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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개밀
구룡포 추천 0 조회 39 26.06.16 07:2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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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07:27

    첫댓글 비슷비슷한 벼과,사초과
    자유롭게 관찰 할 수 있는 이점이라 들여다볼까 말까 망설이다 10년
    관찰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 26.06.16 07:29

    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지요

  • 26.06.16 07:31

    개밀 선명히 담으셨어요

  • 26.06.16 07:55

    개밀 자세히 봅니다

  • 26.06.16 07:59

    벼과 아이들은 다 갸가 갸 같아서 구분하기 힘든데 개밀을 곱게 담아주셔서 즐공합니다ㆍ

  • 26.06.16 08:13

    어려운 종목이네요
    벼과 사초과등은 너무 어려워요

  • 26.06.16 08:28

    잡초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 듯 합니다

  • 26.06.16 10:47

    간혹 탐사시 본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ㅎ
    덕분에 개밀을 즐공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6.16 13:30

    아마도 지금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보일 것 같습니다^^

  • 26.06.16 12:36

    개밀 자세히 관찰하셨네요
    특징을 자세히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6.06.16 13:09

    개밀은 처음봅니다

  • 26.06.16 15:34

    개밀, 속털개밀에 감꽃 줏어 끼운던 소꼽친구 생각나는군요^^ 추억으로 되돌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6 18:57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시간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 26.06.16 19:26

    야가 개밀이군요
    시골에서 많이 봤어요
    덕분에 이름 알아가는데 내년에는 아마도 또 모를거예요 ㅎㅎㅎ

  • 26.06.16 19:31

    개밀..자세히 보고갑니다....

  • 26.06.16 20:14

    아~~개밀
    본 아이인것 같아요
    담에 이름 불러줘야겠어요

  • 26.06.17 21:46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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