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Moori.mp3
인도 테마곡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시작은 양반 제도의 장기적 영향과 함께.

어느새 페르시아가 등장했네요. 이스마일을 의자 마일이라고 번역한 왈도화가 돋보입니다.

3년을 버텼습니다.

아 드디어 조광조의 30년 반란버프가 끝났습니다.

기쁨과 함께 탐험가도 주네요.

개척! 개척!

조광조의 기묘한 사화 발생.

탐험가로 열심히 시베리아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게 금입니다 금!
금광이 있는 미개척지를 최우선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위대한 사상가라는데 효과는 위대해보이지 않네요.

이제 안나오면 섭하..진 않고 그냥 일상입니다.

열심히 지도를 밝히던 탐험가가 사망했습니다. 뭐 곧 또 하나 나오겠죠.

중국과 동맹중이다 보니 가끔 동남아 애들이 여기로 옵니다.
반란 진압하기도 바쁜데..

전쟁까지 겹쳤지만 그럭저럭 이겨냅니다;

기사단과 맘루크의 위엄.

금광지역이 도시로 변했습니다. 월수입 +3정도 됩니다.

다음 개척지는 비용이 저렴한 이 동네가 좋아보이네요.

열심히 무역질 중에 뜬 이벤트.

이번에는 육상탐험가가 아니라 해양탐험가네요.

해군이 없는 나라라 쓸모는 없어보이지만..

으으 오랜만에 좋은 이벤트입니다. 그것도 시기적절하게.

으아니 이게 왜 또 뜨나요. 아직 지난 이벤트가 발생한지 3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두개가 겹쳐 +24가 되었습니다. 그저 눈물..

인해전술!

다행이도 1년쯤 지나자 지난번 이벤트가 발생한지 3년이 되네요.

굶어죽어가는 6인의 기병들.

결국 이 고난도 이겨냈습니다. 겹쳐 일어났으니 이제 15년정도는 편안할 것 같네요.

인종의 즉위.

아시안챕터는 700명정도여도 도시가 되나봅니다. 개척자가 3명 덜드니 좋네요.
참고로 eu2는 개척지 유지비용이 없지만 자동성장도 빈약합니다.

8개월만에 사망한 인종. 그리고 명종이 즉위하는데..



을사사화 발생!
이 이벤트는 아시안챕터에서 추가된 이벤트이기 때문에 앞의 세 사화와는 달리 효과가 무지막지합니다.
20년동안 반란도 +15는 도저히 버틸수가 없기에 두번째 선택지를 골랐습니다.
슬라이더가 좀 망가지는건 감수하고.. 그래도 20년동안 반란도 +5입니다. 조광조 2탄.
이런 이벤트가 계속되니 오히려 담담합니다. 여러분들도 멘탈을 단련시켜주는 좋은 게임 아시안챕터 하세요.
첫댓글 ㅠㅠ
폭풍우같은 반란ㅠ
반란과의 전쟁
반란군은 악의 축임이 분명합니다
장 타카시 왕비!
일본어 원문은 장경왕비(章敬王妃)더군요. 어떻게 장 타카시가 된겐지..
경 자가 타카시로 읽히니까요. 번역기 번역 중에서도 뛰어난 축에 속하는군요 ㄲㄲ
와... 이거 뭐...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연대기라기보다는 아시안챕터에 대한 소개... 인데... 소개만으로도 아시안 챕터가 쿠소게라는걸 알리는 격이 될 듯. 유로파의 AVGN!
꽤 오래전에 나온건데 괜히 하는 사람이 적었던게 아니죠;
하아... 앞으로 57년이 남았구먼.
조금 줄일까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난이도를 떠나 재미가 없네요.
미쳣어.......................반란잡기외에 하는게없다!
개척도 하고 있어요. 개척도..
현실은 반군잡느라 돈을 다쓰지만
처음엔 이번화는 좀 괜찮은데?했더니 마지막에 뙇
제작진은 언제나 충격과 공포의 이벤트를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이야 이건 그냥 반란만 뜨는군요
네, 한 100년정도 그렇습니다.
차라리 이벤트가 없는 것이 더 나은거 같군요 근데 돈은 잘 벌리는 편인가요?
조선+만주해서 상황이 가장 좋을 때(반란율 없고, 안정도 3) 땅 월수가 15쯤 나오네요. 시베리아 개척하고 무역좀 하면 15보다는 더 많이 법니다만..
반란때문에 군사유지로 연조세가 다 빠져나가서 돈이 잘 안벌립니다.
반란이 조선의 강대국화를 방해하는군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님처럼 게임하면서 동시에 인터넷하는 방법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제가 유로파하면 유로파게임창만 꽉차서요...
내부의 적이 무서운 법이죠. 질문에는 이미 질문/답변 게시판에 충분한 답변이 있는 것 같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어휴 이건그냥 게임하라긴보다는 그냥 구경하세요 고갱님 인듯 =ㅅ=
구경만 하기엔 반란군이..
아시아 챕터는 eu2에서 아시아로 꾸역꾸역 키워서 결국 역사를 바꾸고야마는 변태들을 때려잡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군요.
괜히 역사고증노선에서 갈아탄게 아닌듯 싶네요. 이게 게임이냐!
내가 변태라니
이거 미친놈들 아냐. 무슨 이벤트가 발생하는 족족 안정도가 내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