한 맛이랍니다....그런데 숨겨진 가시 는 때로 아픔을 주기도 하죠..인어공주가 목소리 버리듯 찔레는 가시를 버려야 ㅋㅋㅋㅋ 좋은 날~!

  • 작성자 06.03.29 08:50

    찔레언니께서 아리아방을 방문하셨네요^^ 반가워요~ 늘 화들짝 놀래켜주시는 글들에 감동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그림들 잘 보고 있었는데 인사를 못했었네요. 울림있는 간결한 글, 그림들... 잘 보고 있답니다. 화가들이 공감하시는 달의 노래... ㅎㅎ 전에 바이올렛님도 멋진 글 올려주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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