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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해국
푸르미 추천 0 조회 115 26.06.14 11:4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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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1:48

    첫댓글 성질급한 해국 응원하면서 즐감합니다.푸르미님 고맙습니다.

  • 26.06.14 12:13

    털머위도 여름에 핀것본적있습니다

  • 26.06.14 13:44

    와~~
    정말 성질 급한 아이군요~^^
    덕분에 초여름에 해국을 보네요
    즐감합니다

  • 26.06.14 15:27

    많이 성질급한 아이군요ㆍ
    초여름에 피어났어도 예쁜아이네요ㆍ

  • 26.06.14 15:59

    철모르는 것은 꽃도 같네요.
    철없는 아이로 즐거웠으니 고맙지요.

  • 26.06.14 16:07

    성질 급한 해국이나
    해국을 찾아나선 님이나 매일반 ㅋ ㅎ ㅎ

  • 작성자 26.06.14 21:24

    해국을 찾아 나선 건 아니고요.
    마땅히 갈 곳이 생각나지 않아 돌가시나무나 담아볼까 하는 심정으로 갔다가 만난 거여요.

  • 26.06.14 16:31

    정말 성질이 급하네요..
    초여름에 피니 더 반가웠겠어요..^^*

  • 26.06.14 17:31

    아니 얘들은 철을 잊은 아이들이네요
    철은 없지만 꽃을 보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 26.06.14 17:34

    철 잊은 해국.
    우리동네에도 있답니다

  • 26.06.14 18:03

    성질값하는듯 합니다
    넘 예뻐요

  • 26.06.14 18:04

    한 발 먼저 성큼 내닫는 발걸음
    그래야 푸르미님 ㅎ

  • 26.06.14 18:38

    먼져 이쁨을 받기위해 핀것 같네요 아름답습니다

  • 26.06.14 22:14

    해국이 피어있어 즐거우셨겠어요.........
    예쁩니다.

  • 26.06.15 12:04

    오메....벌써 피었네요
    성질도 급하네요
    눈 밝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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