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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수돗물 오염 갈수록 더한다. 전파공격 활성화를 위한 패악질의 살인행위.
트레버 추천 0 조회 174 23.12.23 11:4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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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3 16:37

    첫댓글 샤워하시고 세수대야에 사과식초 (3방울)정도 타서 머리부터 온몸에 헹구세요
    그래도 피부가 건조해지긴해도. 덜 합니다
    수돗물에 기름성분같은 것도 들어 있는것 같은데 그 성분이 흑연인지는 모르겠어요. 산화 그래핀 수도물에 넣고있다는데 아마도 ti들에겐 더 하겠죠.
    수돗물은
    반드시 세척용도로만 쓰시고 음용은 안됨니다

  • 작성자 23.12.24 04:57

    댓글 감사드립니다.
    식수로 수돗물을 사용은 안합니다.
    생수를 사다 먹습니다.
    산화 그래핀(나노입자)일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이 산화 그래핀이 흑연에서 추출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연탄성분의 냄새가 느껴져요.
    그 전에는 그런 냄새가 나지는 않았는데, 그 양을 많이 주입을 해서
    인지 냄새까지 났습니다.
    사과식초 넣어서.
    이 방법은 시도는 해보지 않았는데,
    저는 원천적으로 이 문제를 다뤄볼까 합니다.
    어느 한정된 기간동안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한다는 것이 열불이 납니다.
    지금까지 당해온 것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노릇인데,
    이 악마보다 더한 것들이 계속 판치게 한다는 것도 더 참기가 힘드네요.
    그동안 목소리를 내지 않았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악마들의 악이 더 깊어지기 전에
    이 문제를 수면위로 올려볼까 합니다.
    저는 완전 마루타입니다.
    생체실험 결과물을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나노입자를
    몸에 계속 발라서 수돗물 통해 주입시키는 것인데,
    당하는 제 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이 악마새끼들 생각 같아서는 아주 발라버리고 싶습니다.
    저것들 조직하고 싸운다는 것이 싸움이 안된다는 것은 알지만,
    그런 심정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12.23 22:1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12.24 07:19

  • 23.12.23 23:52

    네 그런 의심도 있을수 있습니다만,
    공공임대 아파트 배관을 조작하기가 좀 어려운 문제같습니다.

    아시겠지만 혹시 몰라 추가적 정보도 드립니다.
    오감을 다 조작합니다.
    후각도 포함이지요.

    서로돕고 뭉치고 연대해야 합니다.
    정보교류와 소통해야 합니다.

    주거침입이나, 피해 극심하신분 꼭 연락바랍니다.
    고소장 작성해드립니다. (무료)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담당활동자 박진흥
    010-3476-2696 / 02-877-2696
    아지트: 서울 신림역 / 서울시 관악구 서원5길 25 지하층 01호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대정부 호소시위 까페-
    https://cafe.naver.com/911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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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open.kakao.com/o/gjvH57Of



  • 작성자 23.12.24 04:43

    아파트 수도배관에 이 오염물질 주입의 열쇠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공공 임대 아파트이기 때문에 개인이 마음대로 할 수가 없겠죠.
    제 생각은 아파트를 시공할 때, 이미 그런 배관이 되어 있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제가 사는 곳은 주공이후의 아파트 브랜드명인 '휴먼시아'인데, 보일러실이 복도에 있고
    아무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요.
    옆집과 보일러실이 같이 있는 구조입니다.

    전파로 오감을 다 조작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감을 조작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제가 당하는 것은 실제적 상황에 해당됩니다.

    박진흥님의 전화번호는 제 전화번호에 입력해놨습니다.
    박진흥님의 핸폰으로 메세지 드리겠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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