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비 스토리, 스코얼러 포워드로서는 최고급이라 보는데, 점프력도 최고수준인 듯하고...확실히 서장훈에게 눌려 지내며 과소평가받은 듯도 하고. 아예 스토리를 팀의 중심으로 밀어준다면 30+도 가능할 듯 합니다..물론 득점력만 좋다고 최고는 아니고 다른 단점도 좀 보이지만..
다른 단점이 좀 심각하게 보이니까 문제죠. 이제 더 이상 상대팀은 스토리에게 용병 매치업을 시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주엽 쪽으로 용병 매치업을 시키며 팀 케미스트리 전체의 압박을 가하죠. 스토리에게 20점을 주건 30점을 주건 상대는 되려 얻는게 더 많습니다. 고로 내년엔 퇴출되어야 할 겁니다 반드시요..
첫댓글 아비 스토리, 스코얼러 포워드로서는 최고급이라 보는데, 점프력도 최고수준인 듯하고...확실히 서장훈에게 눌려 지내며 과소평가받은 듯도 하고. 아예 스토리를 팀의 중심으로 밀어준다면 30+도 가능할 듯 합니다..물론 득점력만 좋다고 최고는 아니고 다른 단점도 좀 보이지만..
다른 단점이 좀 심각하게 보이니까 문제죠. 이제 더 이상 상대팀은 스토리에게 용병 매치업을 시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주엽 쪽으로 용병 매치업을 시키며 팀 케미스트리 전체의 압박을 가하죠. 스토리에게 20점을 주건 30점을 주건 상대는 되려 얻는게 더 많습니다. 고로 내년엔 퇴출되어야 할 겁니다 반드시요..
맘 같아선 당장 바꿨으면 좋겠는데요...그런다고 새 용병이 스토리보다 낫다는 보장도 없고...어쩔수 없이 올해는 스토리로 가야겠군요...작년 kcc의 에노사가 생각나네요...기껏 바꿨더니...ㅠ.ㅠ...
그렇죠. 제가 보는 스토리도 자신의 재능만큼 활약하지 못하고 있는 선수인듯. 재능은 있는데 힉스나 왕년의 맥도웰같은 위압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30점 가까이 넣어도 왠지 '의외의 활약'을 한다는 느낌까지.
역시 케티엡은 이버츠와 A페리가 있어야하는데..그랬다면 동양과 경기하면 레이져와 이버츠의 득점대결, 스펜서와 A페리의 골밑에서의 열혈남아대결..그밖에 현주엽, 황진원, 김병철, 김승현등등 국내파 대결..진짜 잼났을텐데..휴..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