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찾기 귀찮아 안 담으려 했는데 결국은 담아오고 말았네요.
그것도 암꽃만 보고는 수꽃 찾는다고 이 친구들만 보면 일일히 잎을 들춰 봤다는...ㅎㅎ
모두 이렇게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유혹하고 있으니
이름 찾기 귀찮음을 잠시 잊고 열심히 꽃을 찾기 시작했다.
한참을 뒤적여도 모두 열매만 보여주더니
드디어 꽃을 달고 있는 친구를 발견 열심히 쪼꼬미와 싸움을 벌였다.
이제 수꽃을 찾아 봐야지요.
땡볕에 땅바닥의 이 친구들을 들추고 또 들추고 ...
드디어 수꽃도 발견
첫댓글 이렇게 작은꽃을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주렁주렁 달고 있는 푸른 열매도 싱그럽습니다
노간주비짜루 암ㆍ수꽃의 작은 아이를 파란하늘배경으로 멋지게 담으셨네요ㆍ
꽃 찾느라 수고많았어요.
덕분에 암수꽂을 구경합니다.
뙤약볕에 수고 하셨습니다
암,수로 앙증맞고 싱그럽습니다..^^*
작은꽃을 찾으시느라 애쓰셨어요
저는 올려주신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렵니다
동해남부해안가엔 노간주비짜루가 있더군요
멀리가야하는군요
노간주비짜루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예쁜꽃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한큐에 암,수꽃,열매
최고입니다요
수고하신 덕에 편히 감상합니다 멋집니다
노간주비짜루........
꽃이 너무 예쁩니다.
그바닷가에서 본기억납니다.
열매 주렁주렁 많이 달렸네요
익어가는 모습까지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암.수꽃 모두 찾느라 고생하셨어요
작은아이 섬세하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