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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방금 챔피언4 같이 하신 분. 많이 실망입니다.
라연 추천 0 조회 320 24.11.23 22:0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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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23 23:45

    첫댓글 죄송합니다 실수해도 아무말없고, 감정표현도 없고... 그래서 말걸엇더니 답장은 안하고 말을 안하시고 팀원들이 죽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하니 계속 죽고만있으니 제 입장에서는 오해는 쌓여서 오해인가 해서 말걸면 입은 닫혀있고 ㅠㅠ 그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였네요

    그리고 저만 언급할거면 저만 언급하지 다른 분들은 그냥 ㅠㅠ만 하셧지 별말 없으셨는데 굳이 다른 분들을 언급하고, 굳이 글을 쓰시며 감정소모하는 걸 보니 저만 감정적으로 한 것 같진 않네요. 협전 몇달동안 하면서 강퇴한 건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재밌어서인지 어이없어서인지 그대의 글내역을 봤는데요. 남한테 감정 운운, 나이 운운하기전에 본인이나 잘하시는거 어떠신가요.? 남한테는 속좁아보이고 본인한테는 매우 관대해보입니다. 최근거 대충 글 본 것만 해도 유튜브 가테 다루는 사람들 스포로 제재해달라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시나요? 말이 말같지가 않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감정,나이 운운하시던 분이 공식카페에서 제목에서부터 비속어 속은 욕설 ㅋㅋㅋㅋ 신기해요 재밌어요.

    뚝심있게= 트롤짓하고 안들음
    좋은 말하고 갔는데 그대 내역을 보면 볼수록 가관이라 수정하고 갑니다.

  • 작성자 24.11.24 00:50

    사막여우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실제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 그리고 잘못된 내용이 있어 하나씩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 '팀원들이 죽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하니 계속 죽고만 있으니 오해는 쌓여서 말걸면 입은 닫혀있고' 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문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네요. 제가 계속 죽고만 있어서 오해가 쌓이셨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오해를 말씀하시는지요? 본인이 오해하셨다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오해했다는 건가요?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을 누가' 오해했는지가 전혀 나와있지 않네요.
    어찌되었든 하고싶은 말씀은 저에게 죽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제가 계속 죽었다.
    근데 말을 거니까 입은 닫혀있어서 답답했다. 이거 같네요.

  • 작성자 24.11.24 00:55

    @라연 사막여우님. 죽고 안죽고는 잘 아시겠지만 사람이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안 죽고 싶은데 실수로 죽는 것이죠.
    그 상황에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이나 죄송하다는 표현의 이모티콘을 쓰는게 너무나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는데 얼마만큼 죽고 실수해야 죄송합니다를 입밖으로 내뱉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한 번만 죽어도 습관처럼 이모티콘을 쓸 수 있고 누구는 열 번쯤 죽어야 이모티콘을 쓰기도 합니다.

  • 작성자 24.11.24 01:03

    @라연 고의는 아니더라도 너무 심하게 똥을 싸면 머쓱해 하면서 '죄송합니다'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정도로 심하게 실수하지 않았지요. 저는 2시간 동안 평균적으로 가장 적게 실수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죽었다고 생각하시게 된 이유는 짐작이 가요. 왜냐하면 클리어각이 나왔을 때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서 몇 번 죽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뇌리에 강하게 박히신 듯 합니다.

    저도 초반 30~40분 실수 한 번도 안하다가 하필 클리어각일 때 처음으로 실수로 죽어서 스스로도 좀 화가 났답니다. 그 이후로도 2번정도 결정적인 장면에서 죽었죠.(이것밖에 안 죽었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훨씬 많이 죽었는데 저 때문에 못 깬 판은 4번 정도 였다는 것이죠. 나머지는 제가 범인이 아니거나 그냥 다 같이 죽어서 누가 범인인지도 모르는 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작성자 24.11.24 00:58

    @라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저만빼고 세분이서 먼저 쓸려나간 판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마다 죽지마세요. 라고 한마디라도 하던가요?

    지금 당신들 때문에 못 깼어! 라고 탓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4명 모두 잘해야 클리어 할 수 있는 던전이고 누구누구 때문에 못 깬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애초에 그런 성격이었으면 팀원 탓 하면서 바로 나갔겠죠. 저는 누구든 시간을 쏟아 부으면 금방 익숙해지고 결국엔 클리어 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나가지 않고 두 시간 내내 플레이 했던 것입니다.

    2. 말을 거셨고 제가 대답을 안 했다고 하셨는데 포지션 어디 가능하냐 등의 필수적인 대화에는 모두 대답했습니다.
    애초에 "죽지만 않으면 깰 것 같아요 화이팅!!" 등의 말씀만 하셨고 저라는 사람을 콕 집어서 말을 거신 적은 없습니다.
    만약에 저한테 말을 거셨으면 제가 당연히 대답을 했지요. 왜 무시하겠습니까 같은 팀원인데.

  • 작성자 24.11.24 00:52

    @라연 3. '굳이 다른 분들을 언급하고'에 대해 말씀드리면,
    제가 쓴 글은 저 말고 다른 유저를 언급하는 형태의 글입니다. 그래서 닉네임을 전부 쓰지 않고 한 글자씩 X로 표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글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요.
    만약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거짓을 말하는 거라면 저는 천하의 나쁜놈이 되는 것이기에 글의 정확도와 신빙성을 높히고자 우리가 플레이 했던 다른 파티원분들의 닉네임을 모두 쓴 겁니다.
    다른 분들에 대한 욕은 티끌만큼도 하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작성자 24.11.24 00:59

    4. '유튜브 가테 다루는 사람들 스포로 제재해달라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르 하시나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당시에 스토리상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장면들을 챕터마다 썸네일로 박아두어 가테 영상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본의 아니게 스포를 당해버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영상들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분께서는 요즘엔 썸네일로 중요 스포를 하는 행동을 안 하고 계시고 매번 업데이트마다 커뮤니티 글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24.11.24 00:52

    5. '감정, 나이 운운하시던 분이 공식카페에서 제목에서부터 비속어 혹은 욕설 ㅋㅋㅋ'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제목에 비속어를 썼나요? 일단 지금 글은 사용하지 않았고 과거에도 사용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만약 그랬다면 지금보다 훨씬 카페가 활발할 시기였으니 진작 운영자가 삭제했거나 제가 제재를 당했겠지요.

  • 24.11.24 01:45

    @라연 굳이 하나하나 반박하기엔 기운이 나지않네요.
    라연님이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 건 백퍼 이해가 됩니다.
    저 또한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도 제 입장이였다면 기분이 많이 안 좋았을 것 같네요. 옆에서 열심히 라연님께 말걸고 수고 많으시네요. 대단하세요. 파이팅 등등 얘기하며 응원했는데 답장은 없는데 제가 부탁한 건 이행이 안되고, 말을 걸어도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못 본 걸수도 있으나 소통자체가 없으니 제가 무시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모티콘, 채팅 안치는 사람 많습니다. 실수해도 딱히 별 반응 없이 해보자! 하는 사람 많아요. 알아요 개개인의 성격은 많이 다르고 다양하니까요.

    죽거나 그런건 서로 기억이 다르니 할말은 없지만, 어쨌든 제가 거기서 강퇴를 함으로서 라연님께 마음 상처를 줬네요. 아까의 일과 라연님의 글에서 저를 판단하셔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었습니다.

  • 작성자 24.11.24 00:53

    마지막으로.

    '굳이 글을 쓰시며 감정소모하는 걸 보니 저만 감정적으로 한 것 같진 않네요.'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입장을 반대로 바꾸어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막여우님. 사람은 스타일이 다양합니다.
    과묵한 사람이 있고 사막여우님처럼 끊임없이 화이팅을 외치며 힘을 북돋아주는 스타일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필수적인 내용엔 전부 대답했고 말을 무시한 적은 없습니다.
    과묵하고 활발하고는 성격의 차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24.11.24 01:01

    그런데 만약에 사막여우님이 과묵한 성격이라고 해봅시다.
    협동전에 들어갔는데 새싹이 보입니다. 저 사람을 위해 업적을 클리어 해주고 싶어집니다. 팀원들이 화이팅!을 외칩니다.
    사막여우님은 과묵하니 같이 화이팅을 외치진 않고 속으로'열심히 해서 빨리 깨자'라고 다짐하며 2시간 내내 열심히 플레이를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죄송합니다도 안 하고 이모티콘도 안 쓰니 답답하다면서 강퇴 당합니다.
    나는 묵묵히 열심히 했을 뿐인데 2시간 동안 같이 싸운 팀원이 갑자기 강퇴시켜버리고 코드도 몰라서 다시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뭔가 기분이 나빴던 거라면 해명이라도 하면 좋을 텐데 해명의 기회도 없습니다. 2시간이 허공에 날아가 버린 기분이 듭니다.

    이러면 사막여우님은 감정적인 상태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제 글이 감정적인 글은 아닙니다만 어쨋든 저는 아주 참담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 24.11.24 01:47

    @라연 결국 팀이였고, 목표는 똑같았으나 몇 개의 아쉬움으로 미움이 생겼고, 그 미움의 행동대가가 갈등이 되었네요.
    따지고 보면 저의 감정으로 강퇴를 하며 신호탄을 날렸네요.

    새싹분 도와주느라 2시간가량 같이 했는데 개인 감정으로 강퇴를 하여 2시간을 허비한 감정을 들게하여 죄송합니다. 나중에 뵙게 된다면 제가 좀 더 노력하고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고, 좋은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4.11.24 01:06

    새싹 데리고 챔피언 깨는거 정말 어려운 난이도입니다. 중간에 포기해도 할 말 없는 난이도죠.

    두 분 다 새싹 구조 하시려고 했던 것 같은데 기분 푸세요.

  • 24.11.24 01:38

    저도 어제 새싹 깨려고 도1부터 챔4까지 했어용!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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