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파주 운정 지구 공공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10년 임대인데 3년반 남았거든요 임대 아파트는 10년 살면 주변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싸게 분양 받는다네요
그런데 문제가 생겨서 외국에 나가서 2년여 살다 들어 와야 하는데요
이집을 포기 하고 나가고 싶진 않고 ....
또 북한과 통일이 되면 집값도 오를 거라고 하는 이야기들도 있고요
또 부동산이 하락 하는 추세라 .....
다시 한국 들어 왔을때 집값이 어찌 될지도 모르겠고 어찌 할 지 몰라 올려 봅니다
회원님들이면 어찌 하시겠어요 ?
첫댓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통일되면 북한 부동산이 오르지 남한 부동산이 오르겠습니까?
제 경험상 그럴 것이다라는 예측성 투자는 반드시 후회를 남기더군요.
통일되면 남한 부동산은 20년간 올스톱입니다.
누가 그래요? 비교적 싸게 분양받는다구요
돌아오실때 되면 월세 아파트 남아돌듯,
그럴까요/ 파주는 아직 가격이 타 도시에 비해 싸거든요
분양은 주민이 세운 감정평가사와 LH에서 감전평가사를 세워 그가격을 평균한 가격이 분양가가 된다 한다는데요 아무래도 주변아파트 가격의 90%선에서 분양 된다 하던데요 가격이 내려 가면 더 좋고요 싸게 분양 받을테니까요
문제는 2년 이상 집을 비우고 임대료를 내야 한다는 사실이지요 관리비까지 합하면 1000만원정도 손해를 보게 되는거지요 고민입니다 의견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