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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쇼타임 농구의 시작..그리고 새로운 역사~
♡앤서 사랑해♥ 추천 0 조회 763 03.11.27 21:3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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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11.27 21:58

    첫댓글 아비 스토리, 스코얼러 포워드로서는 최고급이라 보는데, 점프력도 최고수준인 듯하고...확실히 서장훈에게 눌려 지내며 과소평가받은 듯도 하고. 아예 스토리를 팀의 중심으로 밀어준다면 30+도 가능할 듯 합니다..물론 득점력만 좋다고 최고는 아니고 다른 단점도 좀 보이지만..

  • 03.11.28 02:20

    다른 단점이 좀 심각하게 보이니까 문제죠. 이제 더 이상 상대팀은 스토리에게 용병 매치업을 시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주엽 쪽으로 용병 매치업을 시키며 팀 케미스트리 전체의 압박을 가하죠. 스토리에게 20점을 주건 30점을 주건 상대는 되려 얻는게 더 많습니다. 고로 내년엔 퇴출되어야 할 겁니다 반드시요..

  • 03.11.28 02:45

    맘 같아선 당장 바꿨으면 좋겠는데요...그런다고 새 용병이 스토리보다 낫다는 보장도 없고...어쩔수 없이 올해는 스토리로 가야겠군요...작년 kcc의 에노사가 생각나네요...기껏 바꿨더니...ㅠ.ㅠ...

  • 03.11.28 10:48

    그렇죠. 제가 보는 스토리도 자신의 재능만큼 활약하지 못하고 있는 선수인듯. 재능은 있는데 힉스나 왕년의 맥도웰같은 위압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30점 가까이 넣어도 왠지 '의외의 활약'을 한다는 느낌까지.

  • 03.11.28 13:07

    역시 케티엡은 이버츠와 A페리가 있어야하는데..그랬다면 동양과 경기하면 레이져와 이버츠의 득점대결, 스펜서와 A페리의 골밑에서의 열혈남아대결..그밖에 현주엽, 황진원, 김병철, 김승현등등 국내파 대결..진짜 잼났을텐데..휴..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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