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집에 술 익거든'김육(金堉) (朝鮮1580∼1658)자네 집에 술 익거든 부디 날 부르시소. 내 집에 꽃 피어든 나도 자네 청해옴세. 백년덧 시름 잊을 일을 의논코자 하노라. 【현대어 풀이】 자네 집에 술 익거든 부디 나를 부르시게. 내 집의 꽃 피거든 나도 자네 청하겠네. 한평생 시름 잊을 일을 의논하고자 하노라. https://m.cafe.daum.net/spdprpvuswlfmf/9G1H/6044?svc=cafeapp클릭
첫댓글
또 읽고어보게 한 스카렛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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