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거 들었어? 지난주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안 기록 장관의 단정을 막아서 기억나? 그 한 줄 이후 일주일이 지났거든. 근데 그 사이에 안 장관이 그대로 부인할 수 있는 카드가 매일 한 장씩 떨어져 나왔어. 어떻게 일주일 만에 다 떨어졌을까? 내가 딱 알려줄게. 안 장가는 28일 그 자리에서 조사본부 의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고 있거든. 그런데 다음날 29일 방철사가 시위대 근처에 차를 내놓고 민간인을 사찰했다는 추가 폭로가 터졌어. 같은 날 방첩사 안에선 내부고발자를 찾아내는 재보자. 색출 작업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고 30일에는 부인의 무게가 빠지고 조사본부 수사가 본격 착수로 진전된 거죠. 근데 여기가 진짜 포인트야? 5월 1일 특검은 황유성 전 방조차령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어. 그리고 5월 4일 정해브리핑에서 종합 특검이 못 받은 거야. 망첩사가 2024년 상반기부터 개헌을 준비한 정황으로 확인했다. 2024년 2월엔 합수문건이 만들어졌고 3월에 수도방에 사령부에 병료 요청까지 한 사실도 새로 드러났지. 경찰과 업무협약까지 맺어가며 합동수사본부를 사전 설계한 거야. 결국 한 주 만에 안장관의 부인 카드는 다 떨어진 셈이지. 그래서 안장관도 며칠 사이에 부인을 거두고 수사 의뢰로 방향을 틀었어. 이재명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던졌던 한 줄 방문 성수권자. 본능이 일주일이라는 시간 안에 모든 진실을 다 끌어낸 거 아닐까 내용이 좋았으면 구독과 좋아요. 멤버십 한번 눌러봐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