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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롯 트 동 호 회 Words / Fr-David -모내기-
홑샘 추천 3 조회 73 17.05.12 10:2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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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5.12 10:27

    첫댓글 총무님의 스모키공연,간청에 응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지역적인 문제도 있지만 요즘 농촌은 모내기로 정신이 없습니다.
    어제는 비료포대 메고 논두렁길을 뛰었더니 아직도 어깨가 뻐근합니다.

    즐겁게 공연관람하시고
    아름다운 단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7.05.12 10:53

    혿샘선배님!안녕하세요?
    요즘은 바쁜철이신가 보네요.
    다음 기회에 뵙기로 하고~요번 공연모임 잘 치루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굽신

  • 17.05.12 15:52

    고향엔 모내기가 시작됐군..
    친구가 좀 바쁜척하겠구먼.ㅎㅎ
    빛나리동상이 내려오라고해서,5월말쯤 내려갈라구.
    그 때는 좀 한가하겠지.

    농번기에 건강유지하길.

  • 작성자 17.05.13 10:22

    모내기철이라 바쁘구먼.
    비료도 주고 모판도 날라야하구
    더 힘든 것은 논두렁에서 동동주 마시는 것,
    참 어렵구먼. 흠

    모내기가 끝나면,
    "Green Green Grass of Home"되겠지?
    함께할 시간, 기대하며...

  • 17.05.12 19:39

    오랫만에 듣는 음악.
    처녀때 즐겨들었씀니다..ㅎ

  • 작성자 17.05.13 10:25

    그 때 그 시절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같은 음악을 들어도 그 시절엔 왜 그다지도 감동적였는지.
    전율이 흐르는 그 감성은 어디로 갔는지?
    그립습니다. 그 때 그 시절이....

  • 17.05.13 17:21

    항상 멋진 노래감사합니다..
    농번기라 엄청 바쁘시지요....
    그녀석 보구 싶어요....

  • 작성자 17.05.13 17:41

    방장님하구 오세요.
    그녀석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놈
    소주 곁들이면 천상의 궁합이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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